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번 시간에는 파티룸 가격 선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가격 선정에 따라 매출이 200 ~ 1000+ 까지 천차만별이기에, 뇌를 쥐어 짜서 생각해야하는 문제입니다. 저는 여러개의 주
다가오는 바다의 날, 즉 2021년 5월 31일까지 마기카로기아 팬 시나리오 「되돌아가지 않는 파도」와 「만월과 대조의 밤」을 기간 한정 공개 배포합니다. 두 편의 시나리오는 마기카로기아 동인 시나리오집 『금기께서 가라사대』에 수록된 바 있습니다. 또, 「되돌아가지 않는 파도」는 아지랑이 님의 시나리오집 『소원기록』에 게스트 시나리오로 기고되기도 하였습니다...
히스토리아의 즉위식 당일. 당분간 오른쪽 다리에 그 어떠한 무리도 줘선 안 된다는 군의관의 거센 당부에 결국 휠체어 신세를 면할 수 없었다. “불편해.” “익숙해져. 당분간은 쭉 이상태로 지내야 할 테니까.” 리바이는 한참동안이나 불편하지 않은지 묻기를 반복하다, 무릎 위를 덮은 모포를 꼼꼼히 확인하고 나서야 휠체어를 밀었다.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많네. ...
2017. 3. 5 쿄타니 켄타로 × 타나카 류노스케 - 생일 - 일년 중 단 하루 있는 생일, 그것도 살면서 단 한번 있을 18살의 생일을 아침부터 얼굴에 생크림을 묻히면서 시작하고 싶지는 않다. 아니 않았다. 한 지붕 아래 같이 사는 어느 열성적인 인간만 아니었다면 평소보다 기분좋은 하루를 시작했을지도.. "도대체가..이게 무슨.." "케이크." "그니...
*이 글은 사실이 아닌 허구로 다뤄진 픽션입니다. 누가 공주님의 사과를 훔쳐먹었어!
------------------------------------------- 서연은 조헌이 감쪽같은 분장 아래에 숨긴 초조함을 몰래 즐기었다. 조헌은 결코 마음에 둔 정인이 이미 비밀을 알고 있음을 꿈에도 짐작하지 못할 것이었다. "넉넉해 보이지는 않지만 그래도 양반가 부인의 재가이니 부모가 승낙할지 모르겠소. 뭐, 이대로면 곧 반가라고 하기에도 민망해질...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나는 내 오른뺨으로 느꼈던 차갑고도 푹신한 외투의 감촉을 아직 잊지 못한다. 단골가게 앞에서 이루어졌던 그 포옹이 너무나 그립고도 그리워서 겨울이 부르틀 때마다 이리도 사무치게 외롭나보다. 아마 처음으로 죽음을 결심한 것도 그날의 기억으로부터 비롯되었으리라. 첫눈과 함께 다다른 세상이니 떠나는 길동무도 첫눈이 되어야 한다는 단순한 생각으로… 내 마음속에서 ...
<오랜만에 만났는데 앤캐가 자고 있다면 자캐는> 서로 일이 생겨서 한동안 못 만나다가 며칠 전에 그 일이 끝나서 서로 연락하다 만나기로 약속하고. 누구 집에서 만나기로 했는지 (우선은 현수집...) 도착해서 안에 보는데 문 열어주고 이것저것 하고 나와서 집 보니까 조용...형... 자요? 하면서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침대에서 자는 거 보고 언제 ...
등장하는 인물, 단체, 장소는 모두 실제와 다르며, 작품을 위한 설정임을 말씀드립니다. Blending. "나, 다녀올게." "이번엔 저한테 제일 먼저 얘기한 거 맞아요?" "어, 너한테 제일 처음으로 말하는 거야." "석진씨한테도 말 안 했어요?" "...응." "그럼, 그냥 안 가면 안 돼요?" 윤기가 다른 곳에 두었던 제 시선을 남준의 눈 위에 겹쳤다...
때는 2020년 6월... 4일? 너무 오래되서 가물가물하네요 알피하는게 못볼수준이라 안본지 오래됨 마지막으로 본게 이 책 편집할때임 그게 벌써 2주가 넘었으니 까먹어도 합법임 친구(곧 절교할 사이)의 제의로 캘백시를 가게 되었고 ORPG 로그를 따와 리플레이북을 만들자고 제의해서 표지까지 뜯어냈는데... 제가 간과한게 있었어요 그건 바로 저의 졸업과제와 ...
2017년 12월에 아이패드를 구매하고 처음으로 그린 그림일기입니다. 이때부터 (^v^) 캐릭터로 작가를 대표하고, 생활을 그려나가기 시작합니다. 만화 첫 칸 상단에 연도와 날짜가 표시되어 있습니다. 연도와 날짜를 적고, 네 컷에 그날그날 느낀 생각이나 감정, 사건을 그려낸 것이 이 생활만화의 뿌리라 할 수 있겠습니다.
행복한 생일을 보냈습니다 축하해 준 분들이 한 382628101명은 되어요 그런데 왜 저는 그 사람들보다 축하해 주지 않은 사람들을 더 생각하며 속을 썩이고 있는 걸까요 나는 이렇게 해 줬는데 너는 나한테 왜 아무 말도 없냐는 질문을 계속 삼키고 있어요 그건 너무 쪼잔해 보이니까 말로 안 해도 알아서 알아 줬으면 함 누군가에게 관심을 쏟고 돌아오지 않을 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