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아리송한 사랑과 우정 사이 전 이성간에 진짜 친구는 거의 없다고 봐요. 최소한 누구 하나가 호감이 있어서 유지되고 있다는 데 한 표! 맞아요. 이건 제 경험이에요. 특히 남친인척 챙겨주는 남사친들!! 진짜 조심하세요!
지난주 수요일부터 그랬지.. 오늘 화욜이 됐으니 딱 일주일... 하지만 이렇다할 해결점이 없어보인다.. 싸우지 않으려 그냥 상처를 덮기만 해서인지 이번엔 내가 이 갈등을 지속시키고 있다.. 그는 육체노동자..한국으로 치면 동남아 외노자정도로 분류.. 먼곳에서 일을 마치고 오면 그동안 울분이? 아니면 영어로 토할수 없었던 말들이 나오는건지.. 그냥 예민하고 ...
6. 이야기가 끝나고, 다음날 네 명의 마법사들은 바쁘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해가 뜰 때 일어나서 바로 도축을 시작하고, 방부처리를 마친 후 자루에 옮겨담아 커다란 가방에 집어넣었다. 괴수의 사체는 여러가지로 쓰이는 곳이 많았으니, 전문 상단에 팔기 전에 미리 손질을 해두는 것이다. 데렉도 아이니를 살피느라 많아 바빴다. 갑자기 아이니가 열이 오르고 기침을...
사실은 말이야 낭랑한 너의 목소리가 해와 같이 따뜻해서 내 차가운 가슴을 녹였어 귀한 너는 내 마음을 다채롭게 염색해 주었어 둥실둥실 떠다니는 사랑이 이렇게 행복을 줄 줄이야
핸드폰을 켜기 무섭게 쏟아지는 위로의 문자에 민형은 피로해진 두 눈을 꾹 감았다. 그만하면 잘한 거다. 네 잘못이 아니다. 등등 민형을 위로하는 글자들이 눈앞을 어지럽게 부유했다. 글자들을 눈으로 성의 없이 읽으며 스크롤을 죽죽 내리던 민형의 손가락이 어느 지점에 뚝 멈춰 섰다. [이동혁] 최악이었던 어제의 일들이 물밀 듯이 밀려왔다. 4년 전과 다른 ...
“야.” “......” 그 순간 직감한다. 아. “...이래도 기억 안 나?” 나 진짜 얘랑 뭐 했구나......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님들 저 댓글 좋아해요... 아니 사랑해요. 많이 써주세요. 아무 말이라도 괜찮아요. #3 그냥 아무 말도 하지 말아줘, 시간을 멈춰서 떠나기 전으로 되돌리고 싶어. 널 외롭지 않게 하기 위해. 일단 난 아직 널 많이 좋아하는 것 같아, 네가 싫지 않은 걸 보니까. 널 너무 좋아해서... 내 자신이 망가질 준비까지 하는 것 같아. “이여주, 내가 먼저 물어...
* 몹시 짧은... 단문입니다. 두서 없고 주어 없고 근본 없음... 그냥 보고싶은 부분만 썼음.... * 이런데 쓸만한 노래는 아니지만... 디보션:환원 ost - 피날레 부분 노래를 들으며 썼습니다. “전에, 사숙이 달도 예쁘다 했던 거 있잖아.” 문득 내뱉는 목소리에, 백천의 시선이 자연스레 청명의 쪽을 향했다. 청명의 시선은 백천의 쪽을 향하고 있지...
꿈을 꾸고 있었다. 다정함, 잔인함, 고통, 비명, 눈물. 옛날의 기억이다. 잊을 수 없어서 잊혀지지 않는 기억은 꿈에서까지 우석을 괴롭혔다. 스스로를 다독여도 나아지지 않는 기분이, 더이상 견딜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게 할 때. 여러 개의 기억은 앞다투어 그의 꿈에 찾아왔다. 기억들은 그를 다독이다가, 마지막에 가서는 잔인한 장면만을 펼쳐 놓는다. '우석...
나도 꿈이란 걸 꿀 수 있을까. 매일 아침 눈을 뜨며 천러는 생각했다. 누군가 전원을 켜줘야 실행되는 삶. 휴머노이드 천러는 이런 생각을 하는 자신이 아이러니하다 느꼈다. 매일 아침 아홉 시 해린은 부팅된 천러를 세워두고 이것저것 물었다. 오늘 기분은 어떠니. 어제 중 가장 좋았던 건 뭐니. 오늘은 무엇을 하고 싶니. 기계에게는 다소 다정한 질문들이다. 평...
그런 날이 있다. 차가운 새벽 공기가 온몸을 감싸는 날. 두꺼운 이불이 온기를 유지하고 있음에도 새벽의 차가움만이 시리도록 강하게 느껴지던 날. 짙고 푸른 새벽의 색은 어둡고 붉은 환상으로 지워지고 깊은 절망과 생명을 갈구하는 비명과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력감에 온통 잠식되어 소리조차 낼 수 없던 날. 그런 날이 있다. 그런 날들이, 있었다. * * *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