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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을 원하시는 분들을 위한 결제본입니다. 결제를 원하지 않는 분들은 동일한 1-3편을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베지테리안 . . . ‘여주야’ “…응?” ‘얘 또 자고 있었네. 너 할 일 없지? 지금 좀 나와’ “무슨…” ‘주소 찍어 줄게. 일어나서 준비해!’
금매화, 그 아이가 붙여주었던 나의 첫 번째 이름. 아프고 힘든 나날들을 버티게 해주던 아이. 도대체 무슨 뜻이냐며 투정 부려도 웃으며 말해주지 않았다. 그런 그가 얄미우면서도 웃는 모습에 마음이 녹아내렸다. 그의 이름은 라스피,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이름이지 않냐며 곧은 눈동자로 나를 바라봤다. 꽃말 같은 건 하나도 모른다. 본 적도 없고 관심도 없었다....
※ 예전에 귀멸 블로그 운영할때 썼던 그 토미오카 기유 드림 맞음※ 서로 존댓말 하는 토미오카 부부※ 기력 딸려서 중간에 끊김 언젠가 이을지도 연애 같은 건 한번 도 해본 적이 없는 눈치와 그럴듯한 행동거지를 보여주었던 토미오카 기유에게는 정말 뜻밖의 사람이 있었다. 그의 안 사람, 부인되는 사람의 존재였다. 귀살대 주(柱)들 중에서도 코쵸우 외 몇몇은 나...
모나크 -> 주율 안지커 2기 고백로그 수평선 하늘과 바다가 멀리 맞닿아 경계를 이루는 선 감히 당신의 옆에 존재해도 되는 것일까, 이 물음 하나에 대한 답을 수백번 정의했다. 정의를 넘어서 확신을 담았다. 바다와 구름은 만날 수 없으니, 절대 있어서는 안 될 일이라고. 예측대로 흘러가지 않는 예외의 존재는 제 세계의 들인 적도 없으니. 그러니 더 이...
Miscommunications Chapter 3: Wanda 현재 맨해튼을 침공 중인 외계인들은 심각할 정도로 하잘것없었다. 해치우기도 너무 쉬워서 토니는 닥터 스트레인지가 왜 어벤져스에게 지원을 요청했는지 영문을 알 수 없었다. “이것들이 문제가 아니야.” 토니가 별것도 아닌 것 가지고 도와달라고 했다며 놀리자 스트레인지가 짧게 말했다. “얘들은 정찰병...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예전에 다른 귀멸 포스타입에 있을때 올렸던 드림입니당(한 21년도 쯤…?)새로 발행하는 버전은 문장 표현, 설명, 오타등이 약간 수정되었습니다만스토리 전체적으로 크게 수정된건 없습니다! "어, 어머, 어머머!! 아니 아니 제가, 제가 왜요?! 제가 왜, 왜왜왜?!" "응? 어머. 아니었을까?" "다, 당연히 아니죠! 시노부 씨도 차, 차차차, 참! 너무하시...
사실 이거 쓰고 싶어서 QUEEN 노래로 HAPPY ver. 먼저 적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ㅎㅎㅎㅎ ▲ 노래 들으면서 읽어주세요!! * MX KINGDOM은 제국입니다. * 본 소설의 내용은 실제와 무관합니다. MX KINGDOM 514년. 유기현이 황제가 된 지 벌써 10년이 지났건만 그의 Queen은 아직까지 없었다. 이미 많은 의원들이 그에게 황후...
"카르마! 오늘도 수학 가르쳐줘서 고마워." "아니..뭐, 이 정도야 쉽지." 밝은 목소리로 싱긋웃는 나기사에게 카르마는 멋쩍은 듯이 대답했다. "엑, 그치만 나 혼자선 너무 어려운걸......" "괜찮아. 내가 앞으로도 계속 가르쳐주면 되지." 카르마는 부드럽게 미소 지으며 나기사의 머리를 가볍게 쓰다듬었다. "이제 슬슬 가 볼까?" "응!" 두 사람의 ...
1. 있잖아, 그거 알아? 이곳 바다에는 괴물이 산대. 소리가 들리는 곳을 향해 지수가 고개를 돌렸다. 며칠 전 전학 온 이를 둘러싼 채 대화를 나누는 무리가 보였다. 쟤네 또 저 이야기하네. 이 지역에서 나고 자란 사람이라면 대부분 알고 있다는 설화였다. 다른 곳에 비해 유달리 짙은 빛을 띠는 바다에는 괴물이 산다고. 햇빛이 땅 위를 산책하는 시간에도 유...
유영에게안녕, 방학은 잘 보내고 있어? 잘 보내고 있으면 좋겠네. 편지를 보내는 이쪽은 지금 새해야. 네게 도착했을 때에도 새해일지는 모르겠지만. 네가 어떻게 지내는지 알고 싶어서 보냈어. 친구한테 편지 보내는 건 처음이라 문장이 두서없어도 이해해 주길 바랄게.내 이야기를 하는 것보다는 네 이야기를 듣는 게 더 재미있긴 하지만, 일방적으로 보내는 편지라 네...
*몰입도를 위해 브금을 틀고 봐주세요 샤락 부드러운 천이 잠든 남자의 눈을 가린다. 기이하게 아름다운 검은 숲속 홀로 빛나는 하얀 남자는 웃으며 잠든 남성의 콧날을 쓸어내린다. 하얀 남자는 검은 숲속 잠들어있는 사람들을 쳐다보았다. 아아 나의 아름다운 이들 이내 남자가 손을 허공에 뻗어 부드럽게 쓸어내리니 어느새 다른 공간이었다. 마치 원래 있었다는 듯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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