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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시빌워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센티넬버스 au입니다 예민하신 분은 피해주세요. 센티넬의 센도 나오지 않지만 느릿하게 진행중입니다 속으로 곪아가는 캡틴이랑 기억 조각을 찾는 버키가 나옵니다 취향탈 수 있어요 어떻게 잠이 들었는지도 알 수 없었다. 그저 선잠을 자다 깜짝 놀라 일어나기를 몇 번이나 반복했다. 지금이야 그렇지 않았지만, 옛날엔 전쟁터에 내...
"또 운다, 또 울어." 뉴트의 눈이 빨개지는 걸 본 민호가 혀를 차며 손수건을 꺼내들었다. 뉴트가 울면 손수건을 꺼내 닦아주는 손짓이 자연스럽다. 우는 얼굴을 손수건으로 닦아주는 직업이 있었으면 민호는 벌써 장인이 되고도 남았을 것이다. 하기사 애초에 민호가 손수건이라는 거추장스러운 물건을 상비하게 된 것도 툭하면 우는 피앙세 때문이었다. 지갑은 커녕 카...
***신체절단묘사가 있습니다*** 땅바닥을 차고 튀어나가려던 한조는, 생각보다 더 빨리 다가온 겐지에게 뒷목을 잡혔다. 그대로 바닥에 내동댕이쳐졌다. "어디가" 겐지의 목소리는 칼날같았다. 한조의 몸 양쪽에 무릎을 세우고 한 손으로 어깨를 눌러 고정하곤, 다른 손으론 아까 입술이 닿았던 자리를 짚었다. "물어보고 싶은게 많아, 형" "잠깐...!" 겐지의 ...
*분위기 연습. *연결되지않음. *(2)는 이치카라 (1) 반지하 정도의 지하도. 부서진 틈틈의 창문에서 새어드는 빛줄기가 쏟아져 조금 어둡고 드넓은 공간. 쓰레기 더미로 보이는 무더기가 곳곳에 차있는 공간엔 의미 모를 굵은 기둥들이 드문드문 서있다. 볕이 비춰지는 시멘트 바닥에 놓인 낡은 카세트 플레이어에서 음악이 흘러나왔다. 영어일까, 알 수 없는 언어...
가문 대대로 내려오는 퇴마의 주술이 담긴 검과 활을 물려받았을 때, 한조가 활을, 겐지가 검을 받기로 했다. 한 방에 보내지 못했을 경우, 보통의 무기로 근접전까지 각오해야 하는 활은 무술실력이 더 좋은 한조가 맡기로 했었다. 화살 한 방에 끝내지 못하더라도, 다가온 악마를 검으로 받아내며 거리를 다시 벌리거나, 한조가 주의를 끌고 겐지와 양동작전도 가능했...
※시빌워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센티넬버스 au입니다 예민하신 분은 피해주세요. 센티넬의 센도 나오지 않지만 느릿하게 진행중입니다 속으로 곪아가는 캡틴이랑 기억 조각을 찾는 버키가 나옵니다 취향탈 수 있어요 시간이 얼마나 지났는지는 전혀 알 수 없었다. 물론 시계가 걸려있었지만, 스티브의 눈에 들어올 리 없었다. 혹시나 모를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가장...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USB를 정리하다가 더팸 외전이라고 적어놨던 걸 발견했습니다...발견한 김에 올려봐요! +공지 혹은 잡담 음, 딱히 기간을 정해놓고 뭔가를 업뎃하는 건 아닙니다만/순전히 취미니 일상을 침범할 수가 없어서...:( 그래도 한달을 넘기거나 하진 않으려 노력 중이었는데, 제가 일을 하나 저질러 버려서 ㅋㅋㅋㅋㅋ...쩜오디에 부스를 신청해버렸습니다/데헷<&l...
"이 정도로 쓰러져서야 원." 순간의 움직임에 약간의 흙먼지가 도미노와 검은 구두, 그리고 흰 장갑에 흔적을 남겼다. 그러나 매치스는 그것을 전혀 신경쓰지 않았다. 그가 서있는 바닥에는 슈퍼 히어로들이 아무렇게나 널부러져 있었고, 꼼짝도 하지 않는 것을 보면 꽤나 타격을 크게 입은 듯했다. 지루하네. 라고 생각해버린 매치스는 자신이 격파한 저스티스 리그의 ...
"우리가 서로를 잊게 되는 게 정확히 어떤 거야?" 벛나무 아래에서 우리는 이별을 마주하고 있었다. 졸업이었다. 너는 도쿄의 한 대학교로 진학하는 듯 했고, 나는 피아노를 계속하기로 했다. 정해진 것처럼 우리는 헤어짐을 기약했다. 3년은 짧았다. 입학 하고 너를 만나 어느새 이렇게 졸업식에서 마주 서 있다. 나는 3년 전의 봄 날, 짧은 머리의 비뚤어진 너...
시작이 반이라는 말처럼, 초반에 힘든 시간이 지난 후, 겐지의 적응훈련은 순조로웠다. 빠른 속도로 원래의 몸, 그 이상의 신체능력을 다루게 되었다. 훈련 초반의 힘겨워하던 겐지는, 언젠가부터 힘들어하는 기색 없이 굉장히 열중했다. 언제나 노력이 필요한 일엔 뺀질거리던 동생이 불평 한마디 없이 열심히 하며 신체능력을 되찾아가는 모습을 보며 한조는 내심 기쁘면...
조태오에겐 친구 같은 경호원이 하나 있었다. 친구 같은, 이란 표현은 좀 이상했지만, 조태오만 친구로 생각하는 것 같았다. 사실 조태오와 그 경호원, 민호는 같은 학교를 다녔던 친구였다. 민호는 훌륭한 모범생이었고, 조태오는 아니었다. 두 사람의 접점은 민호의 영웅심에 의해서 생겼다. 딱히 조태오가 민호를 거슬려 했던 것은 아니었기에 두 사람은 곧 붙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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