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울지 말 것. 그리고 나아갈 것.
-오늘도 많이 바빴어요? 컨퍼런스가 끝난 후 열린 디너 칵테일 파티에서 여러나라 각계각층의 사람들과 얼굴을 익히고 인사를 주고받느라 완전 녹초가 된 학연은 자정이 넘은 새벽에야 호텔로 돌아올 수 있었다. 그 사이 그를 기다린 보고와 결제가 잔뜩 밀려있어 바로 쉴 수도 없었다. “휴우...” 겨우 시차 적응이 될 만하니 곧 귀국이었다. 씻을 힘도 없어서 재킷...
- “시간은 이제 없어, 망설일 필요 없어” “영혼을 적시는, Electronic Sound” “가식의 옷을 벗어, 순결한 너를 바쳐” “널 위해 준비해둔, Party ′s goin’ on” “리듬 속에 너의 몸을 맡겨, 나에게 너를 보여줘” “Show me your way” “Hey! 나를 따라와, 오늘밤 너의 악마가 되어 줄께” “Hey! d...
엘리어스와 치세는 나름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었다. 약을 만드는 엘리어스에게 그 기술을 배우면서, 빨래를 하고 요리를 하기도 하면서, 가끔은 외출을 하기도 했다. 아이의 팔이 검게 물든 것을 보았을때는 나도 기겁했지만, 오히려 그것이 치세의 연명에 도움을 주고 있다는 말을 듣고는 왠지 모르게 안심했다. 집의 뒷뜰에는 한때 적이었던 이가 잠들어있는 모양이었지...
어쩌다가 이렇게 친해졌나... 무영은 난감해진 상황을 잠시 돌이켜봤지만 별수 없었다. 주제 모르는 게이였다면 차갑게 쳐냈겠지만 눈을 빛내며 이것저것 물어오는 청년에게는 차마 모질게 대할 수 없었다. 그리고 무영은 임한주라고 하는 이 청년이 탐났다. 그러니까 정확히는 모델로서 탐이 나는 인재였다. 다음 시즌 유명 브랜드 S사 쇼에 제 에이전시 모델을 보내야 ...
유료 포스트입니다. 수업 자료가 포함되어 있어서(시중 작법서에 들어가지 않을 법한 내용이라 생각하여) 가격을 조금 높게 책정하였습니다. 끝까지 읽은 뒤에 궁금한 점이 생긴다면 편히
,김정우의 철벽을 뚫어보자! ((카톡 시간은 신경쓰지말아주세요 ㅠㅠ!)) 06 공강인 여주, 첫번째 강의가 점심시간 이후에 있다. 핸드폰 전원을 켜 김정우. 라고 딱딱하게 적힌 연락처를 들여다 보았다. 성 이름 세글자로 저장하는건 여주스타일이 아니기에.(여주는 매우 정없다고 생각해서 싫어함) 여주는 선톡도 할겸 정우에게 저장명을 어떤것이 좋을지 의견을 물어...
분주했던 오픈 준비가 끝나고 곧 손님들이 몰려왔다. 이렇게 한꺼번에 사람들이 몰려올 때는 다른 생각을 할 겨를이 없었다. 다른 것을 볼 겨를도 없었다. 그래서 한주는 정신없이 서빙을 하고 몰려든 그릇들을 설거지까지 하고 한숨을 돌릴 때 그때 비로소 제가 기다리고 있던 그 남자가 온 것을 알아차릴 수 있었다. 언제 왔었지? 왜 몰랐지? 아니, 내가 거의 모든...
‘요즘 따라 저 게이 새끼와 눈이 자주 마주치는 것 같다.’라는 사실은 현재 한주의 가장 큰 고민거리였다. 졸업한 지 어언 2년이 지났건만 지금도, 아직도, 여전히 취준생인 임한주. 그렇다고 남들처럼 취업에 진심이지도 않았다. 남들보다 풍족한 집에서 부족함 없이 자란 한주는 대학교 졸업하고 난 뒤에도 뚜렷한 목표 없이 집에서 놀고 먹기 바빴다. 그렇게 행복...
1. “강동호!! 나랑 결혼하자!!” 전공 수업을 마치고 단과대 건물을 나와 식당으로 향하려던 동호의 발걸음은 건물 바로 앞을 가로막고 버젓이 통행을 방해하는 누군가에 의해 저지됐다. “쟤는 또 저러고 있네..” “쟤가 누군데?” “걔 있잖아, 그 유명한. 경영학과 예또.” 수근거리며 지나가는 학생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동호는 지끈거리는 머리를 부여잡았다. ...
잘생겼다는 말은 수도 없이 듣고 자랐다. 초중등 시절의 암흑기를 빼고는 정말 질리도록 잘생겼다, 멋지다, 넌 어떻게 그렇게 생겼냐, 왜 비율도 좋고 키도 큰 거냐 등등. 많이도 들었다. 주위에서 그렇게 떠들어대니 모를래야 모를 수가 없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마음대로 외모를 꾸밀 수 있게 되었을 때 즈음엔 서함도 확실히 깨달았다. 아, 나는 잘생겼구나? ...
먼저, A와 B는 정말로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알콩달콩 사랑이 가득한 연인 사이였습니다. 둘은 거의 서로에 대한 부분을 확실하게 알고 있었고, 무엇 하나 어긋나는 것 없이 서로를 위한 상대였으며 서로를 위해 배려하는 부분이 돋보이는, 아주 사랑스러운 커플이었습니다. 그런 사이의 둘에서, 먼저 죽은 쪽은 A입니다. A는 꽤 갑작스럽게 사망을 했습니다. 거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