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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칼리플란 배포전에 발행한 회지 'Hide and Seek'의 웹공개본입니다. 유료결제가 걸려 있습니다. [플란츠 씨. 혹시 주말에 시간 되시나요?] 항상 진동으로 해두는 휴대폰이 울렸다. 화면에 뜨는 칼리안의 이름을 확인한 플란츠가 읽던 책을 내려두고는 휴대폰을 집어들었다. 울릴 일이 거의 없던 휴대폰은 칼리안과 번호 교환을 했던 날 이후로 꽤, 아니 하루...
2020. 03. 16 칼리플란 배포전에 발행한 회지 'Hide and Seek'의 무료 웹공개본입니다. * 칼리안과 헤어진 후, 퇴근한 플란츠가 노트북을 켜자 채팅 하나가 떠 있었다. 문제를 풀었다는 것을 전해 받았다며, 2번째 문제를 준비한 뒤 다시 연락을 주겠다는 짧은 메시지였다. 플란츠가 몇 번 채팅을 보내봤지만, 답이 오는 일은 없었다. 그렇게 첫...
2020. 03. 15 칼리플란 배포전에 발행한 회지 'Hide and Seek'의 무료 웹공개본입니다. *본 글에서 일어나는 살인사건 모두 거짓이고 허구입니다. 살인에 관한 얘기를 다루고 있으므로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 […렇게 하면 범인은 B가 아니고 A.] 타닥거리며 빠르게 자판을 치던 소리가 줄어들었다. 방금 올린 게시물 아래로 댓글들이 빠르게 ...
2020. 02. 27 칼리플란 배포전에 발행한 회지 '이 세계에서 둘만의 왈츠를'에 수록 된 단편입니다. * “제가 당신을 좋아하고 있습니다. 전부터. 계속.” “…그래.” 돌아온 것은 허락도 거절도 아닌 그래. 라는 짧은 대답 하나뿐이었다. 그것이 굉장히 플란츠 다워서 칼리안은 작게 웃었다. 가슴이 쓰라렸다. 언제부터였더라. 굳이 날을 따져보지 않았기에...
2020. 01. 09 “나는 당신을 구원하기 위해 왔습니다.” 검은색의 부드러운 머릿결이 바람에 흩날렸다. 붉은색의 루비를 빼다 박은 눈을 깜박이며, 다른 사람이 봤다면 넋을 잃고 바라봤을지도 모를 미소를 걸친 채 악마는 그렇게 말했다. 플란츠의 시선이 붉은 눈을 지나 펄럭이고 있는 검은 색의 날개로 향했다. 멀리서 본다면 천사라고 착각했을지도 모를.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아이시스님 요청글입니다 *플로레스탄×오이제비우스 "봐봐 플로(*플로레스탄의 애칭), 이게 스마트폰이래." 오이제비우스가 네모각진 검정색 판대기를 내밀었다. "뭐할때 쓰는건데?" "로베르트 말로는 정보검색, 통신, 전보, 음악재생, 영상기록, 서평보관... 뭐 못하는게 없는 만능 도구라더군." "요즘은 별게 다나오네." "그리고 이런것도 된데." 오이제비우...
분량: 3,000자 키워드: 1.5D, 아이돌, 찌통, AKB48 드넓은 스타디움 안에 종소리가 울렸다. 학교의 끝을 알리는 종소리였고, 무대의 마지막을 알리는 종소리였고, 청춘의 끝을 알리는 종소리였다. 누군가에겐 친구들과의 작별을 의미하고, 누군가에겐 오랜 시간을 함께한 동료들과 헤어짐을 의미했고, 또 누군가에겐 '아이돌'인 자신과의 작별을 이별을 의미...
분량: 3,000자 키워드: HL, 2.5D, 풋풋, 찌통, 드림, 어쩌다 발견한 하루 정말 그립고 보고 싶은 우리 경아, 우리가 마지막으로 본 게 언제였지? 벌써 몇 달이나 지나버렸네. 있잖아, 너는 나 안 보고 싶어? 난 정말, 많이, 이 종이를 가득 채워도 부족할 만큼 네가 보고 싶은데. 나 아직도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핸드폰을 제일 먼저 확인한다? 지...
에르는 애꿎은 빈 편지지를 노려보며 손에 놓여있는 펜을 괜히 꾹 쥐었다. 대체 어떤 답장을 보내야할지.. 평소에도 편지의 ㅍ자도 쓰지 않던 그는 받는 것만 할 줄 알았지, 주는 것은 영 서툴렀다. 무언가 결심한듯 글씨를 써내려보지만 이내 멈추고는 편지지를 확 구겨버리는 에르였다. 애정이 담긴 편지에는 어떤 답장을 보내야할까. 그의 형이 조언을 여러가지 해주...
태풍이 한 바탕 몰아친듯, 고요하고 난잡한 공간에 서 있는 그는 담담하게 말했다. "그래, 넌 거기에 있을 줄 알았지." 반대편에 지팡이를 제게 겨누고서 있는 메리엘을 보며 특유의 인상을 찌푸리는 대신에 허탈하게 웃어보였다. 입 안에 상처라도 낫는지 비릿한 혈향을 맛보면서 가볍게 어깨를 으쓱이는 여유를 보였다. 메리엘이 뭐라고 말을 꺼내기도 전에 혀 차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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