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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212 팬싸인회 프리뷰 크하하 오늘도 너무 잘생겼지이🤍 #눈동태 #동태 #Fisheyes @realFishEyes_ 210317 ICN 입국 프리뷰 수고해써요 얼른 들가서 전기장판에 녹자아 #눈동태 #동태 #Fisheyes @realFishEyes_ 210423 음악가요 퇴근 프리뷰 이쪽봐줘서 고마웜 헤헤🤍 #눈동태 #동태 #Fisheyes @real...
⁂날조 주의 ⁂로드는 빙의자라는 설정입니다 ⁂여롣을 생각하면서 썼습니다. “로드 사탕 같은 거 있어? 오늘따라 달달한게 엄청 땡긴단말이야. 아, 저거는 어때?” “프라우, 길거리에서 그런 호칭은 사양해주겠나.” “로드를 그럼 로드라고 부르지 뭐라고 불러. 음…뭐가 좋을까나. 대적자여, 그대, 여보, 자기, ■■아?” “프라우…” “아 알았어. ” 바로잡지 ...
"너희 집 오면 무슨 빈 집 온 것 같아." K는 거실에서 한참 서 있더니 그렇게 말했다. "빈 집 맞지 뭐. 한 달 중에 반은 야근에 철야인데." 화장실에서 막 나오던 C는 그렇게 대꾸했다. C가 다니는 출판사는 마감 직후가 아닌 이상 매일 격무를 보장하는 곳이었다. 마감이 끝나면 다시 마감이 시작된다며 자조하던 면접관의 말이 농담이 아니었다는걸 미리 알...
저는 고등학교 1학년, 강하늘입니다. 이렇다할 취미는 딱히 없지만 좋아하는 것은 우리 동네 길에 사는 고양이들이 좋아요. 그 아이들에게 물이나 밥을 챙겨주는 일을 한 지 얼마 되지 않았어요. 고양이들은 경계심이 조금 있어서 친해지는데 시간이 걸려 이제 막 쓰다듬을 수 있을 정도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저 사람은 누굴까요? "엥." 고양이들이 배를 바라당 뒤...
"...회..!" "..ㅛ회...!" "권교회!!" 내 이름을 부르는 소리에 번뜩 정신이 들었다. 목소리는 내가 언제나 그리워하는 너, 박장로. "뭐야, 무슨 생각을 그렇게 골똘하게 하길래, 애인 목소리도 못 들어?" "어?" 이게 다 무슨 소리지. 오늘은 또 네가 나에게 무슨 말도 안되는 장난을 치려고 이런 말을 하는 걸까. 내가 널 좋아하는 것도 모르는...
[즐거운 놀이공원!] 여기에서 별은 잘 안보이려나요? 🎠 이름: 세나브 티르데니샤(Senav Tirdenisha) - '신의 빛 아래 반짝이는 샛별' 이라는 뜻을 가졌습니다. 세나브의 종족과 외관을 보면 세나브에게 딱 맞는 이름입니다. 자기 자신도 이 이름에 대해 마음에 든다고 하네요. 상대방이 어느쪽으로 불러주든 신경쓰지는 않지만, 자신을 소개할 때에는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박예림 여름 패키지 관련 정리본 1 이 글은 전체적인 의문점과 사실을 다루는 글로, 내스급 박예림 여름패키지(@YERIM_SUMMER) 에 관한 내용을 주로 다룹니다. 관계자분들이 원치 않아 가린 부분이 존재하며, 익명 제보를 통하여 이루어지기 때문에 익명분을 유추하는 행위에 대해 제재드린다는 점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여름 패키지 이벤트 진행에 있던 의문...
하트 스티커 하트 스티커는 하나씩 잘라서 쓰기도 좋고 아래 사진 처럼 한 줄씩 사용해서 위에 글을 써서 꾸미기도 좋아요! 무료로 제공하는 스티커 이니 많은 분들이 잘 사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만 사용하시고 재배포, 2차 수정, 상업적 이용 등은 안됩니다.
BGM 추천: 프릴리(Freely) - Interested of You 김아나오피디 썰 [사랑은 사소한 관심에서부터 찾아온다.] "...볼륨 살짝 내리고." 뚫어져라 모니터와 유리창을 번갈아 응시하며 세훈은 바쁘게 지시를 내렸다. 붉은 빛으로 빛나는 ON AIR 사인 때문인지 조그만 스튜디오 안에는 숨소리조차 들리지 않았다. 오로지 들리는 것이라곤 스피커를...
한남동 - 새벽두시 50 - 음 번지 네가 좋아한 미술관들려 전시를 보는지 너를 생각하는지혹시 다녀갔을까 누구랑 다녀갔을까생각하다 난 또아 다시 봐야지 반지하에 그 카페 음악이 참 좋았지네가 좋아한 커피는 여전히 5500원혹시 다녀갔을까 누구랑 다녀갔을까생각하다 한 잔아 집에 가야지이 거리는 온통 너로 가득차너의 사진앨범 속인 것 같아이 거리는 온통 너로 ...
그것이 열렸다 . 우리에겐 다신 열리지않았던 그것이 오늘 열렸다 . 10명의 아이들 . 아이들 모두 과거의 기억을 잃은 상태였다 . " ... 이 아이들이 기억을 찾아서 돌아가게 된다면 당신들도 돌아갈 수 있어요 . " 냉정한 빗소리 . 따뜻한 가오리들 , 그리고 차가운 하프소리 . 쓸쓸하고 공허한 피아노 소리 . 아름답지만 어딘가 두려운 바이올린 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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