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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립스튜디오 보정 오토액션 47가지입니다. 지브리 스튜디오에서 무료로 제공한 일러스트 이미지에 오토액션을 적용한 모습이 예시로 보여집니다. 뽀샤시 : 뽀샤시한 그림으로 만들어 줍니
어디서 소문이 났는지 우리 집은 이제 완전히 공공재였다. 놀자고 매달리는 카구라와 사다하루가 방문율 1위. 어디에선가 소문을 듣고 찾아온 하세가와가 방문율 2위다. 특히 하세가와는 다 큰 아저씨가 부끄럽지도 않은지 온갖 말로 나를 회유하러 들었다. “오늘 날도 좋다는데~ 아가씨, 말 보러 안갈텨?” 날이 좋은데 왜 경마장을 가죠. 면전에서 문을 쾅 닫아도 ...
나부섬은 담당하는 프로 히어로가 본래 한 명이었을 정도로 평화로운 섬이었다. 섬 전체 크기가 작은 건 아녔지만, 그 섬 안에 일어나는 사건 사고라 해봐야 자잘구레했다. 육지 안의 도시에서 일어나는 일과 비교하면 사소해보일 정도였다. 나부섬에는 빌런이라 부를만한 범죄자도 없다 시피 했다. 하지만, 작은 섬에는 사람이 살고 있었고, 사람이 사는 이상 크고 작은...
하이큐 드림 센티넬AU 주의 : 납치, 폭력, 전쟁, 사망소재 있습니다. 지뢰라면 피해주세요! BL 커플링 언급 O 새로운 곳에서 시작된 센티넬로써의 삶은 이전과는 사뭇 달랐다. 나는 기관으로부터 정식 의뢰를 받는다. 내 예지능력이 전대 능력자와 비교하여 반푼어치도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된 이들은 적잖이 놀랐지만 모국에서 사용했던 방법을 알려주니 반색하며...
1. 정우성이 커다란 눈을 굴리며 눈치를 봤다. 이명헌은 정우성을 바닥에 내려놓고 티셔츠를 반쯤 들어 올리다가 문득 나를 바라봤다. 나는 가로등 불빛에 희미하게 드러난 이명헌의 맨살을 보다가 뒤늦게 눈을 마주쳤다. 이명헌이 축축한 티셔츠를 다시 내렸다. 새삼스러웠다. 정우성이 나체로 연못 수영을 할 뻔한 것에 비하면 상의 탈의는 일상에 불과했다. "뭐냐, ...
째깍거리는 시계의 초침 소리가 유독 더 크게 들리는 것 같았다. 팔을 앞으로 교차해 꼈다. 두꺼운 팔 사이에 낀 손가락을 부산스럽게 까딱까딱 움직였다. 애써 앞에 고정해 두었던 고개를 다시 시계로 돌렸다. 숫자 9를 가리키고 있는 시침을 그리고 12가 넘어가고 2를 향해 움직이는 분침을 바라보았다. 흐음. 그가 시선을 굴렸다. 벽에 기댔던 등을 떼자, 움직...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세포신곡 스포일러 있을 수 있음 ※tmi가득 ※잡담체 나중에 다듬을지도 트립 전 아사노 아카리는 시작에서 세포신곡을 알고 있는 걸로 묘사되었다. 시작부터 tmi를 남발하자면, 아사노는 앱을 사용하여 폰으로 세포신곡을 한다. 물론 현실에서 될지는 모르겠다. 아사노는 막간까지 전부 끝낸 상태며 시작에서는 세포신곡을 재탕하는 모습으로 나온다. 초기에는 아사노를...
Perhaps Love 차뷰티에서 봄이니까 새로운 이벤트를 열어보자는 의견이 나왔다. 흔히들 하는 추첨을 통한 새로운 손님 맞이 이벤트였다. 대표나 수석님은 스케쥴이 바빴고, 어차피 어시스턴트들 연습 상대도 필요했기 때문에 괜찮은 이벤트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해서 현준의 상대가 되었다는 건 어떤 청년이었다. 아니, 그 청년의 친구. 당첨된 이는 자신이 아닌...
*글을 쓰는게 미숙하니 오타,급전개 등등 이상한게 많습니다. 캐붕,작붕 등등 이해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모든 사람들은 외모, 몸매만으로 사람을 좋아하고 싫어한다. 사람들은 예쁘고 날씬한 사람을 좋아하고, 뚱뚱하고 못생긴 사람을 싫어한다. "(-), 또 먹고있는거야-?" "그러다 살찌겠네-, 우리가 다이어트 도와주는거야. 이건 우리가 가져갈게~!" (-...
* 시점 바뀜 주의 / 드림캐, 드림주의 시점이 자주 뒤바뀝니다. * 픽션입니다. 창작 소설. 어렸을 적, 어른들의 충고를 무시하고 올라가 본 그 여우 신사에는 신이 있었다. 계단을 따라 한 걸음씩 올라가면 보이던 여우 신사. 오늘따라 구름은 낮게 깔려있어서 손을 뻗으면 저 높은 하늘에 둥둥 떠다니는 구름이 내 손에 닿을 것만 같은 그런 날이었다. 만개에 ...
콤플렉스 ※ 근친 요소 O ** 일어났을 땐 밤이었다. 눈이 퍽퍽하고, 퀭했다. 아무것도 생각하기 싫은 마음은 다 놔버리고 다시 자고 싶지만 오래 자고 일어난 탓에 정신머리는 또렷해 자긴 그른듯싶어 뜬눈으로 밤을 새울 작정이었다. 이불을 목까지 덮고 천장을 바라보다가 옆으로 돌아누웠다. 이불을 하반신만 덮어 상체를 드러내놓은 너는 배게 밑에 손을 넣고 엎드...
" 우리 이제 괴기 먹으러 갈 건데 어떠셔, 오늘도 같이 가실 거지요! " ...음. 김계장의 통보와도 같은 말에 깊은 생각 않고 수긍했다. 이번에도 그, 가든? 뭐 그런 옥탑방에서 먹으려나. 느릿하게 눈을 끔벅이며 언제 가느냐고 되물으니 지금이란다. 아... 할 일을 다 못 했던 거 같은데.제 머뭇거리는 손끝이 서류에 닿아있다는 것을 알아차린 한형사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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