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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 안에 자캐나 자신의 이름을 넣어서 상황문답을 읽어주세요. *캐붕이 심할 수 있습니다. *검은색은 (-), 색깔이 있는 것은 해당 캐릭터입니다. *흔적을 남겨주시면 작가에게 큰 힘이 됩니다 >< 오늘도 슬기로운 하이큐 생활하세요~ *(-)은 1학년 나이입니다. 선배들과도 친해서 반말을 합니다. (존댓말 컨셉 아카아시도 (-)에게 반말로 대...
한참 무서운 영화를 보고 있는데 갑자기 정전이 되었다. <미야 아츠무> ver. 귀여운 허세 순간 불이 나가자 그는 자신도 모르게 그녀의 팔을 잡았다. "공주야, 안무섭나..?" "뭐가?" 자신과 다르게 평온한 그녀의 모습에 그는 일단 허세를 부렸다. "아,아이다. 무슨 일 있으면 내가 지켜줄테니까 걱정하지말고 영화 봐라..!" 하지만 자신이 한...
신청려는 회귀하기로 결심했다. 다음 생에서 박문대를 만날 수 있으리라. "가장 쉽고, 빨리 죽었던 방법이...." 눈을 감고 고민하던 그는 옥상에서 뛰어내리는 것을 선택했다. "후배님, 다음 생에서 봐요." 신재현은 허리를 숙여 박문대의 입술에 입을 맞춘 뒤 영안실을 나섰다. 영안실 앞에는 아무도 없었다. 신청려를 배려해 다들 자리를 비켜주었다. 그로 인해...
커뮤니티 로그뺨 입니다 :)
ㅋㅋㅋㅋㅋ 3시간 강의 들어도 3시간동안 실실 웃을 수 있어요 은문대 신청한 적 없어서 이번에는 은문대로 신청했는데 눈색을 깜빡하구 안 말해서 붉은색으로 해주셨는데... 이게 또 찰떡이란 말이죠... 나중에 오피셜 눈색 뜨면 울 애는 렌즈라구요!할 거임ㅋㅋㅋㅋ 아 진짜 이거 제 썰 보여드리구 지인님 입맛대루 그려주세용♡ 했는데 말풍선이랑 쪼꼬미까지 그려주심...
아니에요. 저도 솔직히 철없이... 힘들어하는걸요. 뭘. 힘들었다는 걸 알아주셔서 감사해요. 본지도 얼마 안 된... 사람인데. 끔뻑, 끔뻑. 두 눈을 천천히 감았다가 뜬다. 드리운 그림자에 시야는 절반이 어둡지만, 그 사이에서도 당신의 다정함이 보였다. 자신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걸 아니라고, 수고했다며 알려주는 사람의 결핍이 지금까지 얼마나 컸던가. 당신...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할머니는 입버릇처럼 당신의 집에 귀신이 씌웠다고 말씀하시곤 했다. "그 존재는 문 반대편에 있어. 귀를 기울이면 그들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단다." 할머니는 이렇게 말해주곤 했다. 하지만 그런 말을 해주는 할머니의 말투는 전혀 두려운 기색이 없었다. 슬픔이나 절망 같은 감정은 전혀 없었으며, 오히려 즐거움이 느껴지기까지 했다. 할머니는 당신 집에 머무는 귀신...
在天願作比翼鳥在地願爲連理枝 /白居易, 長恨歌 中 연화야, 나는 붓 대신 검을 쥔 사람인 탓에 네게 편지를 쓸 때마저도 다른 사람의 시구를 빌려오는 것이 최선이구나. 빌려온 문장이라도 소리내어 읽어본다. 재천원작비익조, 재지원위련리지. 아쉬운 마음이 해를 거듭하여 커져만 간단다. 아쉬운 마음에 손에 쥔 검을 휘두르면 서늘한 칼 끝엔 매화가 피어나고 너는 꽃처...
“간만에 얼굴 보는데, 못 보던 사이 많이 변했군. 빈센트.” “마이어스 씨 덕분이지.” 정신과 진료는 마친지 오래. 불 꺼진 병원의 끝자락, 상담실 1015호에 불이 들어온다. 저벅저벅 발소리는 카페트에 흡수되고 찰칵 잠기는 문고리도 이제 잠잠하다. 테라피실 안에는 두 사람 뿐이다. 닮은 얼굴의 두 사람. 이곳의 상담의사인 앨버트 크루거와 방문자 빈센트 ...
총성이 광장의 침묵을 찢으며 울려 퍼졌다. 쓰러진 몸을 흉흉한 눈으로 응시하던 리카르도 칼리치아는 리볼버의 달아오른 총신을 허공에 휘젓다, 이내 텅 빈 약실을 확인하고는 가차 없이 내던져 버린다. 그는 총을 다룰 줄 알았지만 무기로서의 총이 저속하다고 여기는 부류의 인물이었다. 의도치 않았으나 이만한 소란이 있었으니 친애하는 통령 각하께서 예상보다 빨리 당...
헐떡이는 숨, 흐릿한 눈동자가 허공을 유영한다. 숨, 막혀. 머리가 어지러워. 흐릿한 눈동자가 깜빡이고, 더욱 매달리듯 그 옷자락을 움켜쥔다. 새하얗고 반투명한 옷자락이, 그의 손에 잡히며 현실에 드러나듯 그대로 색채가 짙어진다. 새파란 눈동자, 새빨간 시선이 선명히 그를 세상에 고정한다. 반대로 그를 관측하는 흐린 눈동자가 세상에 그라는 존재를 새겨 넣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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