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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캐스트 : 이정화, 홍우진 한줄요약 : 두 배우의 연기 차력쇼처음 캐스트 뜰 때부터 플롯 읽고 도대체 어떻게 진행하는 극인가 궁금해서 와봤는데 내가 생각했던것보다 더 대단한 무대가 있었다ㅋ....소품도 최소화, 의상변경도 최소화, 배경음악도 최소화인데 극이 진행되는 내내 단 한번도 백스테이지로 가지 않고 진행.. 방대한 대사량... 1인극만큼이나 배우의 역...
캐스트 : 조성윤, 박민성, 김지유, 김산호, 김지훈, 박슬기, 이다경 엉시가미 왜이렇게 오랜만에 보는 것 같지? 했는데 진짜 복귀공연 이후 2주 가까이만에 본거였음ㅋㅋ... (가려고 표 잡아둔 지난주 공연은 회식과 야근으로 날아가고..🤦♀️)오늘 첫 넘버 첫 소절 듣자마자 목 컨디션 최상이구나, 컨디션 좋을때 나오는 그 미성이 느껴져서 소름 쫙. 이건 ...
* 앙상블 스타즈 사쿠마 레이 x 하카제 카오루 * 아래 트윗 타래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덥네. 가을인데도 볕이 뜨겁다. 해가 기운 탓인지 그늘의 위치가 달라졌다. 운동장 둘레를 따라 세워두었던 천막 앞쪽으로는 이제 햇빛이 그대로 쳐들어왔다. 가만히 서있기만 해도 땀이 날 것 같아 카오루는 머리를 질끈 묶었다. 그대로 고개를 들어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을...
79-3p. 환장 (3) 진영. 마도윤의 사촌형으로 내가 차시윤으로 있던 시절, 요절했던 사람. 그에 대한 건 방과 후 집으로 가는 길에 갑자기 내게 달려들었던 기억이 전부다. 다행히 별일 없었고, 이후 공아서와 여우연이 찾아온 탓에 그 뒤론 신경을 껐었다. 그러다 보니 얼굴을 보고 이름을 들어도 쉽게 떠올리지 못한 게 당연했다. 그래도 진영이 어떻게 죽었...
어느 봄날의 이른 오전, 안단테는 기지개를 쭉 폈다. 그러고는 스트레칭을 시작했다. 그런 안단테를 보며 멜리는 볼을 부풀리고 있었다. 안단테는 그런 멜리를 보면서 이야기했다. "멜리, 스트레칭 해야지." "멜리 나가기 싫어." 지금은 아침산책을 하는 시간이었다. 일주일에 두 번 이상 아침산책을 하는 것은 '새' 의 룰이었다. 편한 트레이닝 복을 입고 안단테...
본인의 사주가 안 맞는 이유와 사주 잘 보는 곳 사주붐오는 시기 엠비티아이붐처럼 사주붐도 온다!! 그리고 번외로 타로에 대한 내 의견!!
캐스트 : 정욱진, 김종구 문경초 마티네 빼고 이 페어 전관 갈기면서 난 정말 내가 이 페어 볼만치 봤다고 생각했다고.. 바보처럼... 오늘 툐엠에 앉을때만해도 그랬는데 120분 순삭되더니 정신차려보니까 영원이었음 (심지어 오늘 좀 늦게 끝남ㅋㅋ) 볼만치 보긴 뭘 봐 페어막까지 전관 갈겨야지...1202 이후 일주일만에 만났는데 이렇게 쌍방으로 텐션이 툐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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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트 : 김지철, 손유동, 문은수 철유동 몇 번 없는데도 개쩌는 맛집이래서 소문 듣고 왔는데 자둘에 이렇게 대레전 맞을 수 있나..? (총막페어라 다시 보는 건 기대도 안 함ㅎ) 지미가 나와서 철유진 엉덩이 툭 치고 가는거 그대로 빌씨졸 전에 돌려주길래 느낌표 뜸ㅋㅋㅋㅋ 미쳤냐?????? 미쳤냐 진짜????? 둘 다 왜이렇게 잘햌ㅋㅋㅋㅋㅋ 미쳤나봐 진짜....
그렇게 도망쳐놓고는 이사라가 진짜 죽기라도 할까 봐 무서웠던 나는, 다음 날 아침에 이사라의 작업실 문고리에 허브 씨와 밤새 쓴 허브 키우는 법, 그리고 숙취해소제 같은걸 담은 봉투를 걸어두었다. 그래 이건 그냥 호의일 뿐이지, 호감이 아니라. 그런 쓰레기 같은 생각을 하면서. 그렇게 며칠이 지났다. 그동안 이사라는 꽃집이 열려있을 시간에 집 밖으로 안 나...
3. 명헌 그 녀석, 나갈 때 뭘 입고 있었더라. 현관문이 닫히는 소리를 들으며 이불을 끌어오다 명헌은 문득 그런 생각을 한다. 봄이라고 해도 아직은 밤바람이 차갑다. 추운 곳에서 살다 와서 괜찮을 줄 알았는데 그것도 잠시였다. 어느새 이곳에 몸이 적응해버렸는지, 이불을 덮지 않으면 좀 허전하다. 아니 마음이 허전한건가. 근데 정대만 술버릇이 어떻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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