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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글을 한 번 써보라고 권하면 열이면 열 돌아오는 답변은 똑같습니다. '글 쓰는 거 어렵잖아. 난 못해.' ' 글은 아무나 쓰냐. 그 어려운 걸 내
[배포 종료 했습니다.] 기간: 대충..끝내고 싶을 때..!!!!! - 사이즈는 5.5x8.5(cm) 입니다. - 파일 jpg 형식입니다. *그림 저작권은 저(서지)에게 있습니다. *개인 소장용으로만 제작해주세요! *판매/양도/나눔/재배포/2차 가공 등 상업적 이용을 금지합니다. -포토카드로만 제작해주세요 ★기간이 끝난후에는 다운로드 파일을 지웁니다. 가능...
톰 카잔스키 X 피트 미첼 * 아이스매브 전체 글 목록 매버릭은 욕조에 누웠다. 가득 찬 따듯한 물은 철퍽철퍽 쏟아져 내렸다. 반바지에 반팔티 차림으로 씻기에는 무리가 있었지만 그것보다 매버릭의 얼굴은 엉망이었다. 붉은 눈덩이는 그가 얼마나 많이 울었는지를 보여 주는 아주 간단한 표시 였다.
안녕하세요. 이백오입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응원에 힘입어 PDF 판매까지 무사히 끝낼 수 있었습니다. 예상을 뛰어넘은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9월 24일까지 판매 및 배포했던 시나리오의 구글 문서 링크는 모두 비공개로 전환되며, 판매 또한 중지됩니다. 트위터 계정(@TRPG_205)은 25일 중 플텍계로 전환 후 로그아웃됩니다. 구매자분들을 위하...
" 여기 왜 왔지...? " 이름: Gato 나이: 27 성별: xy 키/몸무게: 186cm / 66kg 종족: 고양이 인수 성격: 까칠한, 무덤덤한, 나서지 않는 외관: 댓첨 L/H: 모찌인형, 레모네이드, 물 / 불, 대형견, 추운 날씨 특징: 왼쪽 귀에 상처가 있다. 선관: --------오너란-------- 오너 이름: 신사복숭아 나이: 07 한마디...
이 노래 듣다 삘받아서 롸봣AU 그려버림 앤오는 들으라 이것을 보면 나한테 로봇에유 심장을 달라. https://youtu.be/VuLnn6_U38E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예시) ... 제가 그린 것들 전체샷인데, 수영이는 제가 생에 처음으로 주문한 거라... 사이즈 미스가 조금 있었습니다.. 그치만 왕크니까 왕귀엽다 비유는 30*30(mm)인데, 적당한 크기인 것 같아요! 수영이는 기억이 안나지만, 실측 사이즈는 50*60(mm)정도 인 것 같습니다! 조금 줄여서 주문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옆에 문대가 30*65(mm...
사건 사고는 그렇지. 늘 얘기치 못하게 발생하는.. 새봄이가 떠나던 그날도 전혀 그럴줄 몰랐던 날이였지. 날씨도 좋고 상쾌하게 눈도 떠진 그런 평범하고 좋은 날 - 봄아 밥 먹게 옷 갈아입고 나와~ - 응, 다 입었어~ 나가! 밥 먹고 양치하고 보니 어느새 출근할 시간. - 새별아 오늘도 아빠말 잘 듣고 잘 놀고 있어~! 엄마 금방 다녀올게! 근데 늘 웃으...
노래를 틀고 함께 감상해주세요. 그 날은 오늘과 동일했었다. 그리고 그 날은 너를 처음 본 날이었다. 당신을 처음 보았을 때가 생각납니다. 렌. 그 날은 모두가 무척이나 밝았죠. 이곳에 왔기에 다들 들뜬 모습을 보였고, 나는 그 날 당신을 처음 보았습니다. 당신을 처음 볼 때부터 내 심장은 두근거렸죠. 제 자신이 보기에는 너무나도 아름다운 모습에 저는 그만...
*자살, 가정폭력 등에 관련된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그 여름 안에서 엄마가 죽었다. 손목에 기름 한 방울 튀어도 아파서 끙끙대는 사람이, 팔을 그었다. 무슨 생각에서였는지 그은 팔을 물 가득 받은 대야 속에 넣어두었다. 몇 초 지나고 나서야 어디서 주워 들은 이야기가 떠올랐다. 팔 그어 죽는 사람들은 피 빨리 빼려고 팔을 물 안에 넣어둔다는 이...
욕설과 자극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13살, 남편 잘못 만난 엄마가 날 두고 도망간 뒤 한심하도록 스스로를 자책하다 그거론 부족했는지 아빠가 나에게 손찌검을 하기 시작했을 때, 신발도 못 신은 채 도망쳐 나와 근처 아파트 놀이터 그네에 앉아 훌쩍거리는 나에게 별것도 아닌 젤리 봉지를 쥐여준 토끼 닮은 걔. 처음엔 뭐지 얘 내가 불쌍한가? 좀...
하지메:아, 안즈 누나. 안즈는 하지메와 마주했다. 하지메의 팔에 안겨있는건 책이였다. 안즈의 손에도 책이 들려있었다. 하지메:안즈 누나도 도서관에 반납을 하러 오셨나요? 안즈는 도서관 앞에서 마주친 하지메의 말에 고개를 끄덕였다. 그리고 두 사람은 문을 열고 도서관 으로 들어오면 책을 실은 수례를 마침 잡고있는 츠무기가 보였다. 츠무기:아하하. 하지메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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