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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보 두번째]그리고 대망의 두번째 기획! 원중기숙사 기습하기!! 원중은 모르는 기획이라 ㄹㅇ찐 기습당한거임. 희차니가 카메라들고 원중기숙사 문앞에 서서 "여러분 저희는 지금 원중기숙사 앞입니다. 과연 지금 그들은 뭘하고있을까요?" 라며 벨 누르고 얼마안있어 휘성이가 누구세요~하며 문엶. 그 틈을 놓치지않고 희차니,다은,상호가 와아아!!하며 안으로 뛰어들...
男님의 썰로 시작된 아이돌AU 빵준 썰입니다. 개연성은 모르겠고 아이돌AU 맛있으니 다들 먹어주세요. 스핀에 썼던 글을 거의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가독성이 떨어져도 이해해주세요.[시작]아이돌 준수..역시나 데뷔힘들거란 말에 원중 소속사를 박차고 나와서 지상으로 갔는데 컨셉도 애매하고 애들 실력도 애매하고 군기도 안잡혀있음 데뷔를 했는데도 2년을 거의 망돌로...
※적폐, 캐붕, 날조, 빻취 전문점 입니다. (이런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ㅡ-ㅡ) 빼빼로 데이 기념으로 끄적여봤습니다... 둘은 썸을 타는 중이라는 설정입니다ㅎㅎ 11월 11일 빼빼로데이. 과자 회사의 상술로 만들어진 이 기념일은 빼빼로를 얼마나 받았느냐에 따라 인기의 척도가 드러나는, 그야말로 인싸들만이 즐기는 기념일이다. "선배, 이거...." "응...
세계관 설명(새로 짠 AU라 추가 가능성 있음.) 사람들이 힘들어 하는 일을 대신하게 만들어진 단순한 AI, 처음엔 로봇 팔 정도로 자동차를 만드는 일을 하는 등 사소한 것부터 시작된 AI가 2046년, 갑자기 AI가 급격히 고도화 되기 시작한다. 그로부터 25년이 지나 2071년. 이제는 최상위층만이 누릴수 있던 그런 AI가 이닌, 직장에 다니는, 평범한...
저녁, 휴지에 한 단어를 적었다. '계수영' 그 단어는 나를 발가벗기는 느낌이어서 그대로 변기에 넣어 물을 내려버렸다. 어두운 화장실 안, 물 내려가는 소리가 내 숨소리까지 함께 빨아들였다. 나를 괴롭히는 글씨를 불에 태우면 심리적으로 안정이 된다는 뉴스를 본 적이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불과 물이 달라서인지, 아니면 감추어둔 상처를 스스로 꺼내 후벼판 ...
나는 느린 숨을 내쉬고, 또 삼켰다. 숲으로 나가지 않은지 3주가 흘렀다. 클레멘타인의 기침이 점점 심해져 누군가가 그녀를 돌보아야만 했기 때문이다. 한 번 숲으로 나가면 해가 산등성이 너머로 질 때까지 나를 빼앗기기 때문에 나는 숲으로 나갈 수 없었다. 대신 클레멘타인의 주름진 손을 닦아주었고, 넘기기 쉬운 양파 스프를 만드는 일을 매일 반복했다. "할머...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가을 느낌 낭낭한 폴라 필터예요 온도만 조금 만져도 붉은끼나 어두운 느낌이 약간 사라져 가을과는 다른 느낌이지만 예쁘게 보정돼요 궁금한 점이나 더 많은 예시, 계좌 이체는 오픈 채팅으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https://open.kakao.com/o/sKxumERf 아래 필터 적용 전 후 비교 사진
[조로산] Housemate W. 적운 오후의 나른한 햇살이 가득한 거실의 소파 위에 가만히 누운 채로 상디는 멍하니 허공을 바라보았다. 바닥에 깔린 러그는 부드러웠고, 커다랗고 푹신한 소파는 편안하고 안락하기 그지없었지만 지금의 무료하고 우울한 기분을 달래주지는 못했다. 긴 하품과 함께 늘어지게 기지개를 켜던 그는 몸을 모로 돌려 누우며 느리게 눈...
당보청명 / 당청 / 현대 / 현패 / AU / 청게 / 캐해X고증X막씀O * 추가소재: 수능 다음 주 목요일이 수능이더라고요! 수능 화이팅~! 수능도 절기에 넣어야 한다는 우스갯소리가 있다. 귀신같이 수능을 칠 때 즈음이면 한파가 몰아쳤다. 누군가는 고3들의 마음이 하늘에 닿아 이렇다는 말을 했다. 차마 웃어넘길 수가 없다. 당보는 몸을 움츠리며 괜히 새...
[조로산] 憐 (연) W. 적운 憐 : 어여삐 여길 련 (불쌍히 여길 련 / 이웃 린) 1. 불쌍히 여기다. 가엾게 생각함. 2. 어여삐 여기다. 사랑함. 대걸레로 바닥을 훔치며 상디는 벽에 걸린 시계로 흘긋 눈을 두었다가 작게 한숨을 내쉬었다. 시간이 빨리 가야 퇴근을 할 텐데 평소에는 잘도 흘러가던 시간이 오늘은 멈춘 것처럼 더디게 흘렀다. 에휴, 하...
아무도 안 줘서 자급자족 𝐿𝑖𝑓𝑒. 처음에 어색해서 들어가기 전에 괜히 딴 소리 했으면. 아이돌 '청려'와 룸메이트 '류건우'가 방 안에서 분위기 잡혀서... 더보기 하게 되는 상황을 연기해야 됨. "그나저나 얘네 아이돌이라면서 이래도 되는 겁니까. (?)" "하하." "기강 빠졌네요." "그래도 연애는 안 하니까···." "연애를 안 하는데 키스를 왜 하...
센루 응상때 소소하게 배포할 중철본을 포스타입에 미리 공개합니다. (사유-너무나 취향타는 이야기임)극야라는 제목은 일단 급하게 지었습니다. 어디까지나 가제라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의고문을 간접적으로 암시하는 부분이 있으며 폭력 및 유혈사태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인류 최강의 용병이라 부르는 네팔의 구르카 용병. 기록에 의하면 제 2차 세계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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