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용의 아이 w. 바다 우리끼리만 아는 이야기를 들려줄게. 용의 문양을 지니고 태어나는 이들이 있었다. 어떤 이는 어깨에, 어떤 이는 발목에, 또 어떤 이는 이마에 마치 화상 자국 같은 흉터를 날 때부터 가졌다. 더 나아가 이들은 모두 각기 다른 초자연의 능력을 타고났다. 불이나 물, 바람 같은 것들을 다루는 자가 있는가 하는 반면, 물건을 띄우거...
샌드 : 카누님 현예로 충동적인 캠게 하나 뚝딱 찌끄려주세요 현은 예 좋아하고 예는 한학번 선배인 희나 특 좋아하고 짝사랑 스트레스 과도해진 둘이 누구 좋아하는지는 안 밝히고 서로 썰 풀며 공감하다가 홧김에 자버리는거 근데 여기에 후회수 섞어주세요 커피구름 : 하 어렵다...솔직히 현은 좋아하던 형이랑 자게 된 거니까 좋잫아요. 근데 예는 의외로 순진한 면...
* nameverse : 개인의 운명으로 맺어진 파트너의 이름 또는 이니셜이 몸에 새겨짐 언제부터인가 '네임' 이라는 세계관이 생기기 시작했다. 몇 없던 네임들이 점점 늘어나기 시작한 건 후천적으로 생긴 네임들 때문이겠다. 네임은 선천적 혹은 후천적으로 나타난다. 아니면 노 네임으로 살아가는 사람들도 나타나겠지. * 노 네임 : 세계관 안에서 네임이 적히지...
안녕하세요! 숲이에요 🌳 글을 쓰는 이 시간, 제가 사는 곳은 비가 정말 많이 내리고 있어요. 이곳으로 돌아온 이 주 동안 이렇게 큰 빗소리를 처음들어보고 있답니다. 아직 해야 할 일이 좀 남았는데, 이불을 폭 덮고 싶게 만들어지는 소리에요. 산으로 둘러싸인 이곳에는 일주일 내내 이런 안개가 가득했어요. 흐리고 습하고 비오는 날이 계속되면 꼭 이렇게 수묵화...
“그래서 이걸 사겠다고?” “이게 뭐 어때서요??” “그게 뭐 어떠냐고????” 제임스가 집어든 새빨간 셔츠를 보더니 넷이 기겁을 하며 눈살을 찌푸렸다. 아직 20대 중반도 안 되었으면서 저 새빨간 셔츠는 70대 어르신이라도 잘 안 입겠다며 넷은 고개를 돌렸다. 하지만 제임스는 이거 내가 입을 거 아니구요, 넷 선배 줄건데요? 하고 흐흐- 거리며 능글맞은...
* 네... 캘백시 후기입니다... 제 첫 티알이었고요... 진짜 재밌네요, 이거... * KPC 김소하(사나 님) x PC 김톳 으로 다녀왔습니다. 처음인 저 끌고 가주시느라 고생해주신 사나 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 엔딩 관련 스포는 없을 예정입니다만, 후기이므로 의도치 않은 스포가 있을 확률이 매우 높으니, 혹시나 시나리오 진행 예정인...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허억, 헉.. 시간이 지나갈수록 정국은 판이 제게 불리하게 돌아가고 있음을 온 몸으로 느꼈다. 제 체력이 약하지 않다는 것쯤은 오히려 강한 축에 속함을 잘 알고 있었으나, 지금은 몸이 세 개여도 모자랄만큼 급히 움직일 일이 많았기에 체력소모가 평소에 두 배 이상은 되었다. 그만큼 힘든 일이었다. 지킨다는 것은. " 이쯤에서 내 제안, 다시 생각해보는게 어때...
Love Maze W.쪼꼬볼 사랑은 너무 어려워 下 "후우..." 태형의 입에서 무거운 한숨이 내려앉는다. '그러니까 태형이 너도 사랑을 잘 아는.. 사람을 만나. 나 같은 무지한 사람 말고..' 여주는 정국의 차를 타 귀가했으며 집으로 돌아온 태형은 단 한숨도 이루지 못하였다. 자신에게 거절을 내뱉은 상처 입은 여주의 얼굴이 자꾸 생각나서. "하아.. 하...
※해당 글에는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자해 등) 꿈을 꾸는 것은 무척 행복했다. 동화 속에서나 일어날 것 같은 허황된 일들이 당연하게 펼쳐지는 곳. 항상 자신과 어그러지던 현실이 어렵기만 하던 린에게 꿈은 흥미롭고 환상적인 낙원이었다. 하지만 가끔 삶에 변화를 줄 만한 일들을 겪고 잠이 들면 자신이 지금 꿈속이라는 것을 본의...
의도치 않게 샘의 마음을 알게 되어 혼란스러워하던 딘은 밤중에 자신의 이름을 부르며 사랑한다고 속삭이는 샘의 목소리를 듣게 되는데... 개 수인 샘x고양이 수인 딘
따져 묻고 싶은 날들이 많았다. 몇 번이라곤 할 수 없을 만큼. 하품처럼, 재채기처럼. 너무 상습적이며 일상적이라, 손에 꼽지도 않을 만큼. 그런 날들 중 하루였다. 다른 점이라면 멀쩡한 손가락이 우연히 미끄러졌고, 술김 하나 묻지 않은 맨정신이었으며, 크게 감성에 젖어 있지도 않은. 그냥, 여느 때와 같은 순간이었다는 것. - 여보세요. 습관이었다. 달달...
▶ BL글 입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 가주세요 ▶ 창작으로 이루어진 글로 실존 인물과는 무관하며, 보스와 노을의 성격묘사가 미흡할 수 있습니다. ▶ 사루비아 마지막화 입니다. 해당화는 보스 위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너에게 - 유연석 노래와 같이 들으시면 좋습니다. ♬ 해야할 것들. 정리 해야할 것들이 있었다. 첫째. 공개연애 노을의 거절로 인해 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