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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아래 내용은 모두 픽션이며, 사진 속 인물들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모든 사진과 움짤의 출처는 핀터레스트입니다. *욕설이 포함되어있습니다. 늦은 아침 봄의 방문이 열리며 봄이 까치집이 진 윤기의 손을 잡고 방에서 나왔다. 옆 옆 방이었던 여울이 자신의 방에서 나오다가 둘의 모습을 보고 표독스러운 표정으로 둘에게 다가갔다. 쟤 눈빛 봐라 아침부터 시비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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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부터.” “꼬리부터.” “머리부터 먹어야 맛있다니까? 그 물고기는 머리부터 어쩌고 있잖냐. 그거 몰라?” “그건 생선이고요. 전 꼬리부터 먹는다니까요?” “머리부터 한 번 먹어봐. 형 못 믿어?” “이상한데다 자꾸 형 갖다 붙이네.” 흰 붕어빵 봉지를 뒤적여 붕어빵을 꺼낸 대만이 한입을 와앙 물었다. 그리고 곧바로 펄쩍 뛰어오르며 입을 틀어막는다. 악...
"지호, 며칠 전부터 왜 이러는가?" "뭐가요?" "난 다리 주무르라 한 적 없다." "아... 언니 매일 몸 쓰느라 힘들잖아요. 썼던 몸을 풀어야죠.." "거기서 몸 풀고 퇴근한다. 이제 이러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언니 발목 안 좋잖아요!" "..........." "그냥.... 춤도 좋지만 몸도 조심하란 뜻이에요..." 지호의 의도를 눈치챈 월이는...
선함이란 무엇인가. 착하다는 것은 무엇인가. 아오시카 메이는 그런 쪽에 흥미가 없었다. 뿌리부터 글러 먹었는데 천국에 갈 수 있냐는 것이었다. 애초에 좋아하는 것은 깡그리 지옥에 있을 거라 그 쪽도 나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주를 이루었지만. 예수는 참 이상한 신이었다. 어린 양이 벼랑으로 달려가는데 아무런 손짓도 하지 않는다. 목양견에게 명령을 내리지도 ...
출입 금지 현 위치는 운장산의 이매 오솔길입니다. 지속되는 실족, 실종, 낙석 피해, 야생동물 출현 등을 이유로 2003년 1월 18일 이후 출입이 통제되고 있음을 알립니다. 진입 및 그에 준하는 행위는 절대 금하고 있으며 적발 시 5만원 이상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해당 안내문은 운장산에 방문하신 등산객들을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안내문은 이매 오솔길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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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prologue '아니 아니..시오리 짱이 이런 곳에 올 리가 없는데...' 눈 앞에 펼쳐진 상황을 믿기 힘들었다. 그야 지금 나의 앞에 있는 사람은 다름아닌 내 「애제자」 하나우에 시오리, 그녀는 명문 여학원인 유리하나조노 여학원에 재학하고 있으며 항상 높은 등수에서 노는 엘리트 중에 엘리트 학생이였다. 그런 학생이 지금 메이드 카페에서 알바를 하고...
순수 혈통으로 태어나, 정보의 힘을 깨닫고, 선택할 수 있는 힘을 얻었으며, 너를 만났다. 이 모든 과정에서 조금의 우여곡절은 있어도, 결국 나의 인생은. 눈덩이의 몸집이 점점 커지듯 좋은 결과만을 내게 선사해주었지. "후후, 단순한 사실인걸. 그래도 그리 말해주니 기뻐. 정말로." 네게 사랑받을 수 있는 나는 얼마나 복받은 사람인가. 사람을 홀린다는 세이...
이전 편: 점심시간이 다 되어서야 정신이 들었다. 만취한 와중에 핸드폰 충전은 해놓고 잤었네... 일단 냉수를 한 잔 드링킹하고 카카오톡 메세지들을 확인했다. 채팅 목록의 가장 상단에 기현이 보낸 메세지가 보인다. 어제 너무 무리한 거 아니냐면서 오늘 만날 수 있겠냐는 내용이었다. 그의 걱정이 담긴 메세지 내용 위로는 언제 보냈었는지 기억에도 없는 저 ㅈ짖...
12.14. 오늘도 날씨는 좋다. 여주 누나와 추운 겨울이지만 그 추운 겨울 속 가장 따뜻한 시간에 만나 길을 걸었다. 그렇지만 역시 겨울은 겨울이라 생각하였다. 입김이 작은 숨만 쉬어도 나오며 귀와 코, 볼, 손, 발 전부 이쁜 복숭아색으로 물들어지는 것이 느껴졌으니. 요즘 여주 누나는 규빈 형이 그립지 않나 보다. 뭔가 조금은 아쉽기도 하고 좋기도, 근...
개망한 사랑이 취향임. 그냥 개폭망해야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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