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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형, 여기 이 진달래 좀 봐, 너무 예뻐!" 랑이 진달래 가지를 만지작거리며 이연을 향해 소리쳤다. 순수함과 행복한 감정이 묻어나오는 미소를 짓는 얼굴이었다. 이연이 이를 보더니 피식 웃으며 랑을 향해 천천히 걸어오고 있었다. 진달래 하나를 따 안에 있는 꿀을 먹으려는 랑. 꿀을 빨아먹자 입 안에는 달콤함이 퍼졌다. 이연도 그것을 흐뭇하게 쳐다봤다. 아,...
"지금 니 눈앞에 죽음을 선택할 수 있는 버튼이 있어. 정말 고통은 하나도 안 느껴져. 그러면 너는 이 버튼을 누를거야? 그냥 이 버튼을 누르는 것만으로도 생을 끝낼 수 있어." * * * 30분 전, 박 대리는 거래처 건으로 민규에게 엄청나게 화를 냈다. 아마 박대리도 민규의 탓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었을거다. 하지만 본인이 책임을 지고 싶지 않고, 누...
ㆍ ㆍ "...." 엄청난 폭발음이 내 귓속에서 울려퍼지며 점점 안쪽으로 파고들다, 결국 한 지점에서 멎었다. 내 손은 이내 누군가와의 기약없는 약속과, 그에대한 막연한 믿음이 동시에 흐르고있던 선홍빛 액체와의 원하지않는 접촉을 맞이하며 점차 그것에게 물들어갔다. 그 불쾌한 맞닿음은, 내게 감히 형용할 수 없이 두려운 모든 감정들을 불러일으켰고 그것은 곧 ...
작심삼월 참여 겸 만와연습 아래 유료에는 신우반응 1p입니다🫡 (추가될수도 있습니다..)
당근마켓에 올라온 단순 포장 알바에 지원해 합격 메시지를 받은 나는 다음 날 아침 8시 반에 OO 역 3번 출구 앞에 섰다. 너무 일찍 도착해 버려서 조금 뻘쭘하게 왔다 갔다 하고 있었는데 잠시 후에 정말 검은 승합차 한 대가 앞에 섰다. 이름을 확인하고 승합차에 타니 나 말고도 두어 사람이 더 탔다. 모든 좌석이 다 채워지자 차가 출발했다. 10분 정도 ...
[몬엑] 꿍햄 옆집 동생 알파 창균X늦은 발현 오메가 기현 *오메가 버스 세계관입니다. 정확히 아는 것은 아니라 일부 알고 계신 세계관과 다를 수 있습니다.*정신을 잃은 상태에서의 성관계에 대한 표현이 있습니다. '평소에 자녀 계획을 물으면 아이를 제가 낳는 게 아니잖아요? 아이 낳는 아내의 의견을 따라야 한다고 생각해요.'라고 말하던 기현. 늦은 발현으로...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로제딕' 타로의 특정 스프레드를 바탕으로 본, 유키모모 중심의 짧은 CP 썰 타로 결과입니다.'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했는지 정도의 간략한 사건을 풀어주는 타로입니다.개인적으로 이야기에 살을 붙인 부분이 있습니다.해당 글은 아이나나 메인 스토리 6부까지의 사건 중 일부를 언급하고 있습니다. 시점 자체는 6부 연말 이전으로 정확한 시기가 정...
열다섯 왜? 짜증스럽게 죽죽 펜을 눌렀다. 힘 주어 그은 탓에 뭉툭한 펜촉인데도 종이가 찢어질듯 지직거리는 소리가 났다. 내 첫 자발적인 일기인 중학교 2학년 때 일기장에서 적어도 한 페이지는 찢어지기 직전의 울퉁불퉁한 모양이다. 중2병이라는 말처럼, 열다섯이라는 나이는 누구나 자기 안에 있는 흑염룡이 깨어나는 시기다. 이밖에 사춘기나 질풍노도의 시기라는 ...
나와 친한 친구인 T한테도 물어봤었다. 너는 널 따라하는 사람이 있으면 어떨 것 같냐고. 그랬더니 별생각 없다고 하는 T. 역시 T는 쿨해. "너도 그냥 신경 꺼. 지들이 따라해봤자야. 그러다가 망할 거거든." "그럴까? 나는 나를 따라하는 걔네들이 반응이 좋은 게 너무 거슬려." "지들 머리로는 너처럼 좋은 아이디어 생각도 못하는 사람들인데 뭐. A, 나...
육성으로 뱉어놓고 윤은 아차하며 마스크 위로 제 두 손을 덮었다. 사람들의 시선이 집중된 탓에 180cm의 몸을 최대한 구겨 자신의 자리로 돌아왔다. 팬싸인회 순서가 끝났다고 다 끝이 아니었다. 팬들이 가져온 각종 팬싸인회용 아이템으로 꾸며진 최애의 사진을 정성껏 찍어야 할 시간이었다. 늦덕이라도 알건 다 알았다. 그런건 SNS 가입후 서치만 조금 해봐도 ...
"혹시 자네 혈성귀라고 아는가?" 용복의 뒤에서 어딘가 서늘한 목소리가 울려퍼졌다. 용복은 말을 잇지 못할 정도로 흘러나오는 기에 직감적으로 알아차렸다. '성광귀' . . . 숨은 턱턱 막히고 몸을 짓누르는 마기에 용복은 본능적인 두려움을 느꼈다. 그 사이로 흘러들어오는 다른 상악귀들과는 달리 역겨운 향이 아닌 상쾌한 향에 퍼뜩 정신을 차렸다. "..무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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