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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지옥캠프에서 약 7일간 작업한 단편만화입니다. 아주 옛날에 만들어둔 이야기라 작업하며 조금 부끄러웠는데요...😂 그래도 재밌게 읽어주셨다면 기쁠 것 같습니다!! 끝까지 읽
* 후원자 마츠카와 X 오페라 가수 하나마키마츠하나 전력60분 [오페라]W.한 넓은 무대, 화려한 샹들리에, 그 밑에서 빛을 포함한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한 사람. 새하얀 튜닉을 입고 불투명한 베일을 두른 그의 이름은 하나마키 타카히로. 그는 실력이 좋고 남자임에도 불구하고 소프라노 못지 않은 아름다운 고음을 내 세기의 주목을 받고 있었다. 간간히 ...
Sober 으, 머리가 깨질 듯이 아파 잠을 깼다. 10월 말의 밤공기는 내 두통을 향해 삿대질적으로 기운을 모았고, 부신 눈을 수어번 깜빡거리고 나서야 벽에 머리를 박고 싶은 심정이 점차 가라앉는다. 결국 여기서 잠들었었구나. 고요한 밤의 놀이터를 둘러본다. 내가 잠든 벤치 앞쪽 바닥에는 지난밤 달렸던 흔적이 그대로 있다. 아직 따지도 않은 새 맥주 캔 ...
33p 카피본으로 4천원입니다 레너드 맥코이는 늘 불안한 인간이었다. 소아과의로 일할 땐 담당 환자가 잘못되지는 않을지, 응급상황이 발생하지는 않을지가, 한 번의 이혼을 거친 후에는 다른 사람과 만나 교제하더라도 또 다시 이별을 맞이할까 불안했다. 모든 것에서 도망쳐 우주로 왔을 때는 우주 바이러스와 전염병이 자신을 해치지 않을지, 타 행성과의 무력적 충돌...
그녀는 오늘따라 기분이 좋지 않았다. 딱히 안 좋은 일이 있었다던가 하는 것은 아니었지만 괜히 기분이 우울하고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서 급하지 않은 일들은 모두 뒤로 미뤄두고 정원이 보이는 툇마루에 늘어지게 누웠다. 우울하고 기분이 안 좋으니 여기저기서 그녀의 기분을 풀어주려고 노력했지만 결과적으로는 피곤해지기만 했다. “…오늘 진짜 왜 그러지.” 스스로...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쿵. 소리만 들어도 이제는 알 수 있었다. 오랜만에 틈이 나 인상 깊던 희곡을 다시 읽던 중이었다. 정원에서 들려온 묵직한 소리에, 살리에리는 작은 한숨을 쉬었다. 이제 조금 있으면 부름이 들릴 것이다. 하나. 둘. 셋. “마에스트로!” 역시. 방금 전을 복사해 옮긴 것처럼 똑같은 한숨을 내쉰 살리에리는 깊게 묻었던 몸을 일으켰다. 앉았던 장의자의 왼쪽 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앞으로 모든 po망상연성wer 은 여기다가 싸지르는걸루.........
"보스, 출동하셔야 하겠습니다."배너와 함께 한참 연구에 대해서 이야기하고있던 토니는 프러이데이의 목소리에 얼굴을 찡그렸다."젠장. 아무리 부려먹히기로 했다지만 작작해야 할 거 아니야. 이달만 벌써 몇 번째야.""토니, 괜찮겠어요? 힘들면 그냥 거절해요. 항상 당신이 꼭 필요하지도 않는 일에 불러내잖아요.""아니야. 내가 한번이라도 거절하면 온갖 핑계를 대...
서핑선수 이와이즈미 X 인어 오이카와TS BGM - 루디(눈부셨다 그 가을) https://youtu.be/tkGe5JT49NU "이번 역은 **, ** 역입니다.내리실 문은 오른쪽 입니다. 이 역은 열차와 승강장 사이가 넓으니 내리실 때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해수욕장이나 철도를 이용하실 고객께서는 이번역에서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이와이즈미는 듣고 있...
[유온아/빅토카츠] 전력 - 161017, 의미불명_연성문장 - 유리 온 아이스, 빅토르 니키포르프 X 카츠키 유리 - 사실상 유리 독백 악몽같던 GPF가 끝난 후, 풀에 죽어있는 것에도 지쳐있을 때, 그의 FS를 연습하며 떠올리곤 했다. 결국, 범인은 천재와 나란히 서있을 수 없구나, 하고. 그런 생각 후엔 항상 점프하다가 넘어지는 것이 부지기수. 과연 ...
*주제: 미련*모종의 사건으로 잠시 실체화한 잭*개인캐해석주의코트 주머니를 뒤적거려 라이터와 담뱃갑을 발견했다. 담뱃갑을 열어보니 마지막 담배만이 덩그러니 있었다. 하나 남은 담배를 손에 쥐고 한참을 쳐다보고 있었다. 클리브에게 있어서 담배라는 것은 잠깐의 자유와 현실도피 같은 것이었다.창가 테라스 쪽으로 다가가 창문을 활짝 열었다. 밤이라 그런지 제법 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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