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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선대당주au입니다. -아직 정식으로 발매되지 않은 연재분을 읽고 한 망상이 일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주의! 정발되지 않는 내용과 인물의 이름이 등장하며, 한편으로는 원작에 전혀 등장하지 않는 인물도 등장합니다. 혼불 :사람의 혼을 이루는 바탕. -1- “그렇게 되어서 아무래도 내가 또 죽어야 할 것 같아.” "..." 이타도리는 잠자코 잔 ...
W_Leina *두 사람이 사귄 시점은 20대, 90년대 입니다. 쏴아아- 장미철을 맞은 한 여름날은 장댓비가 쏟아져 내리고 있었다. 낮인데 불도 켜지 않아 어두컴컴한 방안, 강민은 침대에 쓰러지듯이 누워있었다. 바닥에는 아무렇게나 옷가지들이 널브러져 있고, 물건들도 몇 개 팽개쳐져 있었다. 세나가 사준 향수, 같이 찍은 사진, 시계 등 사랑하는 여자와 추...
▣ 제 드림주는 저 혼자만의 것이 아닌 드림러분들이 직접 드림주에 이입을 자유롭게 해주셔도 되는 작품입니다. 그러니 제 작품의 드림주보다는 제 그림체가 마음에 드신다면 부디 드림캐들을 더 사랑해주세요. ▶일본 만화책 형식으로 읽기 ▶드림 취급 주의 ▶날조 주의 ▶15금 약수위가 살짝 있습니다. (후방주의) ※ 작품의 내용은 작품으로서만 감상해주시기 바랍니다...
진실과 이해로써 하나를 이룬 두 사람이어느새 3주년을 맞이하여 리마인드 웨딩을 올리려고 합니다.이 두 사람을 지성으로 아끼고 돌봐주신여러 부대원과 지인들을 모시고 서약을 맺고자 하오니바쁘신 가운데 두 사람의 장래를가까이에서 축복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만탄 ♡ 렝냐 2021년 8월 13일 금요일 오후 8시 검은장막 숲 동부삼림 열두 신 대성당 언약식은 다음...
끼익하고 열린 소각장의 철문 뒤로 런쥔이 슬그머니 발을 뒤로 내뺐다. 불과 어제 초저녁에 불쑥 쪽지를 내민 그 다음날이었다. '내일 자유시간에 운동장 뒤에 있는 소각장에서 기다릴게요. 저는 모든 걸 기억하고 있어요, 셰리 씨. 저 런쥔이에요.' 그렇게 제 앞에 선 나를 본 런쥔이 의연한 표정으로 재빨리 입을 떼기 시작했다. 드문드문 고개를 돌리며 눈치를 보...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후타바씨, 늦게 와서 미안해." 야시오 루이: 모르포니카의 바이올린 담당이자 퇴마사. 냉정한 면이 있지만, 멤버들에게만은 속을 드려내는 편. 특히 츠쿠시에게는 사적인 얘기도 한다. "루이 씨, 검은 나비라고 들어봤어?" 후타바 츠쿠시: 모르포니카의 드럼 담당이자 리더. 언제나 모르포니카를 사랑하고 책임감이 있지만, 한 사건 때문에 악마의 덧에 걸려들고 만...
2022. 09. 17 일부 양식 수정 모든 글의 저작권은 타마(트위터 @rin__d22) 본인에게 있습니다. 글의 가공과 편집, 자작발언 등의 도용, 상업적 이용을 불허합니다. 저작물의 최초 업로드/타인에게 전달 시 커미션주의 아이디or닉네임과 함께 커미션임을 명시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후 화면 캡쳐, 부분 발췌 등 일부분을 올리는 경우에 대해서는 출처를...
"위험한 곳은 전부 피할 거야. 널 크게 상처입히고 싶지 않으니까." 고개를 기울이며 생각한다. 흠. 도발이 먹히지 않은 것 같은데. 어차피 이런 걸로는 네 응어리를 풀어낼 수 없다면, 그럼 거기에 맞춰 '건전한' 방식으로 건전하게 대련을 하는 것이 좀더 맞겠군. 어차피 신력도 채 돌아오지 않아 너와 난폭하게 날뛰는 것은 그리 재미없는 상황이 될 거라는 것...
드림주의/ 이이메리크*여성모험가(빛의 전사) 드림주의 이름언급x 외관묘사는 가능한 줄였음. 적당한 때가 왔다고 생각한 아이메리크가 청혼했다. 그만큼 둘의 관계는 깊었기에 이 일련의 과정은 물 흐르듯 자연스러웠다. 뭐야, 오늘 왜 이렇게 잘해줘요? 눈치채지 못한 모험가는 아이메리크의 의도대로 뭐든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되었다. 그러나 그것은 말 ...
_아오, 이 가증스러운 양반을 봤나. _뭐 가서 쎄브럼 코텍스에다가 장난 좀 쳐주시지. 다친 사람 아픈 거 못 느끼게. _무지막지한 가설에, 허점 투성이 실험들. 장난 아닌가? _아~ 누가 자꾸 내 얘기 엿듣고 있는 거 같네. _아직도 본론으로 안 들어갔어요? 빨리 말해요, 나 궁금해서 현기증 날라그래! _난 또 뭐 대단한 건 줄 알았네. 오케이. 한번 해...
_아 새끼, 궁상떨기는. 야, 안주 좀 먹으면서 마셔. 하, 이거 웃긴 새끼네 이거. 뭐, 뭐가 그렇게 힘든데. 아니, 인정할 건 인정을 하고 해결할 건 해결을 하면 되는 거잖아. 인정하기도 싫고 해결할 것도 없어. 넌 더 싫고. _어? 야, 내가 왜 싫어. 한진우. 어이 한진우! 난 너야 임마. 어? 따지고 보면 우리는 별종이 아니야. 그냥 식별이 가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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