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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글을 관통하는 단어는 '사랑해'인데 그 글에는 '사랑'이라는 단어가 하나도 보이지 않는 그런 글 쓰고 싶다. 사랑하는 게 너무 당연해서 필요 없는 거랑 사랑한다는 말을 굳이 해야 해..? 하는 거랑은 다르잖아.] 송태섭과 정대만. 북산, 농구 그리고 연인이라는 세 단어만으로도 충분히 설명할 수 있을 만큼 둘 사이의 유대감이 강한 편이었다. 대만은 거기서 ...
1페어 35000 무컨펌 무슬롯입금일 다음날로부터 한달(31일) 내 마감원본을 헤치지 않는 선에서 2차 가공 가능묘사가 간략화 됩니다(특히 얼굴쪽) 보정이 엄청나게 심합니다. 색변화에 예민하시다면 신청을 재고해 주세요.키와 체격 차이가 크지 않습니다. A가 조금 더 골격이 큰 것 같아요.. 체형 변경 불가합니다.누락사항 제외 추가 수정요청 신청 및 문의 &...
선술집은 좋지 않은 냄새가 났다. 불쾌한 냄새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고주망태가 된 인간이 내뱉은 역한 토사물, 아무데나 퍼질러놓은 인분, 기분이랍시고 던져놓은 닭뼈다귀 등등.... 구분을 할 수 있을 만큼 끔찍하지만 선술집의 손님들은 익숙하다는 듯 술을 퍼마셨다. 주인장도 이것이 진정한 즐거움 아니겠소, 라는 표정으로 고기를 썰고 썩은 나무통에 술을 따라 ...
고1 동갑au 서태웅x정대만 "지금 상태로는 서둘러봤자 좋을 게 없어요." 무리하게 움직이지 마세요. 적어도 6개월이에요. 의사는 그렇게 말했다. 분한 마음에 한참 동안 고개를 들지 못했다. 나의 꿈은 완전히 으스러졌다고 선고받았는데 괜찮을 리가 있나. 서태웅은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 나를 업고 병원까지 데려와 진료실 밖에서 내가 나오길 기다리고 있었는데, ...
“켄마, 요새 너무 집에만 있는 거 아니야?” 늦은 주말 오후, 침대에 누워서 휴대폰 게임을 하고 있던 코즈메를 보며 쿠로오가 말했다. 코즈메는 별로 관심 없다는 듯 심드렁하게 그런가. 한 마디를 하고는 다시 휴대폰 화면에 집중했다. 살이 많이 쪘다거나 그런 건 아니지만 한 눈에 봐도 근육이 많이 빠져 매끄러워진 그의 팔뚝을 보니 그가 조금 걱정되는 쿠로오...
남자친구 만나러 미국갔다왔다. 남자친구 차, 집, 학교 다 구경하고 왔고 여러가지를 느낄 수 있었음.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생존신고 겸 무근본요리미치는 그리고 있지만 대사도 잘 안써지고 구상도 잘 안되고 뭔가 다 구려보이고 개연성 던졌고 다 별로인거 같아서 매우 천천히 진행되는 중이라고 알리는 글. 절대 기다리지 마세요 진짜 개쩌는 거 생각하고 있는데 거길 가는 과정이 그려지지 않는 게 너무 슬픕니다 흑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채경 어머니의 예상대로 난 급체한게 맞았다. 나는 해열제와 수액을 투여받았다. 그 한시간 동안 그는 병원을 떠나지 않고 보호자 대기실에서 날 기다려주었다. 이제 됐으니 돌아가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주삿바늘 때문에 움직일 수도 없었고 그리고 난 그의 전화번호도 몰랐다. 만난지 1년이 됐는데 그 사람의 연락처도 모르는 관계라니...이보다 더 정확한 상황설명이 있...
#PROFLE #SALA- #⚠️경고⚠️를 클릭 시 유튜브로 이동합니다. ☢ ❛❛ 어이. 난 '천재'다. 네놈과는 시간의 가치부터가 다르다고. 아잇, 야! 가면은 건들지 말라니까…! ❜❜ ⌧ ⚠️ 경고 ⚠️ 부적절한 접근을 감지했습니다. Password: Persona. ⌫ 정말이지... 아아 우울해... 집에 가고 싶어졌어... ✗이름 Aatos Esko...
■ CP : 태웅백호 / 대만태섭대만 ■ 얘네 넷 조합도 넘 좋다,.., 채치수가 정해준 그룹명,.., 문제아 녀석들.,,.
아무래도 오늘 좀 이상한데. 정국은 세시가 넘었는데도 매장에 모습을 나타내지 않았다. 유난히 손님이 없는 날이었다. 연락도 없이 카이렇게 얼굴을 안 보이다니. 정말 어디 아프기라도 한 걸까. 어쩐지 싱숭생숭하다. 지민은 카운터에 팔꿈치를 대고 핸드폰을 만지작거렸다. 기분도 영 찜찜하고……. 어제 허탕쳤는데, 오늘 다시 해볼까. 카페에 사람이 아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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