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번 시간에는 파티룸 가격 선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가격 선정에 따라 매출이 200 ~ 1000+ 까지 천차만별이기에, 뇌를 쥐어 짜서 생각해야하는 문제입니다. 저는 여러개의 주
* * "어머니-, 그건 그렇게 쉽게 고쳐질 수 있는 문제가...." "석진아. 아이를 위해서는 안되어도 무조건 되게 해야하는 것이 어미란다." 궁에서 일찍 돌아온 어느날 저녁의 일이었다. 심각하게 아가, 석진아- 잠깐 안채로 건너오너라-하며 석진을 부른 대부인 마님은 이제 곧 소진이도 태어날텐데 언제까지 태형아-태형아-부를 생각이냐며 석진을 나무랐다. 성...
落花 : 낙화W. Phantompain이 이야기는 실화를 바탕으로 하지 않으며 허구의 인물, 사건으로 역사적 사실과는 무관, 오로지 창작에 의한 이야기임을 알려드립니다. BGM : 월야밀회 / 해를 품은 달 - Various Artist 소녀는 벚꽃 잎이 진 뒤에도 벚꽃 나무 앞을 서성였다. 자꾸만 눈에 밟히는 소년을 기다리기 위함이었다. 소년은 제 또래 ...
맞춤법 엉망임 당연함 세 시간 동안 썰만 적음 빻은 썰 나올 수도 있음 관통후기날림 언젠가 다시 써 봄
※ 일부 장면에서 불쾌하고 잔인한 묘사가 나올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 날조 및 스포가 다소 포함되어 있습니다. 태아야, 태아야. 왜 이리 동요하느냐. 어미의 마음을 알고 나니, 두려운 게냐?* 남자는 마침내 오랫동안 감아왔던 눈을 떴다. 기나긴 세월 속에 닫혀있던 눈꺼풀은 쉽사리 열리지 않았다. 그러나 첫 날갯짓을 배우는 아기 새처럼 몇 번이고 속눈썹...
BGM : Aether - Dear Lillie 당신에게 순종을 몽롱한 정신 틈으로 간신히 손가락을 움직였다. 지금 당장 간절하게 닿아야 하는 사람이 있었다. 나의 숨, 삶, 의미인 너. 모래 속에 파묻히기라도 한 듯, 움직임이 쉽지 않았다. 그가 있다는 것을 확인해야 다시금 눈을 감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제발 여느 때와 같이 내 불안을 먼저 알아채고 날...
단태와 수련은 각자의 부모님의 소개로 만나게 되었지만, 어떤 연인보다도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며 누구나 부러워할 만한 연애를 했고, 그런 연애가 1년 정도 이어진 후, 둘은 평생 서로만을 사랑할 것을 맹세했다. 둘은 여느 부부처럼 맛있는 요리를 해서 서로 먹여주기도 하고 수다도 떨고 가끔은 여행도 다니며 행복한 신혼 생활을 즐겼다. 수련은 단태가 출근할 때면...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 웨이님(@ W4Y_ALWAY) 전력에 참가하는 글. * 정말 짧고 구려서 죄송합니다... 어스름한 새벽, 뒤척이던 단태가 느릿하게 눈을 떴다. 멍하니 천장을 바라보며 숨을 고른다. 허공으로 두 손을 뻗어 열손가락이 맞는지 확인한다. 오늘도 같은 꿈이었다. 단태는 지독한 꿈에 시달렸다. 그건 아무리 발버둥쳐도 벗어날 수 없는, 스스로가 채워버린 족쇄였다....
BGM : YAS - empty crown 당신에게 순종을 18살, 그때까지는 모두가 행복했다. 더러운 돈으로 더러운 세계를 군림한 아비가 있었으나 배여주는 모든 것에 무지(無知)했다. 어떻게 자신의 집안이 행복한 것인지, 어떻게 자신이 이렇게 부유할 수 있는지, 그 과정에서 어떤 희생이 이루어졌는지 알지 못했다. 어쩌면 이런 배여주의 무지함을 아비가 가장...
3년 전 체육대회 날, "나 고백 받았어." 지민의 눈치를 살폈다. 평소에도 크게 표정변화가 없는 사람이라 도통 속을 알기 어려웠다. 태형은 일부러 더 자극하려는 듯 선물박스를 지민의 눈 앞에 들이 밀었다. "잘해 봐." 태형의 표정도 덩달아 굳어버렸다. '잘해 봐.'라니. "나 걔랑 사귀면 어떨 것 같아?" "내가 이래라 저래라 할 게 있나." 끝까지 무...
1. 내 남사친 김영균인데 오늘 김영균 생일인 거 까먹어서 생일 축하해 영균아~ 생일 선물은 나야!! 이랬더니 찐으로 서운해함 아니 나 만난 거 자체가 기적이고 선물 아니야? 라고 우겨도 안 받아주고 삐져있음 다음 날에 배송이 늦게 왔네^^; 이러면서 어제 존나 뛰어서 구한 선물 주면 사르르 풀려서 아니 난 진짜 상처 받을 뻔했잖아~ 다른 애들은 다 줬는데...
나는 너를 죽였다. 돈이 나를 타락 시켰고, 나는 너와 함께할 세상만을 꿈꿨다. 그런데, 무언가 크게 잘못되었다. 그걸 너무 늦게 알아버렸다. 나는 너를 죽였고, 너는 내 손에 죽었다. -단태씨? 무슨 생각을 그렇게 해요, 출근해야죠. 늦었어요. 나는 분명 심수련, 저 여자를 죽였는데, 아니 그랬어야 했는데. 나애교 너가 죽은 건 신의 장난이었던 걸까, 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