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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Mon Bijou 101011 ~ 140101 “과연 밀짚모자 일당. 벌써 우리의 정체를 알아챘나?” 쵸파는 부두 너머 커다란 선박에 달려 흩날리는 해적기를 이제야 발견했다. 익숙한 마크였다. “설마 나에게 이런 행운이 굴러들어올 줄이야. 네놈들의 목이면 간부급까지 승진하는 건 꿈도 아니지.” “야망이 대단하시군? 우릴 그렇게 쉽게 잡을 수 있을 것 같아?...
Mon Bijou 101011 ~ 140101 마을은 중앙의 공터를 중심으로 동서로 길게 뻗어 있는 모양을 하고 있었다. 로빈과 우솝은 숲을 크게 돌아 아까 가 보지 않았던 서쪽 가도를 따라 걷는 중이었다. 다 함께 둘러보며 걸었던 동쪽 가도에 집들이 있었다면 이쪽은 가게로 생각되는 건물들이 많았다. 아마 시장으로 쓰였던 것 같았다. “여긴 대장간 같은 건...
Mon Bijou 101011 ~ 140101 “산지.” 그 목소리가 들려온 순간, 산지는 이미 이것이 꿈이라는 것을 깨닫고 있었다. 눈을 떴다. 시야에 한가득 주근깨투성이의 얼굴이 보였다. 장난스럽게 미소 짓고 있는 표정. 꿈이라곤 믿을 수 없을 만큼 생생하게, 그가 산지의 앞에 있었다. “웬일로 늦잠이야?” 한 팔로 머리를 받치고 옆으로 누운 그에게선 ...
Mon Bijou 101011 ~ 140101 항해는 순조로웠다. 바다 위의 밀짚모자 일당은 여전히 유쾌하고 소란스럽고 정신없는 일상을 보냈다. 그 와중에 산지는 동료가 되겠다고 말했던 것을 한 백번쯤 후회했다. “아직 손대지 말랬지!” “배고프단 말야~” 산지를 한숨짓게 만드는 가장 큰 원인은 물론 틈만 나면 주방을 급습해 오는 루피였다. 나미의 말에 의...
손끝에 피어나니 사람의 세계는 한정적이다. 그러나 누군가의 세계를 엿봄으로써 나의 세계는 다시 한번 더 넓어진다. 인생은 서로의 세계를 엿보는 삶의 연속이다. *** 케일은 문을 열었다. 여느 학교와 다르지 않게 가운데 우뚝 선 교탁에는 선생님이 서 있었다. 과목이 수학이라고 했던가. 솔직히 딴 곳에 정신이 팔려있어 교무실에 나눴던 이야기가 기억나지 않았다...
Mon Bijou 101011 ~ 140101 어슴푸레 동이 터 오는 시각. 산지는 이미 깨어 있었다. 언제 또 굴러떨어졌는지, 바닥엔 루피가 널브러져 드르렁드르렁 코를 골았다. 밀려 올라간 옷 밑으로 제법 단단한 복근이 보였다. 늘 시끄러운 우솝은 자면서도 뭐라고 중얼중얼 잠꼬대하고 있었고, 그 사이로 브룩이 으드득 이를 가는 소리도 들렸다. 그때마다 엎...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Mon Bijou 101011 ~ 140101 “짐은 이게 전부냐?” “아아.” 다음 날 아침. 챙길 것도 얼마 없어 간단하게 가방 하나만 든 산지는 집 앞에 서 있는 초록 머리의 검사와 사이보그를 보고 조금 놀랐다. 나미에게 떠밀려 짐꾼 역으로 온 조로와 프랑키는 그러나 가방 하나가 전부인 산지의 짐을 보고 맥 빠진 표정을 지었다. “그런데 넌…… 정말 ...
Mon Bijou 101011 ~ 140101 로빈은 이후로도 산지와 몇 번 더 만났다. 비비와 함께일 때도, 둘 뿐일 때도 있었다. 이 수수께끼의 요리사씨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은 마음도 물론 있었지만, 일단 그의 요리를 한 번 먹고 나니 다른 음식으로는 성에 차지 않았단 이유가 더 컸다. 게다가 의외로 여러 가지 면에서 대화가 잘 통했다. 고고학자인 로...
Mon Bijou 101011 ~ 140101 그녀는 커다란 가방을 한쪽 어깨에 지고 머리엔 챙이 넓은 모자를 눌러 쓰고 있었다. 한 척의 배에서 내린 그녀는 또각또각 구두 소리를 내며 부두를 가로질렀다. 주위를 둘러보는 모습이 누군가를 찾는 것 같았다. “로빈―!” 그리고 높고 앳된 목소리가 그녀를 뒤돌아보게 했다. 높이 올려 하나로 묶은 하늘빛을 닮은 ...
리들해리 팬픽번역 / 원작자 : 墨玉绿 오역, 의역 다수 1932년 그의 이름은 톰 리들, 고아 톰 리들이었다. 평범한 네 살짜리는 어떤가? 그는 새 장난감을 구걸하며 엄마, 아빠 품에 매달려야 할까? 아니면 자유롭게 뛰어놀아야 할까, 그의 친구들과 함께 웃고, 눈에 보이는 사람들에게 장난을 쳐야 할까. 4살 톰에겐 어려웠다. 그의 어린 간병인이 세상을 떠...
- 1인칭. 원작이후. 캐붕위험과다 * * * …라고, 한 놈이 왜 아직도 안 와? 퇴근한다고 연락 온지도 벌써 한참 전이었다. 평소라면 벌써 도착하고도 남았을 시간인데 연락도 없는 귀능에 조용한 핸드폰만 손에 쥐고 만지작거렸다. 부상당한 다리 때문에 늦어지나? 귀능이 입원한 바로 다음날 1호에게 병문안을 가달라고 했지만, 1호들이 가기 전에 지맘대로 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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