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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 글을 쓰다보면 문장이 끝없이 길어진다. - 문장을 끊어야 한다는 건 알겠는데, 그러면 비슷한 어미가 반복되고 툭툭 끊기는 느낌이 든다
[⭐님 생일 축하드려요!! 해피 10 데이 🎉🎉🎉] *알페스, 나페스 없습니다 *2차 미스터리 수사반 팬 창작물 입니다 *문제가 될시 즉시 삭제 하겠습니다 *편의상 님자 없앴습니다 *여기에 나오는 모든 내용은 현실이 아닌 허구 입니다 *실제 정보와 이 글에 나오는 정보가 다를수도 있어요..! *오늘도 부족한 글 보러와주신것에 대해 감사 드리며, 양해 부탁드...
공허한 백지장 속 오색 물감의 무단 침입은 감히 이루 말할 수 없었다. 꼭 하얀 종이의 낱장이어야 하는 백지장, 가차 없이 더럽혀진 하얀 종이의 낱장은 하얘야 한다는 편견을 바꾸는 밑바탕이 되었다. - W.hay23 2022/08/18 더위에 찌들어 우는 듯한 매미의 울음소리는 공부에 한창 집중하고 있었던 나의 머릿속을 헤집고 다녔다. 조회 5분이 ...
4월 23일 꽃:도라지 꽃말:상냥하고 따뜻함 (이제 시험이 코앞이네요..) 오늘 생일이신 분들 축하드려요!!🎉💕🎉(독자님들은 생일 알려주는 댓 써드리면 이름 써드려요!!)
내가 이상하다 오늘은 스킨로션을 잘 바르고 다시 얼굴을 씻어버렸다 한번은 샤워를 마치고 수건으로 말리다가 홀린 듯 머리 위 호수를 다시 틀어버렸다 생각해보니 마실 물을 받았다 쏟아 버리거나 먹던 음식을 손에서 놓치는 일은 더없이 허다해졌다 이러다 까딱 정신을 놓치면 뜨거운 물에 손을 대고 싶을지도 모르겠다 손톱을 깎았다 피가 나는지도 모르고 늘 손톱을 바짝...
10일동안 뭐하고 지냈냐 하면 일단 좀 마음의 안정 없이 바쁘게 지낸 것이 사실이다. 바쁘고, 바빠야하고 그런 기간이었는데, 이런 기간이 늘 그렇듯 오히려 딴 짓을 엄청 하고 싶어진다. 그래서 바쁜 와중에 다양한 것들을 정말 많이 했다. 근데! 진짜 바빠지기 전에 일단 재도데이부터 즐겼다. 더 구체적인 후기는 따로 쓸 예정이긴 한데... 과연 언제가 될지?...
주위에 글을 한 번 써보라고 권하면 열이면 열 돌아오는 답변은 똑같습니다. '글 쓰는 거 어렵잖아. 난 못해.' ' 글은 아무나 쓰냐. 그 어려운 걸 내
너와 함께면 아무것도 아닌 일로도 웃을 수 있을 것 같아 너는 내게 말하지 아무것도 아닌 일이야 웃어버리고 말아 시간 지나 다 알게 되겠지 영원할 것처럼 태우고 나면 맘 속 작은 소란은 멀리 잊어버리고 살아 웃어버리고 말자 집 대청소를 했다. 원래 대청소를 한다고 해도 그렇게 모든 걸 다 청소할 생각은 없었는데, 침대 머리 맡에 있는 CD장에 쌓인 먼지가 ...
당신의 친절한 말 한마디와 밝은 미소로 주변에 활력을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제뉴어리가 미소 연습을 하란다. 뭔 소리야? 짜증나게 뭔 소리냐고. 오늘은 아침부터 날씨가 (심한 욕)이었다. 뻑적지근해 죽겠는데 포츈쿠키도 맨 이상한 헛소리만 나온다. 친절한 말 한 마디? 밝은 미소? 웃을 일이 있어야 웃을 거 아닌가. 활력? 그런 거 주고 싶지 않다. 이런 ...
사우스 일본 처음에 도착해서 순조롭지 못하게 입국심사하고 있는거 답답하게 보고 있는데 어찌저찌 공항 택시타는 곳에서 마주침. 사우스가 드림주한테 길 물어보는데 무서워가지고 에에엥 하면서 대답해주는데 이국적으로 생겨서 진짜 딱 눈에 박히는 정도의 인상. 근데 둘 다 가는 방향같아서 같이 택시타고 갈듯. 일본 잘 모르는 사우스한테 걸려가지고 이렇게 저렇게 사우...
드라이브 마이카를 봤다. 내가 생각했던 내용과는 조금 달랐지만 꽤 괜찮은 내용이었음. 섹스씬과 쓸데없는 대사말고는 꽤 내용도 괜찮았고, 특히 오에스티가 맘에 들었다. 정말 달리고 싶은, 그런 내용. 산 사람은 살아야지. 모든걸 묻어두고 살아야지. 오늘은 딱히 무슨 일이란 건 안했다. 늦게까지 자다가 일어나서 밥을 먹고, 또 은혼을 보고, 깜빡 잠이 들고, ...
일단 컴그림만 백업. 날짜상관없이 다 섞여있음
"…우산이 없는데." "그게 말이 돼? 연습실에 쌓여 있던 그 많은 편의점 우산들은 어쩌고." "멀쩡한 건 애들이 다 들고 나갔고....남은 건 다 찢어지거나 구멍난 것들 뿐이야." "대충 쓰고 나가서 새 거 사 와." "…알았어." 갑자기 쏟아진 비에 가까스로 근처 버스 정류장에서 비를 피한 허우석은 곧바로 한도윤에게 전화를 걸었다. 상대가 한도윤이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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