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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안녕하세요. 굿노트 다이어리를 만드는 프리키한사람입니다. 오늘은 아이패드 굿노트/노타빌리티 플래너를 만들어보았습니다. 표지는 깔끔하고 단정하게 제작했습니다. 속지는 날짜, 공부시간, 타임테이블, 목표, 할 일, 메모로 나누어 만들었습니다. 다음은 줄노트, 무선노트인데요. 줄노트는 두꺼운 펜으로도 글씨를 편하게 쓰기 위해 줄간격을 넓게 설정했답니다! 다양한 ...
아직 멀었다고만 생각했던 출장은 업무 분담이니 뭐니 이것저것 준비하다 보니 코앞으로 다가와 어느덧 첫날 당일이 되어 있었다. 차로 가기엔 좀 먼 지역이라 거의 새벽부터 집을 나서게 됐다. 비행기를 탈 수도 있었는데 시간이 애매해서 기차가 당첨. 여주는 여행용으로 쓰려고 샀지만 한 번도 써보지 못한 캐리어를 끌고 역에 도착을 했다. 여행도 아니고 일 때문에 ...
타오르는 장작에 홀려 온몸을 화형에 처하다니, 어떠한 것에서도 X는 염증을 느끼지 못했던 터였다. 그런 그가 어째서 변색의 과정을 거치게 되었는지는 모두가 궁금해했다. 늘 도덕적 손상에 대하여, 인간의 무가치에 대하여 열변을 토하던 그는 기어코 열차 속으로 달려들었다. 염산을 뒤집어쓴 듯한 기이한 모양새를 하던 그는 기어코 괴성을 지르며 화염에 목을 매달았...
그 꿈 이후로 알게 된 것이 있다. 이경이 사람들 사이에 있으면 누군가는 그에게 손을 올리고 있었다. 어깨동무를 하든, 허리를 안든. 장난처럼 볼을 건드리는 인간도 있었다. 이경이 하지 말라고 거부하는 게 보였지만 그 정도론 부족했다. 상대방은 그저 귀여운 투정 정도로 느끼는 것 같았으니까. 예전이면 지나쳤을 장면들이 새삼스럽게 눈에 밟혔다. 아니, 그동...
그날 밤, 최기연은 청명과 한바탕 술판을 벌였다. 아무런 대화도 없이 몇병이고 몇동이고 세지 않고 연거푸 들이켰지만 둘은 서로를 잘 알고 있었다. 백 마디 말보다 한 병 술을 비우는 게 더 좋음을 알고 있었다. 해가 뜨도록 퍼마시고 널브러진 청명을 침구로 옮겨준 최기연이 취기가 도는 와중에도 주섬주섬 술병을 치우고 있었다. 창문 쪽에서 붉은 매 한 마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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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간까지 비엘봄 오늘 졸고 한문시험 조지고 난리남 학원 야자시간엔 한 게 없음 내일숙제 안함 내일 영재원 발표던가... 난 병신인듯
그날 그가 본 장면은 완연한 봄이었음에도 눈이 흩날리고 있었다. . . . “아아악!!!” 강백호의 울분이 섞인 고함이 울려 퍼지자 나무에서 꽁냥거리던 참새들이 푸드덕-하고 날아갔다. 지나가는 여학생과 남학생들도 강백호를 일제히 쳐다보자 시선이 느껴졌던 강백호는 자신을 쳐다보는 아무 죄 없는 학생들에게 뭘 쳐다보냐며 버럭 화를 냈다. 강백호가 왜 이렇게 소...
조선에유 트친이썰풀어준거낙서
아즈사가 비논리적인거 보면서 신기하죠 하늘도 축하해주나봐요~~하면 아무로일때는 그러게요 아즈사씨가 착해서 그런가봐요하는데 후루야일때 아즈사씨 이건 OO해서 XX작용이 일어난거에요 그런건 비논리적이에요 하면서 사실직시 너무 과하게 해서 아즈사가 감동파괴하지말라고 짜증내는거보고싶다 후랴는 아즈사 감정파괴하려한거 아니고 걍 후랴의 오래된 습관 같은거...아즈사하...
※ 본작은 「드라코니언」 및 「주식회사 KADOKAWA」가 권리를 가지는 「은검의 스텔라나이츠」의 2차 창작입니다.(C) Fuyu Takizato / Draconian(C) KADOKAWA 뱅(@Y0NY0N_TRPG)님께서 지원해주신 세션카드입니다. 세션에 자유롭게 사용해주시되 출처를 남겨주세요. 무대세팅 「시간의 모서리를 넘어」 시간의 흐름은 언제나 정방...
"안..." 나이프를 닦고있었으면 마르고트의 표정을 보고는 안은 들고있던 나이프를 안전한곳으로 치웠다. 그럼 마르고트는 기다렸 다는 듯이 안의 무릎을 벤 상태로 누워서 눈을 감는다. 조금 시간이 지나면 숨소리가 들리고 마르고트가 잠들었음을 안은 느꼈다. "아무튼.....너무 무방비한거 아니냐고.." 너무 과하게 무방비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 무방비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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