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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 히바나 : 初 火花 이야기 ‘불꽃이 터지던 날, 넌 내 옆에 있었다.’ 축제, 일명 마츠리를 동경하던 주인공은 어느 날 살고 있던 섬의 신사에서 축제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게
WONDER명사1. 경탄, 경이(감)2. 경이(로운 것), 불가사의3. sing (솜씨, 효과가) 경탄스러운 사람(것), 기적(과 같은 것) 현란하게 돌아가는 조명에 눈이 아팠다. 여기저기서 피어오르는 각기 다른 향의 담배 연기에, 절로 인상이 찡그려진다. 안 그래도 3년이나 사귀던 그녀와 헤어져 심란해 죽겠는데, 친구라는 것들은 위로주를 사겠다며 이런 곳...
평범한 한국인들의 평범한 취미밴드생활 이야기
한빛부대 사진 전시회가 무사히 끝났다. 마침 현충일이 다가오고 있었고, 생각보다 관람객이 많이 들었다고 관계자들이 좋아했다. “조만간 태국에서 다국적군 연합훈련이 있는데 유작가님이 한번 더 가주시면 안될까요?” 전시 마지막날, 수단 취재를 의뢰했던 홍보부 직원이 한양에게 물었다. “저 이제 군인 사진은 그만 찍으려구요.” “이번에 고생 많이 하셨나보네요.”...
"받아줄 수 없어요.""이 정도면 충분하잖아요? 혹시 아직도 만족스럽지 못하시나요?""증거 불충분이 문제가 아니라!"잠시 트루퍼 헬멧과 아머를 벗고 흔한 코러산트 시민다운 차림을 한 오레스 넬라그는 작고 얇은 디스크 칩을 상대에게 내밀었던걸 억지로 돌려받고 있었다. 상대방은 마구 손사래를 쳤다."몇 번이나 말해요, 아가씨....! 증거가 차고 넘친다고 해도...
.... .. . P 「또 빠진 거냐!?」 치하야 「네?」 P 「이것 봐! 허리가 남는다고!」 P 「햄조가 들락날락해도 넉넉할 정도라니까!」 치하야 「저어, 그런 이상한 과장을 할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P 「하여튼 문제야」 치하야 「문제라고 해도....이런 건 조금 수선만 해도 되지 않을까요?」 P 「아니얏! 그런 건 임시방편에 불과해!」 P 「근...
# 핏물로 얼룩진 볼(bowl)은 우윳빛 같던 색을 잃었다. 디에잇님으로부터 급작스런 응급호출을 받자마자 타게 된 비행선은 명호가 알기로도 아틀라스 내 최고의 의료 장비와 시스템을 겸비한 최신 비행선이었다. 아니 단순한 비행선 이상의 의료 구명정, 움직이는 병원이라고 해도 모자라지 않을 기체였다. 이제까지는 쓸 일이 없었기에 격납고에 머물러 있었지만서도, ...
한양이 다시 한걸음 앞으로 다가서는데 정우가 주춤하며 한양의 팔을 잡았다. “찾아준다니까요.” 한양이 정우를 빤히 바라보며 말했다. “매사가 왜 이런식입니까?” “매사..라니?” 정우는 뭔가 더 말을 하려다 여전히 한양이 아직도 벌거벗은 상태라는걸 깨닫고 얼른 시선을 피했다. “일단 그 옷이나 입으시죠.” 정우가 더 이상 말해봐야 짜증만 난다는 듯 저쪽으로...
린네는 사람들을 사랑하지 않은 적이 없었다. 어느 세계를 가든 모두를 공평하게 사랑했다. 그때에는 모든 게 즐겁고 사랑스러웠다. 가지 마세요, 하는 정든 사람들과 아직 보지도 못한 다른 세계의 사람들을 똑같이 사랑했다. 언제나 미련 없이 돌아서서 다른 세계로 떠날 준비가 되어 있었다. 곧 사랑하는 그들을 잊더라도 다시 사랑할 다른 이들을 만나리라. 헤어지는...
* * * 스산하다. 해가 뜨지 않는 이 곳의 날씨는 계절을 막론하고 늘 쌀쌀했다. 적당히 우울한 날씨여서 좋았다. 그래서 호석은 줄곧 침대에 누워 밖을 바라보곤 했다. 맞은편에 있는 창문 너머로 바람에 흔들리는 나무들, 그리고 곧 비라도 올 것 같이 몰려오는 구름들로 가득 찬 회색 하늘이 좋았다. 말하자면 잿빛 날씨. 흙 냄새가 나지만 축축하지 않고 건조...
* 막 쓰는 썰 * 나이차이 7살 윙은 요 며칠새 자기를 괴롭힌 일련의 단어들을 떠올리지 않으려고 애를 썼음. 지난 번에 웬수같은 친구놈들이 윙과 녤을 연애한다고 놀려댔을 때부터 윙을 잠 못 들게 만들었던 단어들이었고, 그 단어들은 예전에 녤이 술에 많이 취했던 날 윙에게 보여준 그 때의 행동과 맞물렸음. 윙은 더 이상 그 날을 기억하고 싶지 않았음. 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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