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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이어지지 않습니다. 따로 올리고 완결을 낼까도 생각해봤는데 두 개의 주제가 너무 비슷해서 그냥 한꺼번에 묶어 올리기로. 1. 할배에게 줄 선물이라니, 그걸 왜 나한테 묻는 거냐. 양돈장의 돼지를 보는 듯한 차가운 눈이 시저를 향했다. 과, 과연 리사리사 선생님의 증손자...! 하지만 거기서 굴할 시저 체펠리가 아니었다. 뭐긴 뭐냐. 네가 죠죠의 손자니까 묻...
2022.09.27 약 혼부 어느 느즈막한 평일 아침. 나는 곁에서 곤히 잠든 애인을 보고 두 주먹을 불끈 쥐었다. ‘이번 생일은 절대 허투루 넘어가지 않겠다…!’ 올 A+를 놓치지 않는 성실한 내가 오늘 하루만큼은 자체 휴강 때렸다. 모든 수업을! 3학점인 수업도 있고, 전필·교필은 물론 오늘 시험에 나올만한 키워드를 알려주겠다는 절대 빠질 수 ...
+ 22.09.29. 하니해 프레임 추가 포도알에서 인생네컷 프레임 도안으로 지원하려고 약 한 달 전부터 만들고 있다가 이번에 소속사 측에서 어쩌구 저쩌구.. (ㅎㅎ) 암튼 제가 제출하려던 도안 모두 물거품이 되었기에.. 아쉬운 마음에 자기만족용으로 가볍게 배포합니다. 본 도안은 앱 '인생네컷'에서 사용할 수 있는 프레임으로, 다른 외부의 업체와 관계 없이...
9월 26일 꽃:감나무 꽃말:자연미, 은혜 깊은 숲속에 들어가면 자그마한 마을이 하나가 나온다 그 마을에 들어가면 아기자기하게 모여 사는 수채의 집이 나온다 그 마을은 작아서 모르는 사람이 없었고 사건 사고도 나지 않아 평화로운 마을이었고 풍경도 아름다워 한번 정착하면 다른 곳으로 나가기가 어려울 정도로 좋은 곳이었다 하지만 조금 특별한 것이 있다면 낮에도...
아유무 생축 낛 아이 생축 낛 카린 생축 낛 (+엠마) +) 엠마 중심의 쿼츠 그리다 포기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W. Dos de Agosto 얘들아 내 얘기 좀.... 21 스불재라는 말이 있다. 스스로 불러온 재앙이라는 말이다. 나는 맨날 스스로 재앙을 불러오는 편이다. 일단 제일 큰 재앙은 이 하숙집에 들어온거다. 문 앞에 서있는 나재민만 보고 멍하니 서있을뿐 나가질 않자 이상함을 느낀 정성찬이 내 뒤로 다가왔다. 그 또한 건너편에 서있는 나재민을 보고 표정을 ...
2 잠들었다가, 깨어났다가... 이 과정을 열댓 번쯤 반복했다. 눈을 뜰 때마다 점점 작아지는 폭발음 위에 심장 소리가 겹쳐 들렸다. 그 애는 능력이 좋았다. 하지만 이번에는 직전에 큰 상처를 입고 말았으니까, 한 번만 눈을 감았다 뜨면 끝날 것이다. 나는 내가 꽂은 칼을 흔들리는 눈으로 보다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문을 닫아버리던 그 얼굴을 떠올려 보았다...
트위터에서 무아지경으로 푼 썰을 그대로 옮겨붙여놓아서 문장이 이상할 수 있습니다 언젠가 미래의 내가 이걸 글로 연성해 주리라 굳게 믿으며 백업용으로 업로드 십만대산에서 살아남은 검존이 100년후 화산으로 귀환해 엉망진창 되어버린 화산 보고 싶음 현화산은 삼대제자 청명이 검존이라는거 모르고 있는데 그 상태에서 100년전 검존이 귀환?! 난리나고 청명이 정체성...
커피는 쓰지만 인생은 더 쓰다. 중학생 때까지만 해도 이해하지 못할 문장들 중 하나였다. 커피는 쓴 게 맞는데, 인생은 왜 쓰다는 걸까.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딱히 특별할 것 없는 평범한 나날이었기에 그리 쓸 일도 없었던 것 같다. 대학이니 뭐니 하는 명확한 목표가 없었기에 다른 학생들처럼 죽어라 공부할 필요가 없었다. 그저 동화에 나오는 베짱이처럼 띵가...
by-융이 상연, 준영, 영훈, 재현, 주연, 형서, 찬희, 창민, 학년, 선우. 영재, 하윤, 나예, 아영 일요일 오후 3시 아지트 아지트에 모두 모인 아이들, 상연이가 말했다. “우리가 어제 다녀왔는데, 주연이가 전화받자마자 돌아가라고 해서 못 보고 돌아왔거든.“ 상연 ”아예요?“ 하윤 ”아예 주연이를 보지 못한 거야?“ 찬희 ”웅, 못 만나고 그냥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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