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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9 원피스 온리전 해양박람회2에서 발매된 조로산 앤솔로지 <삼천세계의 사랑은 언제나 허리케인!> 에 수록된 말랭의 개인파트 글입니다. * 현대 AU로 30살 경찰 조로 X 요리사 상디의 좌충우돌 프로포즈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 첫 원고라 많이 부족한 면이 있지만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The Last Piece wr...
<삼천세계의 사랑은 언제나 허리케인!> 나쵸 개인 파트 유료 발행 * 웹유료본의 촬영, 유출, 인쇄, 변형등을 금지합니다. serment d'une sirène written by 나쵸 “어떤 인간이 알려준 얘기가 있어. 난 그게 우리 사이에 떠도는 소문인 줄 알았거든?” 나긋한 목소리가 허전한 욕실 안을 메웠다. 물 밖에 내놓은 지느러미 끝이 ...
2 남자들 사랑스럽네 1) 몇달 전에 쉬는 시간 매점 가는 길에 앞에서 오던 얼굴만 아는 우리 학년 남자애랑 눈이 제대로 마주쳤는데 걔가 빤히 쳐다보길래 나도 빤히 쳐다봤음. 근데 걔가 좀 잘생겼단 말이야. 교실 돌아와서 생각해보니깐 넘 설레서 혼자 계속 그 생각하고 있었는데 우리반 내 친구랑 걔가 좀 친하더라고. 근데 걔가 내 친구한테 " 아까 매점가다가...
무쵸가 마이키를 배신한 걸 알았을 때 산즈가 정신을 차렸다면? 이놈의 의리 없는 양키 세계 더러우니 내가 그만 꺼져야겠다고 현타를 얻어먹었다면? 깔끔하게 무쵸랑 인연 바이바이 했는데 묘하게 무쵸의 꿈인 카페 사장은 기억에 남은 거. 정신 차려보니 티 마스터 자격증도 따고 바리스타 자격증도 따고 베이킹 자격증도 하나 따버린 산즈. 그렇게 xx 대학교 앞 카페...
둘이…연애…그런거…해? 한달이 다 되어가는데 믿기지가 않네요 다들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여러분
그 일 이후로 정국과 태형 사이에 큰 변화가 있었을 것 같지만 전혀, 달라진 건 없었다. 정국은 태형을 옆에 끼고 살았고 태형은 아무 말 없이 정국의 옆자리를 지켰다. 달라진 건 태형의 마음뿐이었다. 정국의 행복을 위해 제 불행을 자처했던 태형의 마음가짐. 바뀐 건 그거 하나뿐이었다. 정국은 눈에 띄게 태형을 챙겼다. 항상 통보식이던 대화는 언제부턴가 태형...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왜 나를 힘들게 하는 거야. 왜 아프게 하는 짓을 멈추지 않는 거야. 이렇게까지 해도 내가 너를 떠나지 않을 거라서 그런 거야. 아니면 얼마나 아프게 해야 내가 포기하는지 알고 싶어서야. 왜 너는 나를 사랑한다 말하고 아프게만 하는 거니. 그냥 좋아만 해주면 안 되는 거야. 뭔가, 함부로 말할 수 없는 뭔가가 있는 거잖아. 그래서 그걸 말해버리는 대신 그것...
그냥 자기만족용 낙서...예요 ㅎㅎ.. 20대낭만이와 거대안드롱평화... 신난20대낭만이와 끌려온고딩평화... 거대인외 트레클이 또 있길래 냅다!!쌔비지 해놓고 어라...이거 아기안드롱을 너무 어둡게 묘사한거 아닌가 싶어 다른 트레틀(과 au)도 끌고왔는데...... 결과적으로 어둡고밝게 적폐날조 다 했네요 이런~(도짓코 딱콩.........)
우선순위 w. 이브 “민윤기. 오랜만이다?” 윤기가 구석진 자리에 앉아 쌩뚱맞게 비치된 형광펜으로 와인 잔 위에 제 이름을 낙서처럼 새기는 사이 석진의 비서가 다가왔다. 그와는 대학시절부터 이미 안면이 트고도 남은 사이라 윤기의 손 안에서 펜을 빼서 이건 애들 갖고 놀라고 있는 거라면서 편안하게 말을 건넸다. 아 예 그러세요, 다소 삐딱하게 구는 윤기를 비...
도사 형님. 형님과 함께 한 나날은 참으로 즐거웠소. 십만대산은 하늘을 찌를 듯한 위용을 자랑했다. 흙과 나무의 녹음은 피에 굳어졌고, 암벽은 제 빛깔을 잃은 지 오래였지만, 그것이 그 위용에 상처를 내는 일은 없었다. 그곳은 더 이상 인계가 아니었다. 마주 보고 잔을 나누던 둘은 서로에게 등을 맡긴 채 베고, 찌르고, 그저 암기를 발출하고, 그저 그렇게,...
1. 나와 당신은 더는 연인이 아니다. 2. 이별을 말하는 것은 사랑을 말하는 것보다 쉬웠다. 우리는 그걸 7년이나 모르고 살았다. 나는 참 거만해서 우리는 그걸 평생 모를 줄 알았다. 3. 침대에서 눈을 떴을 때 옆자리가 비어 있었다. 어렴풋이 빗소리가 들렸다. 슬쩍 열린 창문 틈으로 숨 막히게 습한 공기가 들어왔다. 어제 열어놓고 잔 창문이 아직 열려 ...
내가 태어나기도 전부터 나의 부모님은 정략결혼으로 이어진 부부생활이라 사랑 없이 만들어진 나, 내가 태어나자마자 유모에게 맡기고는 자기 인생 살아가고 나에게 아무 관심도 주지 않았다. 그 흔한 사랑조차도 나는 부모님에게 한 번도 받아보지 못했다, 이럴 거면 낳지 말지 왜 낳은 걸까.. "아가씨 일어나세요 학교 가셔야죠" "유모.. 조금만 더 잘래.."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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