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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자리에 누우니 썰렁했다. 찬 바람이 부는 기분에 담요를 코끝까지 덮었다가 다시 내렸다. 나도 이렇게 추운데…. 김여리는 괜찮은 건가? 걱정은 아니고, 신경이 쓰였다. 혹시
현재로서는 본진이 fate (주로 sn/zero쪽으로), 그리고 본진 여부를 불문하고 기본적으로 애정을 깔고 있는 건 마비노기(온라인 게임의 그거 맞지 말입니다). 아니 마비노기라기보다는 그 세계관 상의 밀레시안...? 아무튼 그러합니다. 기본적으로 커플링을 가리지 않는 매우 잡식성입니다만 최애캐와 최애커플은 있죠. 편식 안한다고 해서 좋아하는 음식까지 없...
저택에는 묘한 기운이 흘렀다. 그 일로 기가 죽은 모두는 히지카타의 눈치를 살피느라 긴토키를 대하는 데에 있어서 이전보다 더 조심스러워졌다. 무슨 잘못 건드리면 깨지는 유리알이라도 되는 양 조마조마 안절부절 못했다. 한심하다는 듯 코웃음 친 오키타는 신경도 쓰지 않았고 콘도는 어색한 웃음을 매달고 히지카타의 안색을 살폈다. 긴토키는 짜증스럽고 불만스러운 얼...
본능 아침 해가 뜨기 전, 가장 어두운 새벽, 싸구려 모텔의 한방에 두 남자가 엉겨 붙어 아침 해가 뜨기 않길 바라며 커튼이 쳐진 창가를 바라보았다. 둘은 다른 성향을 지녔지만 애정에 있어 결핍되어 있었다. 그런 서로를 알아봤다. 서로가 서로의 몸을 만지며 충족시켰다. 비 내리는 우울한 뉴욕의 두 남자는 맑게 겐 뉴욕의 해가 뜨는 것이 싫었다. 해가 뜨면 ...
다만, 사랑이라 이르렀다. 壹 한뉘 앞서 걷는 이였다. 그것이 당연했고, 그 걸음이 뒤로 쳐진 적은 단 한번도, 존재하는 그 유구한 세월동안 없었다. 늘 다른 이에게 등을 보이고 걸었으며, 그 걸음을 멈춘 적 없었다. 그럼에도 다른 이들의 등을 보아왔다. 그랬기에 그간 퍽 가여운 척을 해 보기도 했다. 척이었을 뿐이다. 애초에 누군가를 제 옆에 둘 생각이 ...
처음에는 그냥 란위 같은 명루명대를 보고 싶다는 생각에서 시작한 건데 나온 글은 전혀 다른. 둘이 형제지간이 아닌 AU입니다. 기승전결이 전부 짜여지지 않은 조각글 주의. 봐주시고, 응원하여 주시는 분들 언제나 감사합니다. 익명의 후원자분께도 깊이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한 후 연속재생을 누르면 반복해서 들을 수 있습니다 “ 아, 저 아...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2p 이후 유료입니다.)
15년도 동페 긴히지온에 냈었던 긴히지 재록본에 실린 원고 중 하나입니다. 이것은 13년도에 쓴 글로, '재회, 오해, 권태기'란 소재를 사용하였습니다. 헤어지자고 결심한 두 사람의, 헤어지는 순간과 그 몇초 뒤의 이야기. 전체관람가이고, 관람료는 1000원입니다 :) <샘플> 혹시 지금 권태기인거 아닙니까? 혹시 지금 권태기인 것이 아니냐는 질...
"종주, 열장군이 찾아왔습니다"어둑하게 밤이 내려앉은 시각이었다. 갑작스런 열장군의 방문에 책을 펼쳐보던 매장소의 얼굴에도 의아함이 서렸다."열장군 홀로? 무슨일이라고 하던가""정왕전하 일이라고만..."정왕이 언급되자 가벼운 의아함은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바뀌었다. 안으로 안내하라 려강을 다시 내보내고 매장소는 펼쳐둔 서책을 정리했다. 옷매무새를 다시 가다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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