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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김주변, 정남친 w.수키키 브금 꼭 들어주십쇼, 선생님들. 어둠이 짙게 내린 새벽 세시. 정우는 오늘도 뒤척인다. 이불을 돌돌 말아 끌어 안아도 보고, 정자세로 누워 배꼽 위에 손을 올려봐도, 평화로운 생각을 하려 애를 써봐도 쉽사리 잠이 오질 않았다. 짙게 내린 정우의 다크서클에 지윤이 바리바리 사들고 와 정우에게 건넨 것들이었으니, 불면증에 좋다는 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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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떤 프로젝트에 임하고 있는 피실험자였다. 프로젝트는 나 혼자 다른 섬에 가서 지역 주민들과 어울려 살다가 자력으로 돌아와야 하는 미션이었다. 그는 미국 지도 같이 큰 대륙 하나에 가운데가 우리 나라라고 설명해주었다. 내가 갈 곳은 가운데에서 동서쪽에 위치한 곳이었다. "뭐야 가깝네" 하면서 안심하고 있었는데 일직선으로는 올 수 없다고 말했다. 나는 ...
"후우...." 얌전히 화장실에서 대걸레 푹푹 빨던 정우가 재현을 쳐다봄. 뭐야?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재현이 쳐다보는 정우. 재현이는 정우가 쳐다보건 말건 입 꾹 다물고 정우 옆에서 애꿎은 걸레나 치덕대고있음. "그렇게 해서 땅이 꺼지냐??" 참다못한 정우가 팔꿈치로 재현이를 쿡 찌름. 그제서야 어? 하고 정우 쳐다보는 재현이. 밥도 잘 먹고 수업도 잘 듣...
어제와 같이 퇴근하고 집에 가는 중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던 중 현관에서 번호를 누르는 소리가났다. 그래서 난 당연히 이웃주민이라고 생각하고 다시 폰을보고 그 남자와 함께 엘리베이터를 탔다. 근데 그 남자가 25층을 눌렀다. 우리집도 같은 25층이기에 가만히있자 그 남자가 말했다 " 몇 층이세요?" " 아 저도 25층살아요" 그 남자와 처음으로 눈이 마주치자 ...
안녕하세요~ 이번 테마는 쫀득한 약과 테마에요! 약과 스티커를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카톡테마로도 만들어보았어요! 테마와 어울리는 배경화면도 추가했어요! 이번엔 2가지 버전으로
• 고등학생 ~ 대학 1학년까지 사귀다 헤어짐
■■■■은 철끼리 부딛히며 절그럭거리는 소리를 들었지만 고개를 돌리지 않고 있었다. 멍하니 하늘을 바라보고 있다가, ■■■■ 님. 하고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소리에 그제야 고개를 내려 자신에게 다가온 사람을 바라보았다. 절그럭거리는 갑옷에 햇빛이 비춰 빛이 산화하여 눈을 유린하고 있었기에 ■■■■은 얼굴을 찡그렸다가도 미간에 잡힌 주름을 애써 피며 입꼬리를...
- 아, 시발. - 보자마자 욕설을 하면 어찌하나, 조금은 상냥하게 대해줄수는 없나? 단골 카페에 앉아있을 무렵에 들어오는 사내를 향해 밀레시안은 한껏 인상을 찌푸렸다. 다리를 꼬고 한 손은 음료수 컵, 한손은 빨대에 올리며 잔뜩 기분나빠하는 밀레시안에게 사내는 조금 상처 받았다고 말했지만, 표정만큼은 여유로운 미소였다. - チクショウ, Bloody Hel...
한참 개장중인 시간에 박물관에 사람이 있는건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었지만, 이상하게도 알터는 앞에 있는 한 사람을 박물관에서 보고 있는것에 굉장한 기시감을 느꼈다. 세월에 닳은 유물을 유리창 너머로 바라보고 풍경은 익숙한 광경임에도, 저 사람을 보고 있으면, 유리창 너머에 있는 유물의 곁에 있어야 자연스럽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박물관의 큐레이...
알터는 밀레시안이 당황한 얼굴을 보았다. 그가 알기론 알반에 처음 왔던 반년전 이후로 처음 보는 얼굴이었다. 그 당시에 밀레시안은 알반의 내부를 구경하다 어이가 없다는 식으로 투덜거리며 황당해하고, 비판하기 바빴지만, 그 후로는 완전히 적응한건지, 아니면 신경쓰지 않는건지, 그 뒤로는 딱히 눈에 띌만한 감정 표현을 한적은 없었다. 하지만 지금은 달랐다. 오...
밀레시안은 눈 앞에서 씩씩거리는 사람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었다. 어딘가 열받는 일이 있었는지, 화를 주체하지 못하는 듯 발을 크게 구르며 으, 하는 소리도 내며 두 주먹을 쥐는 꼴이 마치 잔뜩 성이 난 햄스터와도 같아, 하찮고 귀여운 모습에 절로 입가에 미소가 그려지게 되었다. 그저 귀여워 웃은것이지만 그 속내를 아직도 잘 알지못하는 필멸자는 불멸자인 밀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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