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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 분양 전 공지사항을 확인해주세요. 코튼 캔디 3.6 솜사탕처럼 부드럽게 펼쳐진 저 구름을 따라
1. 돌아오는 길2. 다섯 번째 거짓말3. 삶의 종속4. 당연하다는 것(2017. 6. 어나스테 발행)
이미지는 양파님께서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1/19 :: 글자 크기를 키웠습니다.) ▼ [★6] 로자티 감독 ▼ [★7] 로자티 감독
개요 “20XX년 □□시의 외곽 아파트에서 층간소음으로 인하여 칼부림 사건이 발생했습니다….”“아니 깜짝 놀랐네. 갑자기 뭐야?”“나… 윗집 사람 죽여버리려고.”그렇습니다. 층간소음… 밀집도가 높은 현대 사회의 다세대 공동주택 양식에서 사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겪어봤을 법한 사회문제입니다. 반복되는 층간소음은 탐사자를 불안하게 합니다. 시나리오 정보 형식...
복도에서 강당에서 오고 가며 보던 여자애 첫만남에도 마이크 가득 들고 넘어지려 한 거 겨우 잡아줬더니 오늘은 우산도 깜빡하고 왔대. 울 것 같은 표정이 눈에 밟혀 우산 주고 가려고 했다가...... 제법 차가운 공기에도 쉽게 열이 식지 않는 얼굴 보고 웃었다네요. 그래, 아경아. 요즘 날이 덥긴 해. 그래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자세한 이야기는 여기를 눌러...
갓슈를 발견해 업은 카일은 무작정 숲을 걸었다. 빽빽한 나무들 때문에 방향이 헷갈려서 앞으로 가기만 할 뿐이었다. 레인이 있는 곳으로 돌아가고 싶었지만 거기 있는 무서운 마물들이 도망치는 자신과 그걸 도운 레인을 그냥 둘 리가 없었고 이 아이도 위험할지도 몰랐다. 그렇게 막연하게 앞으로만 가는 카일이었다. 이대로 쭉 가면 어떻게든 숲의 끝에 도착하지 않을까...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Lily, Peach, Daisy - 07 외근을 다녀온 날 이후 지민은 종종 정국의 앞에서 허둥대는 모습을 보였다. 이전까지는 그저 두루뭉술하던 감정이 정국이 알파라는 것을 인지한 순간부터 조금 더 확실해지는 느낌이었다. 운명, 이랄까. 첫눈에 반한 상대가 알파이기까지 한 확률이 얼마나 될까, 생각하며 지민의 마음은 조금씩 더 깊어져만 갔다. 하지만 ...
찬란하게 빛나는 7-1인터넷에서 봤다. 하루도 빼놓지 않고 매일 해야겠다는 강박은 결국 그 일을 그만두게 만든다고. 나는 매일 아침 일어나 눈도 뜨지 않은 채 손목에 염주알을 센다. 강박이라면 강박인 이 일은 나에겐 마치 자기 최면 같은 일이 였다. 하루를 기분 좋게 시작 할 수 있는 오래된 습관아닌 습관.찾을 수 있다. 없다. 있다. 없다. 따위의 의미 ...
* 바이올렛 에버가든 패러디 디트프리트 부겐빌리아 드림 소설 * 기본적인 배경은 원작 기반이지만 오리지널 설정들이 존재하므로 원작과는 무관 * 여주(드림주)는 원작에 없는 오리지널 캐릭터 * 일부 가상의 인물들도 들어감 어느덧 주말은 눈깜짝할 사이에 끝났고 나의 거처인 우편사 기숙사로 돌아왔다.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다시 자동수기인형으로서의 하루가 시작되었고...
(이번 화는 체벌, 스팽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초반부 트리거 소재가 있습니다.) 다음 날, 레이는 원래 자신이 쓰던 방에서 눈을 떴다. 어제 밤까지만 해도 사방에 널려 있던 파편들은 이미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었다. 곧이어 하인 한 명이 아침 식사를 가지고 왔다. 레이와 사이가 좋지 않던 바로 그 놈이었다. 어제 밤새도록 난장판이 된 이 방을 치워야 ...
지민의 엄마는 워낙 유명인이니, 사진으로도 실제로도 본 적이 있지만, 이렇게 가까이 본 건 처음이었다. 원래 이런 성격이신 걸까. 영재의 눈엔 의외다 싶을 정도로, 활발하고 수다스러운 모습이었다. 뭐랄까, 이미지가 깬다고 할까. 수수하고 소탈한 옷차림에, 한 듯 안 한 듯 자연스러운 화장까지, 겉으로 보기엔 존경 받는 의사이자, 덕망 있는 교수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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