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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 히바나 : 初 火花 이야기 ‘불꽃이 터지던 날, 넌 내 옆에 있었다.’ 축제, 일명 마츠리를 동경하던 주인공은 어느 날 살고 있던 섬의 신사에서 축제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게
[디페/토] 행복万의 道 위치 : 2층 X-8 1월 15일 토요일 열리는 디페에 '마이타케' 소설 신간 들고 갑니다! (수요조사는 종료하였습니다) 행사 이후 정리 후에 통판 진행합니다! =========================================================================== ★ [신간] I Found You [...
대학 졸업까지 유기현과의 연애가 마냥 순탄했던 건 아니다 사실 잘잘못은 거의 대부분 나한테 있는데, 노는 게 좋았던 나는 남사친들도 많았고 클럽 가는 것도, 술자리도 좋아했고, 나에게 죽고못살겠다는 듯이 굴던 유기현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만큼은 놀라울 정도로 엄격해서, 무서울 정도로 다그쳐오기도 했다 오빠 응 왜? 나 오늘,... 친구들이랑 클럽 다녀와두 ...
고루하기 짝이 없는 표현들에는 다 이유가 있지. 가령 그 단어가, 그 구절이, 그 문장이 아니고서야 그 상황을 결코 설명할 수 없다거나. 그러니 네가 그 풍경을 봤다면, 너도 결국엔 그렇게 중얼거릴 수밖에 없었을걸. 그건, 그야말로 마법 같은 광경이었다고. 로맨스 판타지의 법칙 01. 마법의 시간은 오후 세 시? 음악이 끊이지 않는 밤이었다. 밤의 어둠이니...
넌 나 보면서 무슨생각해? 나는 너 보면서 무슨생각 할거같아? 하하, 맞춰볼래? [맑은 하늘과 같은 짙은 파란색] 이름: 세루리안 블루 성별: XY 나이: 23 종족: 인간 키 / 몸무게: 181 / 표준-2 외관: 흰색과 푸른색의 기다란 머리카락을 하나로 높게 묶었으며 푸른색의 눈동자를 가지고 있다. 반쪽짜리 하트가 그려진 니트는 그의 애인과 함께 맞춘 ...
Audio_693_??_<&* Cherry : 아아~. 아! 이거 되는 거야? Xenon : 아무 이상 없어. 그리고 그렇게 크게 말하면 소리가 세게 울린다고···. Cherry : 테스트야, 테스트. 녹음 안 됐으면 또 시간 내서 해야 하잖아. Xenon : 그래, 그래~. 내가 그 큰 뜻을 몰랐다. 확인했지? 녹음 잘 되고 있잖아. 그러니까...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나랑 같이 쇼핑갈래? 옷도 잔뜩 사고 맛있는것도 엄청 먹고 오는거야! 상상만 해도 설레지 않아? [어디로 튈지 모르는 작은 공] 이름: Emilia P. Beatrice 에이밀리아 P. 비아트리스 (애칭: 에이미) 성별: XX 키 / 몸무게: 163 / 표준 부: 치어리더부 외관: 염색으로 물들인 오묘한 색의 머리카락에 날때부터 타고난 분홍색 눈동자를 가지...
“제가 어딜가고 또 여긴 어딘데요?!” 마오의 의문점은 점점 더 커져만 갔고 여전히 그 사람은 입에 미소를 잃지 않았다. “아직도 이해가 잘 되지 않지? 잘 들어봐 마~ 군~”이라며 말을꺼낸 그 사람에게 묻고 싶은 점은 산처럼 쌓이고도 남았다. 대체 내 이름은 어떻게 알았는지 그리고 저 사람은 대체 누구인지 아니 일단 사람은 맞는 건지에 대한 의문점이 한가...
포타 구독자 여러분, 블로그 이웃님들, 트위터나 유튜브 친구님들, 잘 지내고 계시나요? 저는 새해를 맞아 바쁜 나날을 보내며 틈틈이 웹툰을 보고 있어요. 사실 몇년간 영어로 읽던 소설이나 팬픽들을 요즘에 한글로 읽다보니 새롭게 한글의 매력에 폭 빠졌어요. 그 '찰진 표현'들이 넘 좋아요! 더불어 요즘의 BL소설이나 웹툰 수위를 만끽하고 있어요, 555 그래...
개요 과거 강성한 국가 클링턴의 수도이자 대도시 세이비어 주변에 어느 날부터 뜬금없이 솟은 거대한 탑. 그 탑이 생긴 이후부터 갑자기 마을에는 어두운 기운으로 인해 잠식된 곳이 등장했으며, 어둠에 삼켜진 곳에 살던 주민들은 사라지고 그곳을 마물만이 존재하는 황폐한 토지로 바꾸어 버렸습니다. 클링턴 뿐만 아니라 멀리 있는 수많은 왕국에서도 탑으로 인한 피해가...
*모두 픽션입니다. *죽음 요소 포함주의 *시점의 변환이 있습니다. *도용하지 말아주세요. "황후가 죽었다죠?" "성녀라면서 독살이래요." "신성력으로 치유할수 있지 않았을까요?" "혹시 모르죠, 신의 미움을 받은걸지도." "폐하도 참 고생이시네요. 출신이 불분명한, 권능도 없는 앨리스를 황후로 맞이하셔서 이 모양이 났잖아요." "이제 귀족들도 참 바쁘겠어...
시간 박종진 당신은 내가 사랑했던 이를 닮았습니다 내가 그토록 바라는 계집애 내게 고통을 준 계집애 당신이 존재함으로 고통이 씼겨나간다지만 나의 공허함은 당신도 어쩔 수 없었습니다 사랑했던 이처럼 당신이 밉습니다 하지만 사랑했던 이를 기다리지 않아도 바라볼 수 없는 당신을 기다려왔습니다 당신이 내 마음 속 깊이 스며들어 나란히 눕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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