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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 글을 쓰다보면 문장이 끝없이 길어진다. - 문장을 끊어야 한다는 건 알겠는데, 그러면 비슷한 어미가 반복되고 툭툭 끊기는 느낌이 든다
무료회차입니다. 하단 결제선은 소장하실 분들만 결제 해주세요! 여기서 뭐 하는 거야 "이동혁 걔" 그때, "나 빼고 무슨 얘기해" 갑자기 나와 수혁에게 어깨동무를 걸어온 네 등장에 뒷얘기를 듣지 못했다. 네 등장에 순간 서먹해진 분위기를 피하려 화장실로 발걸음을 돌렸다. "응 여주야 데리러 갈까?" "아니 아니 그냥 잘 있다고 전화했어" "ㅎㅎ목소리 들으니...
나는 즐겨보는 소설이 있다. 제목은 '바람을 타고'... 여주가 나쁜 악녀들의 괴롭힘을,남주와 함께 물리치는 아주 흔한 클리셰 소설이다. 솔직히, 나는 이런 취향은 아니다,.. 무조건 권선징악이 되는 뻔하디 뻔한 스토리에,여주만이 빛나고 남주만이 멋진 캐릭터 설정까지 하지만 현실을 잊고 싶었다. ...아빠의 가정폭력, 나는 매일 아빠에게 머리채를 쥐어잡혀 ...
(Trigger warning. 캐릭터가 과거가 담겨져 있는 이야기입니다. 살해 묘사, 자살 등의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평생 끼고 살면서 알아내야지. 바보 같기는, 평생이라는 것이 존재할리 없잖아요. 죽어서까지 사랑한다면 그 사랑이 이어진다고 했으니, 당신이 말하는 평생은 그것을 뜻하나요? 다만 그렇게 된다면 알아낼 수 있는 것이 없잖아요. 애초에 ...
..어라. 내가 쟤를 왜 좋아하게 됐더라. 나카지마 아츠시는 저가 좋아하는 오챠즈케를 먹던 숟가락을 별안간 멈추었다. 그리고는 제 옆에 있는 사람을 향해 시선을 옮겼다. 검은색에 흰색 섞인 옆머리. 다소 특이해보이는 셔츠에 코트를 입은,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아츠시가 이런 생각에 빠지게 된 것은 생각보다 별 이유없었다. 그냥 여느 때와 다름없이, 임무를 마...
그냥 관심없어도 읽어주세요 많은 분들이 읽어주시는 것만으로도 자연치유 될 것 같음 안녕하세요? 이제서야 처음으로 제대로 된 인사를 드리네요 이상한 글로 첫 인사를 드리게 된 포치스 라고 합니다 그림으로 그려서 올리고 싶었는데 아직 그정도 짬은 안찬 것 같아 다른 분들이 올리신 거 보고 깨갱;(사실 개쫄) 해서 글로 적어서 올리려고 노선 갈아탔습니다 양해 ㅂ...
- 현대팀이 떠나고 혼자 남은 록수에 대한 날조 주의 - 없는 설정을 망상으로 넣었으니 주의 사회가 안정화되었느냐를 나타내는 지표가 되는 요소 중 하나는 문화였다. 단순히 먹고사는 것에 온 하루를 치중하지 않아도 좋을 정도로 여유가 생긴 인류가 시선을 쉽게 돌리고 발전하는 것이었으니까. 그렇게 갑작스럽게 등장한 괴물이라는 재앙에 짓밟혔던 인류는 다시금 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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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디로우가 땡겼는데 뇨타로우도 땡겼어요 네네- 상디... 오ㅃ, 아니 동생 진짜 최악이에여,,,,, 유죄남임ㄹㅇ- 여튼 (여자한정) 사랑이 넘치는 상디와 시니컬 로우- 내용 추가해서 소액결제로 올림 하이틴 상디x로녀 보고싶다. 사실 그래서 포타 킨거 맞음. 아니 솔까 님들 가슴에 손 올리고 말해봐요, 오다가 그린 로녀 진짜 도라방스 존맛 아님? 나는 존...
BGM / play free 예고 만들기 재밌네요 보실 분은 보세용
“야 채봉구 너 진짜 안와?” “아 안간다고.” “생일자가 빠지면 어떡하냐고! 너 생일이라 모이는데.” “개소리... 그냥 니네 술 마시고 싶어서 모이는 거면서 뭔.” ”아니라고 진짜! 왜케 비싸게 구냐, 폭탄주 이런 거 절대 안마시게 할게 진짜 맹세.“ ”개구라, 나 간다.“ ”야!!“ 끝까지 붙잡고 늘어지는 동기들을 내치며 봉구는 빠른 걸음으로 강의실을...
띵동- “어라, 이 시간에 누구지?” 방금 막 씻고 나온 듯 물기를 잔뜩 머금은 머리를 수건으로 가볍게 털며 남예준은 현관문 앞으로 다가갔다. “누구세요?“ "아, 저 715호 사는 사람인데요...!" 의심도 잠시, 문 넘어 들리는 앳된 목소리에 예준은 잠금장치를 풀고 문을 열었다. 철컥- “안녕하세요, 이 시간에 어쩐 일로...?“ 예준이 현관을 열어 마...
ⓒ2021, 곰댕이. All right reserved. w. 곰댕이 *전 화를 보고 오셔야 이해가 가능합니다. "한밤 중, 산행이라..." "...""죽으려 환장했나보군." 종인은 엉덩방아를 찧은 채 그대로 굳어버린 용식을 빤히 바라봤다. 그리고는 용식의 뒤에서 아이들을 보호하며 겁에 질린 표정으로 서 있는 용식의 부인에게 시선을 돌렸다. 흠칫, 날선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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