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배경 무쌍. 편의상 스소링(스카이워드소드), 무쥬링(무쥬라의 가면), 황공링(황혼의 공주), 바택링(바람의 택트), 벽트링(신의 트라이포스2), 무쌍링(젤다무쌍),브와링(브레스오브와일드)라고 표기. -글인데도 불구하고 시끄러움 주의 용사들은 묵묵히 제 세계를 지켜나가던 것과 달리 제인의 앞에서는 마치 부서진 댐처럼 말들을 쏟아냈다. 그 많은 사내들이 단 ...
-배경 무쌍. 편의상 스소링(스카이워드소드), 무쥬링(무쥬라의 가면), 황공링(황혼의 공주), 바택링(바람의 택트), 벽트링(신의 트라이포스2), 무쌍링(젤다무쌍),브와링(브레스오브와일드)라고 표기. -후보로 올랐다가 못썼던 무쌍 외전 -글인데도 불구하고 시끄러움 주의 임파는 지금 이 상황이 어이가 없었다. “공주님.” “아, 임파 오셨군요.” 임파는 눈앞...
해피 크리스마스, 아니. 해피 뉴 이어네 벌써. 다들 크리스마스는 잘 보내셨는지요. 나는 아주 잘 보냈다. 아침부터 만나서 맛있는 것도 먹고 이쁜 곳에서 사진도 찍고. 옆구리 시리게 지낼 줄 알았던 크리스마스라 그런지 유독 더 따뜻한 느낌이었다. 눈이 오지 않아서 화이트 크리스마스는 되지 못했지만 그래도 이번 크리스마스는 내게 특별한 크리스마스였다. 낮에도...
Listen in browser 눌러주세요 배는 19살 입시 직전까지 운동하다 관두고 수능쳐서 대학갔음. 당연히 예체능으로 들인 돈에 비해 성과는 없었고 동생까지 둘이라 부모님한테 손벌리기 퍽 민망했음. 다행히 명문대는 갔지만 돈 없어서 과외 전단지나 붙이러 다니던 중 윤 만남 “형 저 담배 한 갑만 사다주세요” 솔직히 말하면 둘이 비주얼만 놓고 봤을 때 ...
카운트다운 유정우는 초조했다. 근무 변경이 가능한지 문의 메시지를 넣은 선후배들은 대답이 없고, 시간은 점점 흐르고 있다. 야속하게도 평소보다 빠르게 흐르는 것 같은 시계를 자꾸 쳐다보았다. 해의 마지막 날. 특별할 것 없는 보통 날이었고, 근무가 잡혀도 그런가 보다 생각하고 한양에게 근무일자를 알려주었다. 올해 세 번째로 같이 하는 겨울. 첫해는 개 고양...
결욯합작 <울면 안 돼>와 이어집니다. (http://99z.kr/fic/160)...였는데 원본이 사라져서 백업해둡니다.외전은 아래로 쭉 이어집니다. <울면 안 돼> 1. 2019/12/25 한결의 어머니는 눈물이 많은 편이었다. 그게 슬픔이든 감동이든, 눈물의 역치가 상당히 낮아서 통화하다가도 울먹였고 하다못해 TV를 보다가도 자...
청서문고 사건이 일단락된 이후로 호텔 비다에서는 평화로운 나날이 지속되고 있다. 나로서는 좋은 일이다. 일할 때 심신의 안정이 얼마나 중요한데. 생명의 위협을 느끼면 업무 능률도
타입: ld 반신(얇은 선) 외관자료 의상 및 구도 자료 사진 상의 모든 악세사리는 제외하고 그려주세요! 주변 간단히 꾸며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s닉네임 ...
※이위라소 미니 앤솔로지 1×2=♥에 수록된 해빙解氷의 외전입니다. 원래 해빙에 넣고자 했으나 사정상 삭제하였던 앞부분(첫만남부터 그해 가을까지)의 이야기입니다. 언제나 제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앤솔 구매자분들께서는 비밀글로 올린 외전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비밀번호 힌트는 외전 안내 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전체공개로 전환합니다...
같은 병원에서 태어나 같은 동네에서 자랐으며 같은 유치원, 같은 초등학교, 같은 중학교를 나온 동혁과 인준은, 또다시 같은 고등학교에 처박혔다. 동혁은 그런 자신들의 관계를 인연이라 칭했고, 인준은 악연이라 칭했다. 동혁은 습관을 구실 삼아 어렸을 때 별명을 그대로 가져와 썼고, 인준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이름에 성까지 꼭꼭 붙여 썼다. 간단히 말하자면,...
안녕하세요, 빙륜입니다. 이위라소 미니 앤솔로지 1×2=♥에 수록되었던 럼블 펌×샤이닝 로만티카 解氷(해빙)의 외전을 공개합니다. 외전의 시점은 앤솔에 실린 본편 이전의 시점이며, 럼블 펌과 샤이닝 로만티카의 첫만남(봄)부터 그 해 가을까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외전의 비밀번호는 제 파트의 시작 부분 페이지 두 자리+마지막 페이지 두 자리 입니다. e...
식사를 마치고 난 후 가게에서 나와 제법 쌀쌀해진 가을 날씨에 몸을 부르르 떨었다. 확실히 기온이 낮아져서 그런지 저녁쯤 되면 바람이 많이 차가워졌다. 별과 휘인은 두 뼘쯤 떨어져 맞춰 걷고 있었다. 주로 휘인이 뛰다시피 오긴 했지만. “ 너는 네 걸음대로 와. 그렇게 계속 오다가 숨차겠다.” “ 아니에요! 그래도 같이 걸어가야 좋죠.” 그러면서 걸음을 좀...
이게 뭐야. 내가 아직 꿈을 꾸고 있는 건가. 잠이 덜 깼나. 재현은 고개를 들어 눈앞에 있는 훈을 쳐다봤다. 언제 나타났는지 모를 훈에 재현은 이미 바닥으로 떨어져 있었고, 훈은 재현의 침대를 당당하게 차지하고 앉아선 언제 그랬냐는 듯 그런 재현을 가만 바라봤다. 알 수 없는 미소를 지으면서. -나 찾았잖아. 김재현. -어... 찾긴 했는데. 내 앞에 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