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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이번 주 글로벌 금융시장 현황에서는 1) 12월 미국 물가지표의 내용과 향후 전망은? 2) 올해 들어 Nasdaq 테크업종 안에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업종의 수익률 격차와 그 이유는? 마찬가지 관점에서 빅테크 기업들과 적자 테크기업들 및 ARKK의 수익률 격차와 그 이유는? 3) 브라질의 12월 CPI 현황과 시장의 반응은? 11월 소매판매 내용과 그 이...
*욕설주의 “우!” “오 선다, 선다!” 지금 이게 무슨 상황이냐면…. 내 딸이 지금 걸음을 떼려고 한다. 그런데, 그런데 말이다. “...저기 호밀아.” “응, 왜?” “...태어난 지 고작 9개월밖에 안 된 애가 벌써 서는 경우가 있나?” 칠리토스트는 아직 태어난 지 9개월밖에 안 됐다. 성장 속도가 빠른 건지, 아니면…. “야.” “왜?” ‘너 나 안...
"..." 난 아무말 도 하지 않았다. 내가 여기서 잘못하다 입을 삐끗하기라도 하면, 드레이코가 곤란해지기 뻔했기 때문이다. 내가 말할 기미를 안 보이자, 이 남자들은 나를 주먹으로 가격하기 시작했다. 사실 불 것도 없었다. 이 사람들이 내게 원하는 것은 드레이코 말포이의 약점이라든지, 재산목록이라든지, 가계 소유권일 테고, 내가 아는 것은 이사람이 무엇을...
어디로 사라진 거야. 아르바이트 후 집에 돌아온 민규는 집에 석민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안절부절이다. 밖을 한참 돌아다니다 집으로 돌아와도 석민은 여전히 집에 돌아오지 않았다. 그리고 아까는 발견하지 못했던 메모지가 바닥에 뒹구는 것을 보고 주웠다. '지훈이랑 살던 집 좀 보고 올게.' 쿵- 심장이 돌덩이처럼 바닥으로 툭 떨어졌다. 한참 뛰다 들어온 제 숨...
~ 이걸 왜 그렸지 하다가 나온 이야기 ~ (* 각인 직후 시점) 중천에 뜬 해가 커튼이 걷어진 창문을 가로질러 따사로운 빛을 쏟아붓는다. 아직은 낯설고도 과분하게 느껴지는 온기. 누군가는 인상을 찌푸리고 도로 커튼을 쳐 버릴지 모르겠지만, 가레스는 무색의 온기가 하얀 시트를 가득 채우는 이 순간이 정말 좋았다. 이처럼 그에게 최근의 일상이란 소소한 변화마...
(* 독일지부 이후 시점) 핸드폰의 액정에 찍힌 GPS의 좌표는 생각보다도 더 본부와 가까운 지점을 가르켰다. 정직하게 고정되어 있는 점은, 이 곳이 독일지부처럼 무언가를 숨기려 사력을 다하는 곳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는 듯 하다. 이는 필시 예상 밖의 일이었다. 언제 또 넘쳐흐를지 모르는 위험인자가 아닌가. 또 다시 타르타로스와 같은 미궁에 깊숙히 쳐박아...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판타지 배경에 시리어스와 개그가 섞인 느낌을 좋아합니다. 언젠가 중~장편으로 써볼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미래직업 스포 주의 1. 수상한 시골 마을로 발령난 신입 공무원 드림주. 그녀의 유일한 동앗줄, 젊은 경찰 사와무라 다이치와 함께 마을의 미스테리를 파헤치다. 2. 식극의 소마 au: 일식 전문 미야 오사무와 양식 전문 드림주의 사생결단 요리 배틀. ...
(* 다이아 경매사건 이후 시점.) 지난번 울다하에서의 임무 경과는 상당히 좋지 못했다. 정확하게 선을 긋자면 '임무 실패'라고 해야 겠지만, 그래도 무사히 목숨이 붙어 있으니 최악의 보상은 아닌 셈이다. 사실 두 사람의 임무가 대립을 하면 항상 양립할 수 있는 방법은 없었다. 이슈가르드에서 같은 타겟을 노릴 때가 그러했고, 하나 뿐인 이단자의 마도서를 가...
떨리는 마음으로 들어간 첫 날의 기숙사는 텅 비어있었다. 룸메이트와의 만남을 기대한 지성에는 퍽 아쉬운 일이었다. 작년에 기숙사를 1 년 살아본 이후 지성은 자취를 하려다 딱 신축 기숙사가 이번에 완공되는 바람에 올해도 기숙사에 살기로 했다. 신축 기숙사답게 2 인실인데도 방이 꽤 넓고 냉장고나 세탁기 같은 것들이 다 마련되어 있었다. 룸메이트만 무난하면 ...
******체벌 장면 있습니다 취향이 아니신 분은 넘기셔도 연결이 됩니다. 저녁 먹고 준우가 쇼파에 누워 티비를 보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주원이 서재에서 나와 물을 따르면서 준우를 계속 살폈다. "너 양치는 하고 누워 있는 거지?" "지금 할 거예요." 준우는 놀란 강아지 마냥 눈이 커져서 빠른 행동으로 욕실로 갔다. "김준우, 다 하고 서재로 와."...
엘베 잘 올라감. 대한도 도착. 다 오바떨면서 뛰어나가는데 무현이 일행은 천천히 나가자고 열림버튼 잡아줄듯. 케빈까지 나가고 이제 내립시다 고생했어요~하는데 건물 밖에서 비명+총성 울림. 다들 당황해서 굳어있는데 가영씨가 빨리 위로 올라가자고 해서 화물 엘레베이터 있는 건물 2층에 도착. 시체가 널려있지만 구석진 빈 회의실 같은 곳에 잘 숨음. 그때 쿵쾅거...
동식을 찾을 수 없을 것 같다고 말한 지화의 고백은 과장이 아니었다. 터미널을 기점으로 남자는 증발하듯 사라졌고 주원은 시시티비 속 인영을 주시하다 휴대폰을 들었다.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누른 번호는 과거 동식의 정보를 파헤쳤을 때 사용했던 흥신소의 것으로, 그는 동식의 개인 정보를 읊으며 비용은 원하는 대로 지불하겠다는 말을 덧붙였다. 지화는 해당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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