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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1시간 후... 전 편 이후로 상황이 완전 뒤바뀐 도영이와 여주...ㅋ 과연 크리스마스에 어떤 일이..??? ㅎㅅㅎ 담편 완결!!!
※다수의 동인설정 주의 ※쇤양 기반의 올캐릭터 ※연재가 진행되면서 타커플 등장 가능성 있음 *** 지난 4월 8일 구국군사회의의 쿠데타 선언에 앞서 주둔군에 의한 반란이 일어났던 동맹령 행성 팔메렌드. 이 곳 우주권엔 사령장관 겸 통작본부장 대리인 뷰코크의 명령으로 반란을 진압하러 왔던 함대가 ‘방어선’을 전개하고 있었다. 문제는 이 방어선이 행성 지표 방...
* 불멸자 문준휘 X 필멸자 서명호* 의식의 흐름대로 써서 개연성이 다소 떨어집니다. 세상에 영원이라는 건 존재하지 않아. 고요한 정적을 깬 한 마디. 의자에 앉아 책을 보던 서명호는 고개를 돌려 목소리의 근원을 찾았다. 이 목소리는 문준휘임이 분명했다. 아까까지만 해도 침대에 누워있지 않았나? 시선이 닿은 침대 위에는 아까와 마찬가지로 반쯤 누워 있는 ...
".....여기서 뭐합니까? 임한주씨?" 헙- 딸꾹-딸꾹- 씨발! 딸꾹질은 왜 쳐나오고 지랄이야. 다들었나? 못들었겠지? 아 좆됐다. 여기 아니면 갈데도 없는데. 회사 대표님인데 나 이제 쫒겨나는거 아니야? 아니야. 김무영이 그런 사람은 아니였지. 씨발 아니다 김무영 싸가지면 충분히 그럴만도. 머릿속에 오만가지 생각이 먹구름처럼 몰려왔다. "괜찮습니까?" ...
(웃음!) 와줬구나! 이거, 고마워서 어쩌지~ 그래, 세아 소개를 해볼까!? 첫 번째... 응, 이름은 한세아! 悍世啊, 사나운 인간을 사랑...한다! 멋진 뜻이지? 네가 사나우면 세아가... 라기엔 세아가 불쌍해! (하핫...) 이와 같이 가끔 혼잣말을 중얼거리곤 한다... 아무도 듣지 않지만. 나이? 21세~! 꽃다운 나이라고 해야 하낭! 어쨌든 간에 ...
-미묘하지만 독자수영입니다. -전독시 551화까지의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에필이후입니다! "넌 진짜 나쁜 xx야" 다시는 놓지 않겠다는 듯이 내 허리를 꽉 끌어안은 팔이 떨리는 게 느껴졌다. 한수영은 울먹이는 목소리로, 떨림을 숨기지 않은 목소리로 계속해서 나를 욕했다. 바보, 멍청이, 구원병, 납치당하는걸 좋아하는 마왕 자식, 오징어, 멸살법 오타...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차에서 내릴 때까지도 내내 굳은 표정을 하고 있던 겨울이 작업실에 들어오자마자 한숨을 내쉬었다. 그래도 이 정도면 오늘 하루 잘 버텼어, 하는 생각에 저도 모르게 나온 안도의 한숨과도 같았다. 매번 정원과 함께 들어오던 작업실에 혼자 들어온 게 도대체 얼마 만인지 기억도 나질 않는 겨울이었다. 애써 정원에 대한 생각을 지워버리고 마주한 캔버스엔, 야속하게도...
겨울은 머리가 지끈거리고 세상이 빙글빙글 도는 듯한 느낌에 한숨을 푹 내쉬었다. 자신에게서 나는 진한 알코올 향에 눈살이 찌푸려졌다. 이렇게 취할 때까지 술을 마신 건 거의 처음인 것 같았다. 작업실에서 정원에게 거절 아닌 거절, 혹은 간접적인 거절을 당한 겨울은 씁쓸한 기분이 들어 혼자서 소주 네 병을 비웠다. 당연히 평소에 술을 즐기지도 않는 겨울에게 ...
“오셨습니까.” “…뭐예요?” 급한 걸음으로 정문을 나선 겨울이 평소처럼 대기 중인 세단을 향해 종종걸음으로 달려왔다. 하이힐을 신은 채 위태로운 걸음으로 세단에 다가선 겨울이 저를 향해 인사하는 낯선 얼굴을 보며 건넨 첫 마디였다. 조금은 당황스러울 수도 있는 겨울의 물음에도 정원은 얼굴색 하나 바뀌지 않고 겨울을 향해 대답했다. “안정원입니다. 실장님 ...
제왕은 제 부하를 괴롭히는 걸 좋아했다. 혼란한 시기에 뒷골목에서 마약이나 독극물 거래가 흥하는 건 당연했고 그중에는 신비로운 효과를 내는 것도 있었다. 오늘도 어김없이 이 직장 때려치우고 싶다고 생각하면서 제왕이 든 잔을 받아들였다. 달콤해 보이는 음료처럼 보이지만, 음료만 안에 들었을 리는 없었다. 자고 일어나면 어떤 끔찍한 일을 당했을지 떠올리는 것도...
Front Line 0 https://twitter.com/hyakunennno_koi/status/1446774557184958464 안 읽으셔도 되지만 읽으면 두 배로 재밌습니다. (아마도) ……어? 선배는 안 가셨네요? 응? 코이치 선배요. 3층 연수실에 계시던데요. 뭐. 일이 있나 보지. 이번에 신입 센티넬들 현장 연수 담당 코선배라던데요. 가이드가...
금손 문선생에 오신 여러분들을 환영합니다. 이곳은 오로지 예약제입니다. 영업시간은 pm 5~10 5시간, 메뉴는 단 하나 문 선생 코스뿐입니다. 하루에 30 테이블만 입장이 가능하며 한 테이블당 최대인원은 6명입니다. 그리고 저는 이곳에 홀매니저 금여주입니다. 금손 문선생 사장 & 메인 셰프 문태일 (28) 자칭 6살 때부터 칼을 잡고 무를 썰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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