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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 때만 해도 블로그로 돈을 벌 생각은 전혀 없었습니다. 아니, 그보다는 블로그가 돈을 벌어줄 수단이 된다는 생각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몇몇 파워 블로거들이
* 애니화 되지 않은 만화 에피소드(FBI수사관 살해사건)의 내용이 포함되어있어 스포가 될 수 있습니다. "소라." "응?" 손님이 뜸한 틈을 타서 아즈사가 쓰레기를 비우러 나가고 나는 레이 오빠와 재료 손질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오빠가 날 불렀다. 고개를 돌리니 문 쪽을 힐끔 보고 나에게 가까이 다가와 귓가에 작게 속삭인다. "혹시 히로의 형에게 나에 ...
블포디 제맥과 ㅅㅍ있음어제 제맥과 복습했는데 오프닝에 고딩 선수들 나오는 거 보면 고등학생일 때부터 복싱 유망주 비니 매니징해주는 제리 가능할 것 같은디?? 비니 첫사랑이 자기 매니저인거 완전 그럴싸한데 비니 스카웃하러 온 제리한테 첫눈에 반해버린 게 시작일 듯 맨날 시꺼먼 아저씨들 속에서 복싱만 하던 비니에겐 너무 고자극이었던 미인 매니저... 젤리가 연...
리오는 조용히 고개를 돌렸다. 쌀쌀한 바람이 살짝 열린 문 틈을 타고 새어들어왔다. 춥다. 지나치게. 리오는 천천히 몸을 일으켜 세웠다. 사랑스럽기 그지 없는 나의 애인. 첫만남은 그저 쫒고 쫒는 관계였다. 그저 원수일 뿐 그 이상 가지 않을 것이라 굳게 믿었던 사람은 지금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이 되어있었다. 리오는 조용히 에릭의 볼에 입술을 가져다댔...
외출 준비 맥박이 뛰는 곳 위로 안개처럼 내려앉는 습기가 있다. 마른 장미가 내는 건조하고 차가운 향이 두근거리는 박동과 함께 어렴풋이 허공을 채운다. 언뜻 스치는 것으로도 그 잔해를 알아차릴 수 있을 정도로 짙은 농도였다. 평소라면 하지 않을 짓이다. 인간의 형상을 하고서도 타고난 짐승의 천성 탓에 코가 예민하기 때문이었다. 사람이란 무릇, 아주 사소한...
0. 어떤 경위로 그녀가 유모가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스미레의 유모는 특이한 사람이었다. 가만히 있어도 사람의 시선을 끄는 아름다운 사람. 그리고 유모라는 이름이 그 누구보다 어울리지 않는 여성이었다. 하지만 스미레는 그 사람이 좋았다. 히메미야 스미레. 그녀가 속한 히메미야가는 흔히들 말하는 졸부에 속하는 가문이었다. 그녀의 할아버지뻘부터 이어진 부...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돌아온 조합형 시리즈... 조합형 목걸이가 악세사리 세트에서 빠진 이유는...조합형 자체가 시리즈화 되었기 때문이지요! 혼신의 힘을 다해 한땀한
무기는 여명의 말을 기억했다. 그렇긴 해. 무슨 의도를 가졌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은 도움이 되니까 옆에 두면 된다. 뭐 필요 없으면 알아서 잘 버리겠지. 불사는 나름 튼튼하고 머리가 좋긴 하지만 딱히 위협적이진 않았다. 밟으려면 확실히 밟을 자신도 있었다. 초대라는 이름을 달고 있는 방패는 알고 있다. 최고의 방어는 공격이라는 것을. 피곤해 보이는 불사의 ...
"스승님, 그럼 저 다녀올게요!" "혼자서 정말 괜찮겠어? "그럼요! 그 정도는 혼자 할 수 있다구요~ 다녀올게요!" 타이나리는 콜레이가 멀어져 모습이 보이지 않을 때까지 지켜보았다. 요며칠 사이에 전보다는 컨디션이 나아진 것 같아 근처 순찰을 맡겼다. 몸상태가 안 좋을 때는 세상 떠나가라 풀이 죽어있더니 일을 맡기니 바로 저렇게 힘이 넘치는 모양이다. 그...
그 말을 들은 어머니는 감동을 받은 포정으로 “이렇게 예쁘고 아름다운 선물은 살면서 처음 보는구나. 모두 정말 고맙다.” 라고 나에게 말씀하셨다. 근데 이렇게 어머니에게 드릴 선물을 준비한 사람이 나뿐만이 아니였다. 블랑쉬형, 이삭형도 어머니를 위해서 선물들을 준비했다. 블랑쉬형은 어머니가 오랜 시간을 심심하게 보내시지 않기 위해서 전에 다른 마을에서 샀었...
수하와 우키가 직장에 다닙니다. 수하는 2년차 회계팀 평사원 / 우키는 회계팀 신입사원이라는 설정입니다. 생각나는데로 적는거라 읽기 전 주의해야할 키워드가 아직까진 없습니다 + 없을 예정입니다! 직장인이라면... 약간 현타가 오실수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 커피 아직 안사오셨으면 제꺼 사오는 김에 같이 사올까요?" 수하는 워낙 숫자가 많은 까...
제법 배가 불러와 이제는 혼자 일어나기가 어려웠다. 물론 프로 수발러가 다 된 이민형이 없다면 쉽지 않았을 것이다. 예쁜 옷도 못 입은 지 오래고 이게 마이쮸인지 내 살인지 구분하기는 포기한 상태였다. “민형아… 나 너무 살쪘지.” 아니란 걸 알면서도 물은 말. 이민형은 나를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진지하게 말했다. “솔직히? 살이 쪘다기 보다는 마이쮸의 존재...
+) 펄거의 오리지널송 Legatus 505는 음원 사이트에서 들으실 수 있습니다. (애플뮤직, 유투브뮤직, 스포티파이, 라인뮤직, 아마존 뮤직 등) 저는 전문 번역가가 아니며, 제가 알고 있는 영어 지식과 부족한 부분은 인터넷과 파파고의 도움을 받아서 번역을 진행합니다. 따라서 의역과 오역이 존재할 수 있으며, 최대한 맥락이 이어지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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