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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체, 음슴체 -캐붕있음, 아주 많이 -어려진 국장/ 컬러 버스 AU 첼시국장/ 수감자 한정 고장난 벤츠 / 너넨 뭐가 더 설렐 것 같음? 옆집 여자가... -첼시국장, 조야국장, 랭글국장 -첼시 심문 스포일러가 애매하게 있습니다. -아래 링크는 리퀘박스 링크입니다. 리퀘 넣어주시면 주인장이 보고 즐거워합니다. https://docs.google.com...
“내가 그렇게 나중에 보여주자고 그랬는데, 이 아줌마가 진짜.” 어쩐지 아까부터 불만이 많아 보이는 얼굴이더라니. 껍질을 깎는다며 사과를 난도질하던 형호가 우림에게 과도를 빼앗기고는 투덜거렸다. 내 건강을 생각해서라도 유서를 나중에 보여주려 했는데 기어코 그걸 보여줘 내 상태가 안 좋아졌다는 것이다. 사실 할 말은 없었다. 편지를 읽은 뒤로 갑작스레 상태가...
습관이란 게 무섭다. 리노는 저도 모르게 발을 디딜 뻔한 지하실 계단에서 한 발짝 물러섰다. 아무 생각 없이 타버린 차 한 잔을 들고 가만히 서 있다 다시 주방으로 돌아갔다. “하아…….” 살짝 벌어진 입술 새로 긴 숨이 새어 나왔다. 차를 마실 기분조차 나질 않아 그대로 싱크대에 흘려보냈다. 리노는 고갤 돌려 바늘이 향한 숫자를 바라봤다. 이루와 싸운 지...
7 따듯하다. 외풍이 세서 창문이 덜컹거리고 방안에서도 입김이 날 정도로 추위에 떨며 일어나는 게 겨울에 다반사였는데, 왜 이렇게 따듯하지? 폭신하다. 딱딱하던 바닥은 간데 없고 폭신한 구름 위에 떠있는듯 몸이 가벼웠다. 저리고 아픈 통증을 느껴야 할 한쪽 다리가 아프지 않다. 나른하다. 기분 좋은 나른함에 노곤하게 취한 기분이었다. 특정 부위를 빼면 마사...
* 이재현의 고사리 같은 손가락이 뱁새의 정수리를 쓰다듬는다. 물론 쓰다듬지 않는 손으론 뱁새의 몸통을 족쇄처럼 움켜쥐고 있었다. 꼼짝없이 잡힌 뱁새는 바짝 굳은 채 이재현의 손길을 받아들였다. “뺙……. 삐욕……. 뾱…….” 뭐라고 연신 짹짹거리는데 무슨 소린진 모르겠다. 아마 신세 한탄에 가깝지 않을까. 나는 맞은편 의자에 늘어진 자세로 이재현을 바라...
깊어가는 겨울은 모든 것을 굳혔다. 단단히 몸을 굳히고 낙엽 이불을 덮는 대지처럼, 저마다의 거리에서 안정되어갔다. 메마른 땅이 갈라져 터지듯, 금이 가기도 하였지만 평화로웠다. 따듯한 화로의 온기로 녹이고, 겨울의 냉기로 다시 굳히며 다듬었다. 머무르는 생활도 익숙해졌다. 조금씩 배우고, 묻고, 익히며 할 수 있는 것을 늘려갔다. 종종 로라가 카르밀라에게...
우리 옆집에 NCT가 살아요 조용히 밥만 먹었다. 야 여주야, 말 좀 해봐 ㅋㅋㅋㅋ 이동혁의 목소리가 들려왔지만… 밥그릇에 코를 박고 조용히 밥만 먹었다. 아, 그… 몇 살… 이세요. 나와 마찬가지로 낯을 가리며 밥만 먹던 박지성이 나한테 물었다. … 열아홉이요. 눈치를 보며 대답을 하니 박지성이 아… 동생이네요… 하고는 또 밥만 먹었다. 그런 우리 둘을 ...
2022/2/6 (일) 오후 10시 시작 * 본 회고록은 소설 〈사랑 광기 그리고 죽음의 이야기〉 의 전체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구몬: 단편집이 이렇게 시련이 될 줄은 몰랐다. 문학동네의 과장광고 때문이다. 그리고 약간 제 탓 뚜비: 1위 출판사답다. 마케팅이 머기업 수준이다. 백구: 단편 짧은 건 너무 좋았다. 러스: 나름 괜찮았다. 비록 첫 번...
신청서 양식 입금자명 ㄱㅅㅇ 연락처 / 이메일 Twitter : 창귀(@High_School_Th) / kse18130@naver.com 신청 커미션 타입 무컨펌 컬러일러스트 2인 자료 테일즈런너 - 아슈 로벨 (닥터 헬) 외관 머리카락 검은색 헤어밴드(머리띠)로 넘긴 머리카락민트색~(머리끝)보라색 투톤 머리카락한 뭉텅이? 가닥? 빠져나온 머리카락 얼굴 눈...
우리 옆집에 NCT가 살아요 달그락 달그락 거리는 소리에 눈을 떴다. 뭐, 뭐지. 무언가 낯선 풍경에 몸을 찌푸둥 일으키다 문득 떠올랐다. 어제 치킨을 먹으러 왔다가… 𝑺𝑰𝑩𝑨𝑳? 방에서 머리에 까치집을 진 이마크가 걸어나왔다. 오웅, 여주 깼어? 익숙하게 걸어나오는 이마크에 헐. 외마디 비명을 내뱉고 이불로 숨었다. 𝑺𝑰𝑩𝑨𝑳. 나 여기서 잔 거임? 진짜...
너무너무 아름다운 영화다.... 홍등 다음에 보게된 영화라 이어지는 붉은색의 향연에 아주 눈뽕이 지렸는데 뭐랄까, 홍등이 담백하고 은은하게 아름다운 빨강이라면 수수밭은 그냥 빨강!작렬하는 혈액!지는 노을!<< 이런느낌...~ 그만큼 왠지모를 생명감과 생동감이 느껴졌다고해야하나 아무튼 굉장히 강렬하게 느껴졌던 영화였던것같음. 특히 수수밭안에서 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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