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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사실은 말이야 낭랑한 너의 목소리가 해와 같이 따뜻해서 내 차가운 가슴을 녹였어 귀한 너는 내 마음을 다채롭게 염색해 주었어 둥실둥실 떠다니는 사랑이 이렇게 행복을 줄 줄이야
핸드폰을 켜기 무섭게 쏟아지는 위로의 문자에 민형은 피로해진 두 눈을 꾹 감았다. 그만하면 잘한 거다. 네 잘못이 아니다. 등등 민형을 위로하는 글자들이 눈앞을 어지럽게 부유했다. 글자들을 눈으로 성의 없이 읽으며 스크롤을 죽죽 내리던 민형의 손가락이 어느 지점에 뚝 멈춰 섰다. [이동혁] 최악이었던 어제의 일들이 물밀 듯이 밀려왔다. 4년 전과 다른 ...
“야.” “......” 그 순간 직감한다. 아. “...이래도 기억 안 나?” 나 진짜 얘랑 뭐 했구나......
님들 저 댓글 좋아해요... 아니 사랑해요. 많이 써주세요. 아무 말이라도 괜찮아요. #3 그냥 아무 말도 하지 말아줘, 시간을 멈춰서 떠나기 전으로 되돌리고 싶어. 널 외롭지 않게 하기 위해. 일단 난 아직 널 많이 좋아하는 것 같아, 네가 싫지 않은 걸 보니까. 널 너무 좋아해서... 내 자신이 망가질 준비까지 하는 것 같아. “이여주, 내가 먼저 물어...
* 몹시 짧은... 단문입니다. 두서 없고 주어 없고 근본 없음... 그냥 보고싶은 부분만 썼음.... * 이런데 쓸만한 노래는 아니지만... 디보션:환원 ost - 피날레 부분 노래를 들으며 썼습니다. “전에, 사숙이 달도 예쁘다 했던 거 있잖아.” 문득 내뱉는 목소리에, 백천의 시선이 자연스레 청명의 쪽을 향했다. 청명의 시선은 백천의 쪽을 향하고 있지...
꿈을 꾸고 있었다. 다정함, 잔인함, 고통, 비명, 눈물. 옛날의 기억이다. 잊을 수 없어서 잊혀지지 않는 기억은 꿈에서까지 우석을 괴롭혔다. 스스로를 다독여도 나아지지 않는 기분이, 더이상 견딜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게 할 때. 여러 개의 기억은 앞다투어 그의 꿈에 찾아왔다. 기억들은 그를 다독이다가, 마지막에 가서는 잔인한 장면만을 펼쳐 놓는다. '우석...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나도 꿈이란 걸 꿀 수 있을까. 매일 아침 눈을 뜨며 천러는 생각했다. 누군가 전원을 켜줘야 실행되는 삶. 휴머노이드 천러는 이런 생각을 하는 자신이 아이러니하다 느꼈다. 매일 아침 아홉 시 해린은 부팅된 천러를 세워두고 이것저것 물었다. 오늘 기분은 어떠니. 어제 중 가장 좋았던 건 뭐니. 오늘은 무엇을 하고 싶니. 기계에게는 다소 다정한 질문들이다. 평...
그런 날이 있다. 차가운 새벽 공기가 온몸을 감싸는 날. 두꺼운 이불이 온기를 유지하고 있음에도 새벽의 차가움만이 시리도록 강하게 느껴지던 날. 짙고 푸른 새벽의 색은 어둡고 붉은 환상으로 지워지고 깊은 절망과 생명을 갈구하는 비명과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력감에 온통 잠식되어 소리조차 낼 수 없던 날. 그런 날이 있다. 그런 날들이, 있었다. * * * ...
1. “오빠는 실패해본 적이 없는 사람 같아.” 임서희의 말에 전원우는 잠시 어떤 표정을 지어야 할지 고민한다. 다행히 그녀는 원우의 고민이 길어질 틈을 주지 않고 덧붙였다. “난 그래서 오빠가 좋아.” 구겨지거나 배배 꼬인 데가 없잖아. 서희가 해사하게 웃는다. 가만히 그녀의 손을 고쳐 잡았다. 어 플래너님한테 문자 왔다. 오빠 다음주 화요일에 시간 돼?...
불그스름한 볼과 마주치지 못하는 서로의 눈동자 달아오른 귀와 더 올라가는 체온, 이 모든 것들은 설원의 귀여운 늑대를 가까이서 보았을 때는 전혀 느껴본 적도 없는 이상하게 뜨겁게 만드는 현상들. 너무 매서운 추위에 볼과 귀가 붉어진 것도 몰아치는 눈보라에 다른 이의 눈동자를 마주치지 못하는 것도 아닌 순전 나에 의한 자신에 의한 본인에 의한 감정에 의한 현...
* 2022년 7월 원피스 온리전 해양박람회 2에 출간된 조로산 ONLY AU 앤솔로지 <삼천세계의 사랑은 언제나 허리케인!>에 수록된 글입니다(이미 책을 구매하신 분들께서는 구매하지 말아주세요!). * 학생 조로 × 학생 상디 * A5 기준 약 35 페이지, 21,000자 입니다. * 다른 앤솔로지 참가자 분들의 파트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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