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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 . . . . 첫인상은 그냥 조금 무서워 보이는 사람이었다. 그리고 그 다음은 일을 잘하는 사람, 그 다음에는 다정한 사람이 되어있었다. 언제부터였을까? 언제부턴가 당신에게 계속 시선이 갔고, 당신이 자꾸 생각났고,당신과 이야기하고 싶었고, 당신에게 칭찬을 받고 싶었고, 당신의 곁에 있고 싶었다. 이런 감정에 휘둘릴 나이는 이미 지났지 않았나? 왜 이러...
※ 욕설주의 " 왜, 너는. " 내 사랑을 진심으로 받아들이지 않는거야. . . . 내 옆엔 네가 있었다. 내가 가는곳이나, 내가 슬퍼하고, 기뻐할때도. 항상. 난 그저 이 감정이 우리가 친구이기에 느끼는 감정인줄로만 알고있었다. . . . 오늘도 어김없이 학교가 끝나고 레이첼을 보러 그녀의 반으로 가고있었다. " 다이안 - " 도착한 B반의 창문으로 본 ...
처음 러트가 찾아왔을 때 난 우리가 운명이라고 생각했다. 다소 감성에 빠지기 쉬운 그 나이대 사내새끼들이 가질 수 있는 상상은 뻔했다. 돌도 씹어 먹을 만큼 멀쩡하다가 갑자기 제한된 공간에 단 둘만 남았다고 러트가 찾아온다는 게 어떤 계시로까지 느껴졌다. 창고에 나란히 공 찾으러 갔다가 그대로 양호실로 직행했다. 문 앞 회의 중 이란 팻말을 보고 침을 꼴깍...
Secret Clush Closer "해이야. 너 동창회 올꺼지? 정우선배도 온대." "정우선배? 17학번 박정우?" "뭐야. 도해이. 너 정우선배 짝사랑 한거 아니였어?" "어? 내가 언제!!???" "암튼 졸업하고 첫 동창회니까 갈꺼지?" 선자와 전화를 끊고 해이는 한동안 핸드폰을 쥔 채, 창밖의 풍경을 보며 생각에 잠긴다. 선자에게 모르는 척, 기억이...
* 루미너스 시점 "샌님, 누가 더 많이 해치우나 내기할까?" "샌님 실력이 예전 같지 않은데~?" "착한 아이는 거짓말하면 안 되지~ 내가 다 세어봤거든?" '이 감정을 감히 무어라 정의하는 것이 맞는 것인가.' 처음 봤을 때부터 마음에 들지 않는 녀석이었다. 영웅이랍시고, 화려한 장신구에 괴도인가 뭔가 하는 의적질에. 나와 정반대 성향을 가진 네가 싫었...
* 팬텀 시점 "어설픈 봉인이라니, 우리가 만든 봉인을 모욕하지 마라. 네가 하찮은 복수 따위에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 우리는..!" "하찮은 복수 따위?" ".. 방금 말은 실수였다." "아리아의 죽음이 너한텐 하찮았던 모양이지?" "그런 뜻이 아니잖아. 감정적으로 받아들이지 마. 지금은 더 중요한 이야기를 하고 있잖아!" "나에게 중요한 이야기는 수백 ...
현대AU 썰 형태. 스카라무슈가 루미네 짝사랑하는 게 보고 싶었을 뿐입니다... 일상 오해 삽질 맞짝사랑 소꿉친구 순애 스카라무슈 < 방랑자 *** 진짜 안 어울리지만 그래서 맛있는, 소꿉친구 무슈 1n년 짝사랑 보고 싶다.루미네 좋아하는거 학급 전체가 다 아는데 루미네만 모르는 거야. 근데 무슈가 고백을 안해!친구들 워낙 많고 얼굴 예뻐서 성격은 좀...
짝사랑 부정기 #01 #02 #03 #04 재민이친구1: 황인준 재민이친구2: 이제노 재민이친구3: 이동혁.. #05 하이용. 오랜만이다? ㅋㅋㅋ그러게. 뭐 사 왔어. 그냥 눈에 보이는 거 사 왔어. 뭐야 너 딸기 맛 싫어하잖아. 네가 좋아하잖아. ....... 왜? #06 #07 #08 #09 #10 #11 #12 #13 #14 #15 #16 #17 #1...
송태섭은 서태웅을 좋아한다.같은 남자를 좋아하게 될 줄은 상상도 하지 못했다. 터무니없지만 1년 전 나에게 너 나중에 서태웅 좋아해라는 말을 듣게 된다면 저게 무슨 개소리인가 싶을 것이다.아니 그렇잖아 지금까지 누군가를 좋아해 본 적도 딱히 없지만 동성을 그것도 1년 후배를 좋아한다니 스스로 생각해 봐도 최악이다.너를 좋아하게 된 것이 언제부터였을까?어느 ...
* 트위터 프라이베터에 올렸던 고유 글 일부 백업. * 주의 - 각각 별개의 이야기입니다. 차례는 임시 제목순. 언젠가 이어질 수도. < 누구의 목줄 > “선생님, 개 키웠어?” 돌연 날아온 질문이 한적한 오후를 갈랐다. 고죠는 읽던 잡지를 덮고 목소리가 들려온 방향으로 고개를 돌렸다. 웬 개? 집주인 혼자서는 달에 한 번 들릴까 말까 했던 공간...
인간을 사랑한다는 감정을 알 수가 없었다. 비슷한 인간이 가득 모인 성당 안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거짓된 웃음을 짓고 거짓된 신을 믿는 척, 아양을 부리는 기분을 느끼는 것 뿐이었으니까. 그 안에서 너를 만나지 않았더라면, 나는 죽는 그 순간까지도 사랑이라는 감정에 부재를 느꼈을터다. 리암, 감히 고하자면 너를 만난 그 순간에는 오직 불안과 두려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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