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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소재주의: 죽음, 자살, 인질극 등 고사리풀 하나가 맞바람을 맞고 고개를 젖혔다. 있는 힘껏 젖히다가, 안 되겠는지 옆으로 홱 꺾는다. 여자는 그 옆에 앉아 제 머리칼이 날리는 건 아랑곳하지 않고 풀 앞에 손을 덮어 꺾이는 고개를 도로 세워주었다. “떠나지 않는 의문이 하나 있는데, 들어주겠어?” 여자가 고사리풀에게 말을 걸었다. “내가 이렇게 네 머리가...
새벽빛이 어스름이 지고 이제 일어나야 한다는 듯 커튼을 친 창문 틈 사이로 햇살이 비추었다. 아직까지도 서로 꼭 끌어안고 자고 있는 둘에게 환히 햇살이 비추었다. 원래 깨어 나는 시간이라는 듯 눈을 뜬 레아는 자신이 누군가의 품에 안겨져 있고 자신도 안고 있다는 자각에 놀라 눈을 떠 시선을 향하자 곤히 잠들어 있는 세토의 모습에 품에 벗어나려고 조심스레 팔...
안녕, 스구루. 너에게 편지를 쓰는 건 역시 나밖에 없으려나? 어쩌면 이게 마지막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 편지를 쓰려고만 하면 일이 생기니까, 아무래도 쓸 시간이 나지 않았었거든. ... 네가 그렇게 간 이후, 너도 알다시피 주술계를 변혁시키겠다는 생각으로 제자들을 육성해왔어. 뭐, 하나같이 귀여운 제자들이야~♡ 1학년들도, 2학년들도. 3학년도 마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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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우지 씨를 만난 것은 얼마 되지 않았다. 아무래도 아침 일찍 나갔다가 들어오는 탓에 시간대가 일정치 못 했던 것도 한몫했고, 더불어 일이 많은 날이면 상당히 지쳐 있었기 때문에 옆집에 누가 살든 신경 쓰지 않았던 것도 분명 이유의 한 축에 속해있었을 터였다. 이야기를 나눌만한 일도 없었는데다 옆집에 사람이 산다는 그 흔한 인기척 또한 잘 없었다. 토우지 ...
#프로필 " 나랑 같이 돌아다니지 않을래? " 🌸이름: 한서애 🎠나이: 21 🎡성별: XX 🎢키/체중: 163 / 평균 -2 🌸종족: 인수 / 토끼 🎠외관: 산호색 머리카락을 길게 늘어뜨린 어깨보다 길게 허리 전까지 내려오는 곱슬끼 있는 머리이다. 이번에 놀이공원에 놀러간다고 예쁘게 땋아내린 머리카락을 머리띠처럼 둘렀다. 물론 평소에도 꾸미고 다니는 편이지...
*홈커밍과 인피니티워 사이 시점 *설정 날조 스티븐과의 우연한 만남 이후 다시는 못 볼 줄 알았던 것과는 달리 피터와 스트레인지는 꽤 자주 마주쳤다. 그가 지내고 있는 뉴욕 생텀이 생각보다 가까웠던 것인지, 방과 후 친절한 이웃 활동을 하면서도, 아침에 학교에 가려고 지하철을 타던 와중에도, 심지어 인적 없는 골목에서 홀딱 벗고 수트로 갈아입던 순간까지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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