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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안녕하세요. 게스트북 관련으로 공지 드립니다. 게스트북은 당초 150P에서 최대 180P를 예상했었습니다만,최종 편집 후 284페이지로 페이지가 확정되었습니다. 아무래도 7회째 되는 행사의 게스트북이다 보니 참여하시는 분들께서 스티브와 토니에 대한 사랑이 넘쳐 벌어진 일이 아닐까 사료됩니다. 게스트께서 사랑이 넘치셨다고는 하나, 이는 어쨌든 그 사태를 예상...
“...존, 네가 여긴 웬일이야.” “오랜만이야 산티노." 아내가 죽고 2년이 지난 어느 날, 조나단이 찾아왔다. ----- 아내는 내게 모든 걸 가르쳐준 사람이다. 처음에는, 그녀가 카모라의 후계자라는 말에 잔뜩 경계했었다. 당시 나의 인간관계는 계약과 종속뿐이었기 때문에, 그녀 또한 내게 다를 바 없을 거라 생각했었다. 하지만 그녀는 다른 이들과 달랐다...
나는 마라에 미친 사람이다. 대부분의 트위터리안이 그렇기 때문에 딱히 유별나게 미친 것은 아니고 하나의 음식에 꽂히면 들입다 그것만 먹는 버릇도 크게 작용했다. (2년 전까진 모든 외식을 똠얌꿍으로만 했다. 주 3회 이상 사장님을 보게 되면 인스타 친구가 된다.) 향신료가 강한 자극적인 음식을 좋아하다보니 훠궈, 마라탕, 마라샹궈에 대한 나의 사랑은 예정되...
친구 리퀘
이전에, 적진에서 행방불명된 사람이 있었어. 그래, 오래 된 이야기야. 나는 그 때 아직 어렸고, 제랄트는 마치 무언가에 쫓기는 사람처럼 계속해서 북쪽으로 갔지. 내가 기억하기론 우리는 이미 포드라의 최북단에 있었어. 아마 퍼거스령의 가장 북부였겠지. 정말 추웠어. 제랄트는 마치, 그저 북쪽으로 갈 수만 있다면 뭐든 상관없는 사람처럼 일을 받았는데,다소 무...
온 몸의 기력이 쇄하고 두 눈이 멀어버리면 그것 하나는 볼 것이다. 죽어가는 나의 모습, 그 모습을 하나하나 뜯어보며 나의 비참함을 느끼고 멸할 것이다. 개미를 굴까지 파내어 나는 모두를 죽여버리고 없애버렸으니 비참함은 곧 자책이다. 아가리가 찢겨 죽던 모가지가 떨어져나가 죽던 내 두 눈으로 나의 절망을 만끽하겠다. 아, 다음은 무엇일까. 내 양팔에 무수한...
2. Tony‘s Story “토니. 사실대로 말해봐요. 어디 아픈 거예요?” “무슨 소리야. 내가 얼마나 건강한데.” “그 말 내가 정말 믿어도 되는 거예요?” “그럼. 이제 거짓말 같은 거 안 하기로 했잖아.”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보는 페퍼를 무시한 체 토니는 테이블에 쌓인 서류에 싸인을 하기 시작했다. 페퍼가 다시 돌아왔다고 해서 토니의 일이 줄어든 ...
[뷔진] Gentleman 上 W.사이다 ------------------ "김석진 씨!!!!!이제 진짜 우리 쪽은 할만큼 했어!!!!당장 방 빼!!!!!!!!!!!!!" "아니 잠시ㅁ..!!!!!!" "지금 당장 방 안 빼면 주거침입으로 고소할거요!!!!!!!!!!!!" "저 갈 데가 ㅇ...." 쾅- 돈. 그 놈의 돈. 지겹다 못해 진절머리가 난다. 늘...
[택콩] Mu-romance W. 율차봄 *Scene #12 (택운의 집) 뮤지컬이 시작하고 어느 정도 안정될 때까지 개인 스케줄을 잡지 않았기에 택운은 한가로웠다. 공연조차 없어 침대에 누워 핸드폰을 만지작거리던 택운이 벌떡 일어났다. 제가 공연을 하지 않는다고 홍빈이 공연하지 않는 건 아니었다. 저와 민우는 더블 캐스팅이었지만 홍빈은 원캐스팅이었기에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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