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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과 소통하며 살아가는 것이 복잡하고 얽히고 섥힌 것이 많은 것처럼 느껴지지만 생각해보면 간단한 거 같다. 그냥 그 두 가지만 생각하려고. 나를 자신의 두는 사람과 나를 헤아리고 존중해주는 사람. 어떻게 보면 다른사람들이 나를 후자로 많이 생각하길 기대하지만 생각보다 그런 사람이 많지는 않다. 처음에는 그것들을 생각하며 많이 아파했다. 지금까지 나를 싫...
10월 29일 (일) ▶ PM 01:30 B1A4 7th Mini Album [Rollin] 발매 기념 팬사인회 [핫트랙스 영등포점] (진영 제외)누리꿈스퀘어 국제회의실 ▶ PM 05:00「달.콤 커피 팬미팅」@ 달콤커피 상암팬앤터점 ▶ PM 07:00 「M SUPER CONCERT : 강진 K-POP 콘서트 특집 방송」 ▶ PM 09:00 V앱 CH+「공...
“피터, 야. 무슨 생각을 하길래 사람 말하는데 듣지를 않냐. 오늘 파티 갈 거야?” “아니…, 아무 생각도 안 해. 나 간다.” 갑자기 정신이 몽롱해지며 녹아내릴 듯 흘러내리더니 머릿속을 강타하는 생각에 정신이 번쩍 들었다. 분명 방금 지나가는 사람을 보자 정신이 또렷해진 것 같았기에 그를 잡아야 한다는 생각만이 머리를 뒤흔들었다. 분명 한 번도 본 적도...
그 아이에게서는 늘 같은 향기가 났다. 보랏빛을 품고 있는 라벤더 향기 나는 그 향기를 좋아했다. 그리고 그 아이마저도. Lovtion 강경원X김민경 내가 그 아이 그러니까 민경이를 본 건 고등학교 3학년 때였다. 보통 고등학교 3학년 때는 대학교에 가기 바쁜 입시철이라 전학을 오거나 가는 일이 흔하지 않았었다. 물론 학교에서도 잘 받아주려하지 않았고. 그...
똑똑 "어 들어 와" "형님, 신입 인사 왔습니다" 종현은 수많은 부하직원 중에 아론과 가장 오래 함께해왔다. 세상에 당당하지 못 했던 어두웠던 그 시절부터. 이제 기껏 회사도 차리고 회장이라는 직함까지 달 수 있게 되었는데 종현은 아직 옛 습관을 버리지 못한 모양이다. "야 이 새끼야 형님이 아니고 이제 회장님이라고 부르라 했잖아" "아... 아직 저 입...
나는 오오사카 소고를 ...하나? 새벽, 순간의 의문이었다. 요츠바 타마키는 해도 뜨지 않은 때의 숙소 현관에 서서 복도의 어둠을 노려보며 다시 의문했다. 이건, 뭐지? '인연이 뭐야?' 라고, 했던 질문을 기억한다. 아마도 앙케이트 조사였다. 가장 인상 깊었던 인연을 물었나, 그랬다. 어쨌든 질문에는 인연이란 단어가 들어갔었다. 타마키에게 인연이란 단어는...
아 이제 나는 어쩌면 좋지. 요츠바 타마키는 병상에 식물처럼 누워있는 오오사카 소고를 보고 생각했다. 심장이 곤두박칠 치는 것 같닸다. 달리기를 했을 때처럼? 쿠죠 텐을 업고 택시마냥 뛰었을 때처럼? 정신없이 무대 위에서 춤을 추고 난 뒤에? 아니다. 무언가 달랐다. 심장이 혼자서 생명을 가지고 저 아래로 미끄러져서, 다시는 올라올 수 없는 곳으로 떨어지는...
그 집에는 달릴 수 없는 남자가 산다. 어찌 된 일이냐고 묻는 사람들에게 남자는 ‘전쟁 도중 총에 맞았다’고 말하곤 한다. 전쟁이 막 끝난 시점이었다. 다리를 쓰지 못하거나 손가락 한 쪽이 없는 사람은 드문 이야기가 아니었기 때문에 사람들은 더 이상 깊게 묻지 않았다. 그러나 돌이킬 수 없는 손실을 겪은 사람들 중 그처럼 평화로운 얼굴을 한 사람은 없었다....
앞으로 지낼 방을 배정받는 날이었다. 어제 밤 방을 배정 받는다는 것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으로 한숨도 자지 못해서 피곤했다. 아침 점호를 마치고 화장실로 가서 깨끗하게 세수하고 양치했다. 그리고는 3 일 동안 있었던 ‘신입방’ 을 다 같이 청소했다. 나는 구석에 놓여 있던 빗자루로 먼지를 쓸었다. 그러면 방의 동기는 걸레에 물을 묻혀서 먼지가 사라진 바닥을...
제법 쌀쌀한 날씨에 다니엘은 오들오들 떨었다. " 역시 부산보다 춥구나, 서울은" 캐리어를 질질 끌고 큰 학교를 이리저리 돌았다. 와, 이런것도 있노. 꽤나 신난 모양새로 돌아다니던 다니엘은 갑자기 배가 고파졌다. "짐풀고 밥 먹으러 가야겠다." 혼잣말을 연신하며 미리 안내받은 기숙사의 방을 찾아갔다. 몇번 헤맸지만 물어보지 않고 혼자 왔다는 생각에 뿌듯해...
ⓒ 2017. NANEE All rights reserved. 이 책은 개인의 취미로 만들어진 책입니다. 공식 및 관계자와는 일절 관계없습니다. 동인지를 이해하지 못하는 분, 대여, 양도, 송부, 무단전재, 복사, 인터넷 옥션 등의 출품은 절대로 금지합니다. 추후 히어로 온리 (2017.12.10 예정)에 발간 예정에 있습니다. 자세한 공지사항은 ( htt...
아직 제대로 공개할만한 노래가 녹음이 안되었어요.....! 녹음 완료되면 곧바로 올려드릴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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