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토니 스타크는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니까 내일, 크리스마스 아침엔 말이다. 그의 계획대로라면 토니 스타크는 크리스마스 이브의 화려한 불빛이 거리마다 가득한 밤에 그의 침대 위에서 영원히 휴식을 취할 것이다. 그는 오랫동안 이 계획을 생각해왔다. 그리고 그만 모든걸 끝내고 싶어질 때마다 그 날을 생각했다. 특히나 무더웠던 어느 여름날 그의 죽음일은 갑작...
루이는 언제부턴가 자신을 따라다니는 스토커가 생겼다는 걸 알았다. 사실 그 소년은 스토커라고 말하기도 민망할 정도였다. 자기보다 어려보이는 소년은 늘 자신의 뒤를 몇 발자국 뒤에서 따라온다. 처음 그걸 알았던 날 루이는 짜증이 나서 뒤를 돌아봤다가 당황하는 소년과 눈이 마주쳤다. 그 이후로도 너무나 어설프게 자신을 따라다니는 소년을 오히려 루이가 민망해서 ...
겨울도 봄도 아닌 愛埋 내렸던 눈이 땅에 쌓이기도 전에 녹는 초봄의 계절이었다. 내가 3학년에 올라갈 무렵, 새학기를 맞아 짧게 자른 머리가 뒷목 피부로 따끔하게 신경 쓰이는 어색한 반에 조금은 처연해 보이는 그를 만났다. 누구의 눈에도 띄고 싶지 않다는 것처럼 맨 끝 구석자리 창가. 지켜보면 하는 짓은 항상 수업보단 잠, 잠보단 창밖을 보며 공상. ...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쪽팔리는 그림이당...! 폰 산지 얼마 안돼서 그림(지금도 얼마 안됨
원래 라인 들어간 바지 극혐했는데 요즘 급 좋아짐
1 :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 2013/07/02(火) 23:12:42 ID:bGZx 유미르 『과연 나의 크리스타!』 유미르 『귀여운데다 상냥하고, 그야말로 천사, 아니, 여신이로군! 결혼해줘!』 크리스타 ' ――유미르의 그런 말, 어디까지가 진심인걸까나 ' 크리스타 ' 부끄러움도 없이 자연스럽게 내뱉었다는건, 진심이 아니라 농담일지도? ' 크리스타 ...
12/24 밤 2과의 크리스마스 파티 회장에서 크리스 " 뭔 소리냐 너? 나 놀리는거? "히비키 " 그치만 오늘밤엔 기다리고 기다리던 크리스마스인걸! 크리스쨩은 뭐 갖고 싶어하는건가~ 싶어서 " 크리스 " ...설마 너, 이 나이가 되서도 산타를 믿는건 아니겠지? " 히비키 " 물론! 산타 할아버지는 매년 선물을 줬는걸!! " 크리스 " ... " 츠바사 ...
젊은 마술사는 조심스러운 손길로 상자를 열었다. 그는 품위를 유지하려 애썼으나, 상자 안의 검을 보자마자 저도 모르게 탄성을 질렀다. 엘프 시대의 물건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매끄러운 칼날이 빛을 뿜었다. 그는 검의 자태에 이끌려 그것을 쥐지 않으려 애썼다. 그 검에는 자격없는 자가 쥐면 목을 찔러버리는 기능이 있으니까. 역사적으로 이 검의 소유주는 손...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