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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세상을 아주 조금, 자세히 알게 되었다 해서 잘 알게 되는 건 아니었다. 예를 들어, 손등의 표피를 현미경으로 본다고 치자. 그 비늘 같은 피부의 세포를 들여다볼 수 있다고 해서 그 손등의 주인에 대해 잘 안다고 할 수 있겠는가. 정대만은 손등의 주인은 모른다, 하지만 그 손등이 다쳤는지, 늙었는지, 죽었는지는 알 수 있다. 옆에서 돋보기를 든 신님이 말해...
* "*" 표시가 붙은 건 패널 대사입니다. 현대au 나홀산 나오는 크블스타 정대만 보고싶다 근데 여기다가 롱디 느바송태섭이랑 2년 전에 헤어졌다는설정까지 더해서 섞어찌개로 리그 데뷔하자마자 신인상, 데뷔한지 3년만에 리그 8-9위 하던 팀을 우승으로 이끈 주역, MVP도 혼자서만 세 번, 매년 기록도 연봉도 갱신하는 불꽃슈터가 바로 스물 후반의 정대만임....
바리바리스타 애아빠 정대만 몸값이 너무 비싼 운전기사 내가 병약처연수를 먹다니(아닙니다..) 응급실 - izi 느바송 정대만 하우스 들어오기 전 상황 뭐라도 먹여야겠는데 냉장고고 찬장이고 다 비어있음 딜프의 맛 TV
Bubble Tea and Cigarettes - Liz "흉터 위에도 할 수 있어요?" 대만이 타투도안을 그리는 데에 집중하던 여주에게 대뜸 물었다. 상처투성이였던 대만의 얼굴과 손은 언제 그랬냐는 듯 말끔했다. 타투샵에 올 때마다 여주가 상처를 봐준 덕인지 흉 하나 지지 않았다. 그런데 타투로 가리고 싶다는 흉터가 있다는 건... 여주는 대만의 상처를 ...
세상은 그것이 ‘보이지 않는 사람’, ‘보이는 사람’, ‘간섭하는 사람’으로 구성되어 있다. ‘보이는 사람’은 대체로 그것들에게 간섭할 수 있으며, 그것들에게 간섭할 줄 아는 사람치고 볼 줄 모르는 사람은 없다.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에 레이어 하나를 더 올린다는 건 그런 거다. 유감스럽게도, 기상호는 ‘볼 줄만 아는 사람’이었다. 보이기만 해서 뭐에 쓸 건...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장도vs원중 시합 후 돌아오는 차 안.. 원래 영중/준수로 그리고 싶은 게 있었는데 그쪽은 보고 싶은 장면을 끌어내기 위한 빌드업이 너무 어려워서 틀고틀고틀다보니 상상도 못한 조재석 등장🤦♀️ 아무튼 영중아 좀 웃고 살아라 젊은 놈이ㅠ 아 마지막 대사는 재석이 세리머니 패러디(??) 맞아요. 이래저래 맨날 무표정 아니면 도라이웃음만 보여주는 전영중이지만 ...
네가 바란 세계 2023년 5월 20일 더블크로스 온리전 [일6] 《순애천원샵》 부스에서 출간되는 키류 코우야 드림 회지 <네가 바란 세계> 안내 페이지 입니다. 본 회지는 더블크로스 공식 시나리오 월드 엔드 쥬브나일 NPC 키류 코우야와의 이야기를 다루며, 월엔쥬의 강력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Warning! 본 만화에는 아래의 소재...
일단 청명이 납치는 피폐의 기본! 그러니 일소가 수면약을 멕인뒤 납치한다! 그 다음 화산은 난리 나야지 그 마귀놈이 사라졌는데 오검은 다리를 존나 떨어야 했음 왜냐 대표적으로 그놈이 검총편에서 했던 짓을 생각해보삼 무진 때려잡고 검총지도 챙기고 진현도 패고 어? 생각해보니 좋은 일만 했네? 아니 이게 아니지 아무튼 그래서 또 대형사고를 칠 것같은데 어디로 ...
- 청명 백천 연성물입니다. - 소설 화산귀환 2차 창작물, 현패물입니다. 바다가 보이는 교실에서 8. [앞으로... 다시는. ... 여기..] 은룡은 굳게 닫힌 문틈에 귀를 바짝 대고 그 사이로 흘러나오는 소리에 바짝 귀를 기울였다. 앳된 여자의 말소리가 드문드문 들려왔다. [.. 교수님.. .. 제자... ] 권태로운 주말의 아침, 가정부로부터 무엇인가...
페보니우스 기사단, 진 군힐드에게는 매주 수요일 마다 찾아오는 손님이 있었다. 슬쩍 시간을 쳐다본 그녀, 리사가 탁 소리가 나게 책을 덮으며 기지개를 쭈욱 폈다. 슬슬 손님이 올 시간이기도 했으니 적당히 정리하고 그녀를 맞이하러 가기 위해서였던 것이다. 원래라면 진이 맞이해야 하는 손님이건만, 이 시간만 되면 매일 어디론가 갔다가 한 시간 쯤 뒤에 돌아오고...
(당신 말에 잠시 눈 동그래졌다가) ...물론 그래야지. (;) 내가 특별히 먼저 사주는 거잖아? (눈 데굴... 말은 이렇게 하지만 당신 말에 놀람과 동시에 내심 기뻐하는 듯 하다.)(..) 나도 달콤한 거면 딱히 안가리고 다 먹어. ...취향 맞아서 다행이네. 마음껏 먹을 수 있겠다. (하며 작게 미소지었고)(다음에 알려주겠다는 당신에 짧게 고개 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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