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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돌아온 조합형 시리즈... 조합형 목걸이가 악세사리 세트에서 빠진 이유는...조합형 자체가 시리즈화 되었기 때문이지요! 혼신의 힘을 다해 한땀한
(굳어버린 표정을 한 당신과 눈을 마주합니다. 아. 지금과 비슷한 눈을 한 당신을 이전에도 맞땋트린 적이 있어요. 입가에 띄워낸 떨떠름한 미소와 제 손목을 쓸어내는 다른 손. 자신이 또 말실수를 한걸까 생각을 해보지만 어쩌겠어요. 이미 내뱉은 말은 주워담을 수 없는 것입니다. 당신의 예상치 못한 반응에 어쩐지 조금 난감해진 속내를 감추고, 그저 눈꼬리 쉬이...
그사세 인맥힙합이라고 역대급으로 욕 처먹었던 쇼미더머니 8이 종영하고 얼마 후. 그놈의 머글픽 돈 맛과 화제성을 못 버렸는지 기어코 모 방송사에선 이름 갈아끼운 새 힙합 프로그램을 런칭했다. 작명 센스부터 구린 <도전 힙합 밸런스> 한때 공중파에서 유명했던 1:100 시스템에서 모티프 따온 것으로 힙합에 관심있는 혹은 전혀 관심없는 일반인 참가자...
어차피 상처도 안 나는데 딱 한 대만 때리면 어떨까...? 빡쳐서 타워로 달려가는 건 아니겠지? 피터는 이곳에서 스티브를 때리지 못하면 이전 세계에 돌아가서라도 한 대 때려주리라 마음먹었다. 착한 스티브는 억울해도 때린 이유부터 묻겠지. “5분 다 됐어요. 저 가요.” “잠깐! 네가 몇 마디만 해주면 이곳의 자유를 되찾을 수 있어! 토니한테 해가 가지 않는...
그의 시선은 항상 위를 향해 있었다. 하늘을 보면 생각나는 그가 남기고 간 잔상만이 항상 머물러 있었다. 이따금씩 주위가 고요해지고, 귓가에 들리는 소리는 오로지 자신의 숨소리와 바람 소리만이 남았을 때에 그는볼 수 있었다. 사랑하는 그를. *** 밤은 과묵하다. 자신도 알고 있었다. 스스로가 말이 별로 없다는 것을. 그렇기에 밤은 더더욱 이해가 안갔다. ...
유료 포스트입니다. 수업 자료가 포함되어 있어서(시중 작법서에 들어가지 않을 법한 내용이라 생각하여) 가격을 조금 높게 책정하였습니다. 끝까지 읽은 뒤에 궁금한 점이 생긴다면 편히
갓소재 제공해주신 두부님 압도적감사,.,, 이능력물 짬뽕시켜주신 먼톨님 압도적감사,.,. 먼톨님이 연성하신 우유닼초보고 그렷읍니다,, 다덜 먼톨님의 오지고지리는 우유닼초 보구오세요!~!!~!~!~ 글케 우유가 닼초를 데리고 탈출해서 행복하게 살앗답니다!!~! 럴ㄹ럴러!~~~~
*보고 싶은 장면을 위한 적당한 날조가 섞여 있습니다. 키워드와 클리셰 주의 *가벼운 문체로 씁니다 그 구름 낀 날은 아직도 어제처럼 생생하여. 남망기는 자신 앞에서 흰 얼굴 장난스럽게 구기며 곱게 웃는 위무선 머리카락을 어깨 뒤로 다정스레 넘겨주다 생각했음. 처음 데려왔을 때만 해도 또래보다 작아 자기 무릎에 닿을락 말락 한 키였는데, 언제 이렇게 커선....
손에 고이 들고 있던 도덕책을 바닥으로 100m/s 정도 되는 속도로 던졌다. 요즘 이 정도 속도로 던지지 못하는 악마 없죠? 못하면 신생아인 거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말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된다. 그래서 윗대가리들의 소굴에 쳐들어갔습니다! "에라이, 이 자식들아! 악마한테 뭐? 인간들한테 도덕을 가르치라고? 이게 똥 같은 소리하고 있네! 차라리 개미한...
https://youtu.be/9O4_awEHh1g 위 곡을 들으면서 글을 적었기에 첨부합니다. 개인해석 및 짙은 날조가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라테오리아의 이름이 널리 퍼지기 전의 이야기라고 생각하고 적었으나, 후반부엔 기력이 딸려 지쳤습니다. 마무리 짓자는 의지로 쓴 글. 다시 말씀 드리지만 >> 선동과 날조가 짙은 << 글입니...
때는 바야흐로 모든 전쟁이 끝난 후. 나는 성뭉고에 같이 입원한 세드릭에게 엉엉 울며 하루종일 사과했고 -듣다가 빡친 세드릭에게 얻어맞은 후 사과하는 걸 그만뒀다.- , 세브와 빅키에게 영혼까지 탈탈 털렸으며, 신문부 부엉이들에게 오지게 쪼였다. 위즐리 쌍둥이들은 내가 제대로 움직이지 못하는 틈을 타 별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는 장난들만 치고 갔으며, 알렉...
세계 각 도시에 자리 잡은 운석은 크기는 제각각이었지만 모두 같은 모습이었다. 타원형의 검은 몸체, 파충류 비늘을 닮은 질감의 표피, 그 틈으로 흐르듯 금빛. 운석보다 알이라 불러야 어울리는 모습이었다. 하지만 그것을 생명을 품은 알이라 부르기에 지나치게 차갑고 기괴하고 거대했다 수많은 과학자가 이것의 정의를 내리기 위해 연구를 했다. 하지만 그 누구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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