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그동안 스터디를 했던 내용을 바탕으로 캐릭터 디자인에 관한 내용을 정리하여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만의 방법,제가 생각하는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한 내용이라 이게 맞
※ 소문에 대해서는 크게 신경 쓰지 않기로 했다. 누구에게나 감추고 싶은 치부 한두 개쯤은 있을 테고 선배에게는 예의 소문이 감추고 싶은 치부일지도 모른다. 가령 소문이 사실이었다 해도 내가 기뻐할 이유는 없었다. 이건 외눈박이 마을에서 하나 뿐인 두눈박이를 발견하고서 얼싸안고 기뻐하는 종류의 문제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보다 면밀하게 인간관계와 직결되는 문...
¤ 썰체 주의! ¤ 수인물 포함! ¤ 계속해서 썰 추가할지도..? 마님 그림 보고 생각난건데, 준냥인 사람 좋아♡ 캣이라서 주사 맞을때 서럽단 뜻으로 뿌아앙 울 뿐이지 발톱은 안 세울듯. 그냥 귀 내리고 꼬리 팡 상태로 냑!!! 하고 서럽게 움. 진료 끝나자마자 전집사한테 바로 달려가서 전집사한테 냥냥펀치로 화풀이함. 사유 = 츄르랑 장난감 사준다 해놓고 ...
@seiling0915 @from_bellFeLIX @915Aurora @OVERHEAT915
[키스도둑은 어떻게 신고하나요] A5 / 청게 / 글+만화+후기,축전 a 총 104P / ◆부스 위치 : 아이소(1월 21일) K9◆선입금폼 : https://witchform.com/deposit_form.php?idx=551465
다음 목적지인 서부로 가기 전 숲을 지나는데 해가 저물기 시작해서 야숙을 하기로 결정했다. 레이는 가방을 벗어 바닥에 두며 아카이에게 말했다. "제가 음식을 준비할 테니 소공.. 아카이 씨는 땔감을 주워 와주시죠." 습관적으로 그를 소공자라고 부르려다가 문득 며칠 전 그의 언행이 생각이 났다. "그렇게 하지." 아카이가 숲속으로 사라지자 레이는 가방에서 음...
오늘도 우주와 하루를 보내고 오늘은 퇴근시간에 꼭 맞춰 퇴근하여 제노를 만나지 않기로 결심한다. 그렇게 퇴근시간이 다가와 시계만 바라보고 있다 연장반 선생님들의 "우주야 아빠 일찍 오셨네?" 라는 말소리가 들리고 숨죽이고 반에 있는다. 담임이라면 그래도 학부모와 이야기해야하는건 맞지만 제노를 더이상 마주치고 싶지 않았다. 왜 하필 또 오늘 일찍 온건지.. ...
시간 날 때마다 한 편씩 제멋대로 분량으로 그렸더니 총 5편입니다^.^ 아래 결제상자는 작심삼월용이라 암것도 없어요
데네브 본명 오로라 데네브 그레인저 리 한국명 이슬빛 본관 전주 이씨 가족 아버지 시그너스 포터 그레인저 (1),어머니 아우로라 리 포터,오빠 알비레오 루카 그레인저 리,남동생 루치아노 루크 그레인저 리, 안젤로 아도니스 그레인저 리,외삼촌 애슈턴 올리비에 리 포터 등 사촌 안젤로스, 루카스,윈터스,블리스 (2) 등 국적 대한민국,호주,영국 출생 영국 스코...
Name _ Park Saerom [박새롬] Age _ twenty-six [26] Job _ artist [예술가] gender _ female [여성] tribe _ Human [인간] height _ 183 [one hundred and eighty three] Weight _ 76 [seventy six] blood type _ O형 [Type O]...
J와 G, 그리고 R 그늘에게 햇살은 성가신 존재였다. 본능적으로 빛으로부터 후퇴하는 그림자와는 다르게 햇빛은 그들을 태워버릴 정도로 위력이 강했다. 그들이 그들만의 시원함을 느끼기 전부터 햇살은 이를 마구잡이로 미지근하게 만들어버릴 정도로 장난 끼가 거셌다. 유독 편안한 하루를 보내기 위해 오직 본인만의 시간을 잡아 놓으려 한다면 햇살은 이를 뚫고 당당하...
. . . 추락이란 정말 쉽다. 중력에 맡긴채 밀어버리면 그만 인 것. 그렇게 잃었고, 그렇게 남았다. 우리는 특별한 경우였으나, 단 한번도 특별하길 바란 적이 없었다. 우리는 싸울 수 없는 관계였으니까. 서로가 유일 했으니까. 그런 우리를 부럽다 한 너에게, 부러워 하지 말라 하는 것은 일종의 기만일지 모른다. 그렇지만 운명이 멋대로 정한 톱니바퀴였을 ...
미나토 오오세는 항상 그림을 그려왔다. 어떨때는 캔버스, 또 어떨때는 타블렛. 그것도 아니면 새하얀 건물의 벽지에. 계속 그렇게 불안한듯이 손을 움직이면서도 엄연히 무언가를 그 안에 담아내는 것이었다. 아마 자기도 모르게 손이 움직인다고 했었나. 전부 깨끗이 치워버리는 자신이라면 상상조차 못할 끝없는 쓰레기더미. 어지러이 쌓인 종이뭉치도 색종이 장식도 심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