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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잠에서 깨어나 눈을 뜬다. 그리고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 건 아직 자고 있는 리츠의 얼굴이다. 원래라면 리츠가 먼저 일어나는 편인데 어째서인지 먼저 눈이 떠진 모양이다. 리츠가 깨지 않게 조심히 몸을 일으켜 시간을 확인하기 위해 휴대폰을 켠다. 토요일 오전 9시 41분 쉬는 날이고 딱히 일정도 없어 다시 침대에 몸을 눕힌다. 그리고 옆으로 돌아누워 자고있는...
여울같은 하늘이 청아하게 푸르르던 어느 날이었다. 쌀쌀하니 건조한 대기가 살가죽에 들러붙고 목구멍을 넘나들며 폐부를 차갑게 부풀리던 십이월 십일 일 오전 열한 시 사십 분. 어젯밤 내린 도둑눈으로 새하얗게 둔갑한 공원 벤치에 앉아 너를 기다리고 있었다. 만나기로 예정된 시간보다 이십 분 더 일찍 나와버린 탓에, 안 그래도 평소 차던 손이 찬물이라도 끼얹은 ...
이 되어보았다. 행복했다. 사랑
보수대신 받았던 장식품, 누군가가 선물해줬던 작은 보석, 쓰지 않는 검, 사냥을 하고 나서 따로 처분하지 않았던 부산물. 빌려주고 받아내지 않았던 것들. 그리고 이번에 받은 돈에서 일부를 덜어냈다. 계산을 해보니 평범한 가족이 2,3년은 먹고살만한 금액이 나왔다. 레미디론, 영업하지 않는 여관 입구에 주머니를 걸어두었다. 문을 한 번 두드리고 사람이 나오기...
로그 익명의 지인 지원
❣️ 제 1회오바미츠 전력 참여❣️ 주제: 몽중몽(夢中夢) ※본편 스포주의※ 최종국면 내용 있습니다! 이구로 시점으로 봐주세요! 눈을 감으면 언제나 벚꽃이 활짝 핀 공간에서 피크닉을 하고있다. 주위를 둘러보면 흩날리는 꽃잎, 푸른 하늘, 넓은 잔디 그리고 요정이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아름다운 너가 있다. 둘이서 같이 도시락을 먹으며 이야기도 나누고, 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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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틸 버스 AU 베놈 스테먼 한지우 X 피스틸 강서준 서준은 멍하니 눈을 깜박이며 천장을 바라봤다. 여기가 어디지? 순간 든 생각이었다. 그러게 여기가 어디지? 서준은 눈을 깜박이며 있다가 이내 누워있던 침대에서 일어나 앉았다. 맞다. 서준은 인제야 어제 일이 기억났다. 드라마가 끝나고 뒤풀이 회식을 했었다. 그리고 술을 너무 많이 마셔 그 뒤론 잘 기억...
다시 만나자 포니야 .....
한새가 하늘에서 떨어졌다 . . . . . "불쌍하기도 하지" 유리창에 머리를 박아 떨어진 부엉이를 보고 악당라 불리는 자가 그렇게 말했다. "그 새로 무슨짓을 할 생각이냐!" "내가 무슨짓할거같아? 그냥 불쌍한 부엉이를 본거야" "흔들리지마 레드 분명 무슨짓을 할거야" "아니라니깐? 나도 최소한의 동정심은 있다고" "정말 구하는거 맞아?" "맞아 뭐 나는...
"하나, 아무나 너를 사랑할 수는 없어." 최고로 너를 아끼고 성실하며 멋진, 그런 사람만이 너를 사랑할 자격이 있어. 어머니의 기준은 높았다. 어느 정도로 높냐 하면 가시계곡의 어둑한 성보다 더 높고 뾰족했다. 하지만 어머니, 제가 어머니의 눈에야 예쁘고 사랑스러운 딸이겠지만 객관적으로 저는 그 정도는 아닌걸요. 만약에 그런 남자가 저에게 고백한다면 그 ...
*남성 임신 묘사 有* 6. 피닉스는 자신의 몫으로 시킨 토피넛 라떼를 음미했다. 단 음료가 위장에 들어오자 몸의 긴장이 확 풀렸다. 휴일에 마시는 단 음료는 인생의 즐거움 중 하나였다. 부대에 있을 때는 땀이 쫙 빠지도록 일을 하고 차가운 물로 샤워를 하며 일과를 마쳤다. 환복을 하고 탈의실을 나설 쯤 뿌듯함은 최고조에 이르렀다. 근무 중에는 최대한 가벼...
22. 10. 28 11 : 11 PM 아침, 어제 일찍 자서 몸이 개운한 것 같았다. 학교 갈 준비를 하고 집 밖으로 나섰다. 조금 재미 없지만 학교 수업도 나름으로 열심히 듣고 아주 짧은 쉬는 시간은 그럭저럭 친구들과 함께 보냈다. 마지막 교시, 몸이 으슬으슬 했다. 그냥 추운 게 아니라 아파서 추운 느낌이 살살 들었다. 에이 괜찮겠지. 라고 생각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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