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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PC 버전으로 작성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 🏮이름 계 주현 주인 주에 줄 현. 실의 주인이라는 뜻으로, 주현의 어머니가 주현에게 지어준 이름이다.그의 어머니 또한 실에 관련된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가족 대대로 그래왔다고.계씨가 흔하지 않은 성이다 보니 다른 사람에게 통성명을 하면 신기해하는 경우가 많아 그 반응을 즐긴다고 한다. 🏮나이 25 자신에 대...
지쉐이드 설치 방법은 따로 검색해서 다운로드 하시길... 구글에 지쉐이드 설치 를 검색해보시면 나올 듯 합니다!! 흰 피부 + 흰 옷을 입으면 얼굴이 반쯤 사라지게 되니 밝기 조절을 해주세요 ^ ┺ ^ ▽시로가네
[분양 완료] Al Salir el sol │ limdewoo 作 A5 소프트커버 / 개인지 표지 · 내지 · 굿즈(책갈피) 디자인 내지 보러가기 : https://posty.pe/seusxx 굿즈(책갈피) 보러가기 : https://posty.pe/2kqhw8
※ 기본 흰 바탕으로 읽으시는 걸 권장합니다. ※ PC로 읽는 걸 권장합니다. ※ 리멤버 소설에서 나오는 '캐릭터'들의 설정은 모두 직접 만든 설정이며, '캐릭터 그림'은 붐바 님과 찬밤 님이 디자인하시고 그리신 그림으로 그림을 절대 오른쪽 클릭으로 저장하여 <무단 사용> 하지 말아주세요. 본 소설에서는 잔인하거나 성적인 요소들이 있을 수 있습니...
긴토키라는 사내에겐 세상이 있었다. 사카타 긴토키라는 사내는 누구의 어느 객체물에든 비유될 수 있었다. 그는 근본적으로 구름같이 홀연한 사내였으며, 동시에 누군가에겐 마지막 상처이자, 누군가에겐 어린 악귀였고, 누군가에겐 죄책감을 가진 친구이자, 누군가에겐 낚시꾼이었다. 그는 철없는 아이이기도 담담한 어른이기도 했다. 그의 상처는 누구에게나 따스할 때도 있...
[소개되는 작품] -췌장이 망가지니 조금 살기 편해졌습니다 -건강하고 문화적인 최저한도의 생활 -누가 공작의 춤을 보았나 -그리고 싶은 마음을 믿는다!! 소년 점프가 꼭 전하고 싶
*본소설은 픽션으로 역사적 사실과 다를수 있습니다. 그날부터였다. 지완이 세상을 알아가게 되어버린것이. 윤솔의 집안이 독립군이라는 것도, 그것때문에 윤솔이 3년이나 사라졌다는 것도, 그리고 자신의 아버지가 행해오던 일들이 조선을 어떻게 만들고 있는지 까지... 그래서 였다. 천성이 악하지못한 지완은 그이후로 아무것도 몰랐다는 좌절과, 아버지의 악행에 대한 ...
> 번역 첫 번째 별똥별이 하늘을 가를 때, 몇 시간 동안 가만히 있던 관중들이 모두 환호성을 질렀고, 옆에 있는 바쿠라조차도 숨을 죽인 것 같았다. 바쿠라: 별똥별, 응. ... 보기 좋아. 선물, 지휘사한테, 받았어. 그는 여전히 여전히 주변 사람과 감정을 나눌 수 없었지만, 고개를 들어 밤하늘을 밝히는 별똥별을 바라보면서 자신도 모르게 만족한 것...
글쓴이의 말: Wow 세상에 아주 오랜만에 쓰는 소설이네요. 사실 지난주에도 소설을 쓸까 했는데 몸이 안 버린지 오래돼서 액체가 나오는 바나나껍질처럼 아주 축 처져서 도저히 못 쓰겠더라구요 제가 자꾸 밤낮이 바뀌다 보니ㅎ... 귀여운 고양이짤만 쇽샥 두고 왔네요. 지금도 사실 체력이 나가리라서(저는 기본적으로 7초 이상 뛰면 숨이 차는 허약인간입니다. 생각...
** 8/23(월) 시장 전략 - 단톡방 내용 그대로 전략 유지. (1) 전체 지수 흐름은 적어도 월요일 초반까지는 반등하는 흐름이 나올 가능성이 높음. 물론 진반등인지, 장 중반부터 증국 증시 열리면 다시 빼버릴지는 판단하기 어렵지만 현재 지수는 단기간 과매도 구간에 들어선 것은 맞고 미 증시-환율 영향을 고려할 때 반발매수세가 들어올 가능성이 높기 때문...
w. 누 - 내 앞이 온통 새까맣더라도 옆에서 느껴지는 네 온기와 맞닿아 잡아지는 손이 있다면 내 눈을 밝히기에 충분했다. 세상의 빛을 갑자기 잃고 좌절하던 날 너는 기꺼이 내게 빛이 되어주었다. 한편으론 나의 목숨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사람.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어찌 그럴 수 있을까. 어찌 그렇게 내게 헌신을 마다하지 않을까. 그런 너를 어찌 사랑하지 않...
문을 열고 들어온 사람은 건장한 체구의 인간 남성이었다. 한눈에 보아도 아나킨 자신보다 훨씬 큰 키에 떡 벌어진 어깨와 단단히 다물린 입술이 위압감을 주었다. 그 모습은 그들이 알고 있는 사람의 모습과 일치했다. 노마라 딘이었다. 어둠 속에서 아나킨은 오비완과 눈빛을 주고받았다. ‘이 시간엔 무슨 일로 여기 왔을까요?’ ‘일단 지켜보자.’ 노마라는 경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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