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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서문고 사건이 일단락된 이후로 호텔 비다에서는 평화로운 나날이 지속되고 있다. 나로서는 좋은 일이다. 일할 때 심신의 안정이 얼마나 중요한데. 생명의 위협을 느끼면 업무 능률도
일단 결제는 문상과 계좌로만 받고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 손추가와 복잡한 의상, 악세서리나 사물이 추가 될 경우 추가금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 신청 양식 캐릭터 외관, 혹은 성격/ 원하는 구도, 표정 / 원하는 타입, 참고 샘플(ex)1-1,1-3) / 언제까지 받아야 하는지(ex 일주일 내) https://open.kakao.com/o/spVX...
I remember when I first met you. I was sitting at that little french cafe. The one that had that blonde we used to laugh at because she would sit at a stool and hit on any man that would dare sit next...
*소재주의! 1. 애가 애를 맡았네. 누군가 혀를 차며 흘린 말에 혜정은 주먹을 말고 설현의 얼굴을 살폈다. 다행히 듣지 못한 듯, 설현은 조문객과 맞절을 나누고 있었다. 마지막 조문객이었다. 더 올 사람도 없는 듯했다. 혜정은 식당을 대충 정리하고 설현의 옆에 앉았다. 두 개의 영정사진이 선명했다. 설현의 아버지와 제 어머니가 나란했다. 2. 흔한 교통사...
마틸다 록시 화이트 비안나 화이트가 화이트 가의 직계, 마틸다 화이트는 방계. 비안나의 아버지 쪽 형제의 딸. 여러모로 논란의 중심이다. 그 비안나 화이트의 사촌동생, 귀여운 외관, 꺼림칙한 능력... 학년 차석~ 적어도 다섯손가락 안에는 드는 성적. 천재는 아니다. 하지만 잠재력이 나쁘지 않다는 평가를 받고 있음. 늘 분위기의 중심에 서 있다. 수업시간에...
《 John C. Maxwell : Life is a matter of choices and every choice you make makes you. 》 속절없이 흐르는 시간은 잡을새도 없이 벌써 한 달하고도 5일을 지나고 있었다. 여느 백수가 그렇듯, 해일 역시 침대 위의 매트리스와 물아일체가 되어 인생의 느긋한, 혹은 무료하고 따분한 일상을 반복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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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묘사가 많습니다. * 날조로 시작한 글. * 공포 2012자 w. 자염 괜찮지 않을까? 질문에는 주어가 없었다. 이대로. 혹은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둘이 같이. 수 많은 가정은 모를 때만 가능한 일이다. 아진은 아는 게 많았다. 몰가에 대해서. 파네올리에 대해서. 오컴에 대해서. 그리고 아진 자신에 대해서. 그래서 질문은 다시 아진의 몫으로 돌아갔다. ...
inSANe SCP 혼자 먹지마 Don’t be selfish 개략 인원수: 3인리미트: 2싸이클타입: 특수형월드 세팅: inSANe SCP 사용 개요 여러분은 제 17기지에 근무하고 있는 재단 요원들입니다. 원래 이 기지는 저위협 인간형 개체, 소위 모범수들이라고 표현할 수 있는 개체들만을 보관하는 최저보안기지입니다. 그렇기에 언제나 그렇듯 일과를 보내며...
벌크헤드는 음악을 듣는 타입은 아니었다. 옵티머스는 클레식을 좋아했고, 프라울은 재즈, 라쳇은 트로트, 사리와 범블비는 락이나 팝을 좋아했다. 그러나 유독 거대한 덩치의 벌크헤드는 취향이랄게 없었다. 그저 사리나 범블비가 듣는 음악이 틀려있으면 그냥 조용히 감상하거나 전혀 듣지 않거나 두 가지였다. 그러나 바위 같은 그에게도 취향이랄게 딱 하나 있었는데, ...
1 정확한 상황은 모르겠지만 아서 가발 때문에 민해진 부분이 있어서 약 발라주는 씨씨...라는 추측이 있는 듯. 대역 아니냐고 이리저리 말이 많이 나온 것 같은데 올리신 분은 아니라고 하니까 아니겠지 뭐(???) + 얘도 지우셔서 우선 움짤이 남아 있는 새 링크로 2 둘 다 사진인데 이건 진짜로 진비우라운희를 한다면 안 봐서는 안 될 사진들이다...둘이 너...
참고문헌: 문국진 저자- 지상아와 새튼이
놀러 오겠다는 말은 그저 그렇듯 인사치레로 했던 거였는데 백현은 아니었나 보다. 틈만 나면 민석을 붙잡고 오늘은 우리 집 오냐며 벌써 일주일을 조르고 있었다. 백현의 집에서 자고 온 게 불과 이주 전. 그 다음 주는 조용하길래 그런가 보다 했었는데... “...안 지겨워?” “당연하지, 놀러 오기로 했잖아, 언제 올 거야?” “아니... 집에 가면 뭐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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