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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 for 유프님'///'*♥ / 연성교환 :: 대학생 AU :: 과제, 음주, 동거. + 초콜릿 ─ 카게야마 리츠라는 사람은 그 넓은 캠퍼스에서도 거의 모든 사람이 알고 있는 유명인이었다. 말하자면 그랬다, 내가 가질 수는 없고, 누구한테 주기는 싫은. 만인의 아이돌. 딱 그 단어가 어울리는 사람이었다. 카게야마 리츠라는 이름이 수 번, 수십 번도 넘게...
“이 인간아, 그만 좀 싸돌아다닐 수 없겠나. 참으로 분수를 모르는 병자일세.” 린신이 타박 주는 소리에 매장소는 뒤돌아보았다. 하얗고 단정한 얼굴에는 미안하다거나 민망하다는 기색은 한 치도 없었다. “멀쩡한 사람도 그렇게 안에만 박혀 있다 보면 병자가 될 걸세. 오늘은 날씨도 따뜻하고 바람도 불지 않는데 뭐 그리 야단법석인가.” “너무 얇게 입어서도 안 ...
STEP 1. 함교"오, 닥터 맥코이. 나한테 뭐 줄거 없나?"아침부터 기대감에 가득찬 눈빛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함장의 모습에 맥코이는 잠시 손을 멈췄다."이거?"브릿지에 그가 들고 온 건 의료도구뿐이었다. 맥코이가 그가 내민 손에 어색하게 하이포스프레이를 내려놓자 커크는 고개를 저으며 손가락으로 체콥의 등을 가르켰다."체콥이 뭘 어쨌는데?""저 말쑴이십니...
항상 푸르게 펼쳐져 있는 하늘을 그려왔어하늘에 빛나는 저 별들을 동경했어내가 알지 못하는 바다 밖이 두렵기도 했지만내가 알지 못하는 새로운 곳이 있다는 것에 두근거렸어바닷속에서는 만날 수 없는 수많은 사람들과 인연들을저 너머에서 만날 수 있게 되기를 기다렸어그리고 무엇보다 어렸을 적에 보았던 당신과당신이 나에게 지어주었던 그 미소를 다시 보게 되기를 기도했...
“다녀왔습니다.” 발자국 소리도 나지 않았다. 가만히 방 안으로 들어온 초롱불의 그림자처럼 문지방 하나 너머 그가 내려 앉았다. 검고 검은 모습, 본연 감추기 위한 모습인데 그 복면을 거두니 하얗고 곱상한 얼굴이 드러난다. 위태롭게 흔들리는 작은 불빛 밑에서 가만히 서책을 읽고 있던 단호하고 선이 강한 얼굴이 그를 향한다. 아마 바로 기척을 느낀 것이 책에...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테러가 실패로 끝난 다음날, 레너드는 스타플릿의 소환장을 받았다. 커크를 되살린 이후, 생명의 존엄성, 금기에 대한 도전, 그에 대한 회의와 반성의 결과를 담은, 정말 길고 긴 보고서를 이미 제출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조금 늦은 감이 있는 소환이었다. 드디어 올 것이 왔다는 각오를 다진 레너드는 오랜만에 정식 장교복에 모자까지 챙겨 쓰고 스타플릿 본관을 찾았...
'혀 깨물고 죽어버릴까?' 한 시간 반째 김민석과 시우민 두 자아 사이를 왔다 갔다 하는 민석의 속마음이었다. 잠에서 깬 민석은 온 몸을 두드려 맞은 것 같은 뻐근함에 쭈욱 기지개를 켜다 말고 몸을 잔뜩 굳혔다. 팔을 뻗은 채 눈을 굴려 천장을 훑고 옆 시야로 보이는 방 안의 풍경을 훑은 민석이 분명 익숙한 천장과 방 안인데 현재 제 손 끝에 닿은 이 말캉...
깊고 깊은 밤, 험한 산 속에 숨은 당당한 전각 중 딱 한 칸의 방에서만 불빛이 새어나왔다. 방 안에는 흰 털이 수북한 사람인지 짐승인지 잘 알 수 없는 무엇인가가 이불을 덮고 누워 있었고, 그 옆에는 긴 머리카락을 늘어뜨린 청년이 그 털뭉치가 누운 침상 가장자리에 걸터앉아 있었다. 청년의 깊고 또렷한 눈매와 잘난 콧날은 털뭉치를 향했고 미소를 매단 입술은...
1. 오소카라 배포전을 덜컥신청해버렸다.............................................. 꾸금지로 나갈겁니다... 아마도.................... 근데 회지는 완전 처음이라;; 보송님 도와줘어ㅠㅠㅠㅠㅠ 좋아하는AU 5가지정도 뽑아서 책내고 싶음.. 왕희, 데비신부, OSO히라, 레스바스, 아리우사... 그리고 평범...
며칠..? 몇주 쉰다 왔아요~ 여러가지 아르바이트도 하고 그러다보니 시간이 없어서 잠시 쉬다 왔는데 많이많이 쉰 만큼 또 많이많이 달리겠습니닿ㅎㅎㅎ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ㅜㅜ 또 제 글 다시한번 정주행 해주신것두 감사합니다 ♡ 감사한 만큼 더 좋은글로 많이 많이 찾아 뵐께요ㅎㅎ 더 활발한 활동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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