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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어딜가나 사람이 문제.
(한참 전투가 벌어지고 있는 전장) (착륙하는 마르파스) [마르파스] …엇차. 비행해서 정찰하고 왔어. [부네] 휴대 포톤까지 쓰면서 꽤나 멀리 다녀온 모양이군. 적의 모습을 전체적으로 파악해왔나? [마르파스] 그래. 송곳니 내해를 공격해온 녀석들은 꽤나 대규모 군단이야. [부네] 흐음, 적의 수는? [마르파스] 어림잡아 2000은 넘어 보였어. [부네] ...
[부네] …그건 그렇고 솔로몬 전투를 잠시 쉬는 사이에… [솔로몬] 응, 소환 말이지? 진지에서 증원을 불러오라고 했었지. 알겠어. 지금 해둘게. 그런데 아까부터 좀 신경 쓰였는데… 베파르는? 리바이어선도 벨페고르도 없는데… 아까부터 모습이 안 보이는걸? [부네] 그래. 저쪽 군단 일을 정리하러 갔을 거야. 얼른 처리하고 싶을 테니까. [솔로몬] 아하, 버...
[부네] 으랴앗!! (쓰러진 적 메기도를 공격하는 부네) [적 메기도] 거헉!! [부네] …후, 아무래도 아까 그 환수가 더 성가셨던 것 같군. 이 녀석들은 솔로몬 없이도 싸울 수 있겠어. 메기도들 쪽은 단독으로 덤벼오는 덕인지… 전체적으로 전투 숙련도가 낮은 느낌이야. [발람] 나도 그거 생각했어. 이 녀석들, 꽤 젊은 메기도들인가? [이포스] 아니, 그...
(달려오는 솔로몬 일행) [솔로몬] 다들, 합류가 늦어져서 미안해! [살레오스] 오, 우리들의 왕께서 귀환하셨군. [솔로몬] 살레오스, 머리가 반짝반짝하네! 건강해보여서 다행이야. [살레오스] 뭐야 뭐야, 내 머리의 반짝임으로 컨디션을 파악하다니, 센스가 제법인데. [발람] 너무 칭찬하지 마. 우쭐할 테니까. 어정거리며 돌아다니기나 하고. 처음에 예정했던 ...
(소환되어 나타나는 샥스) [샥스] 얏호 얏호~~~!!! 합류 합류, 몬몬 오랜만~! (솔로몬에게 달려드는 샥스) [솔로몬] 며칠이나 떨어져 있던 것도 아니잖아. 그러니까 떨어져… 달라붙지 마. 다른 사람들도 불러야 하니까. [부네] 아니, 일단 이 정도면 충분해. 가볍게 설명한 것처럼, 지금은 버뮤다와 공동 작전중이다. [리바이어선] 놀라운 전개야~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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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 메기도] 제길, 휴대 포톤 더 없나! 포톤만 있으면 이런 녀석들쯤… [부네] 으랴압! (적 메기도를 베어버리는 부네) [적 메기도] …갸헉!!! (쓰러진 적에게 다가가는 부네) [부네] 칫, 솔로몬이 없으니 결정타가 부족해. 확실하게 끝장을 내라! (마무리 일격을 가하는 부네) [적 메기도] 갸아아악!!! (다시 몸을 일어서는 부네) [적 메기도들] ...
1 이게 누구야? 붉은 드레스에 눈을 뺏겼던 송태섭이 그제야 이한나와 눈을 맞춘다. 여기로 가면 있다고 해서, 먼저 인사부터 하려고, 실례인 줄은 알지만, 한나야, 한나 씨? 그는 이 나이를 먹어서도 이한나의 앞에서는 버벅거리며 변명부터 한다. 그러면 그의 멍청한 얼굴을 보며 이한나는 또 웃음을 터뜨리고 마는 것이다. 송태섭이 어디서 무얼 하든 이한나의 소...
본 작품은 완전한 허구이며, 등장하는 사건, 배경 및 등장인물은 실제와 전혀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잠복수사는 꽤 즐거웠다. 여주는 본인이 지금 영화에나 나올법한 엄청난 일을 하고 있다는 생각에 늘 들떠있곤 했다. 새벽까지 깨어있어도 전혀 피곤하지 않은 게 신기했다. 물론 새벽에 자면 오후 두세 시나 되어야 일어나곤 했지만. "김순경님 나 경찰 체질 같지...
트위터에 올린 낙서 전부 백업용 순서는 그린순서고 거의 임소병밖에 없습니다. 스포일러가 될 수도 있습니다 . 주의가 필요한 연성이 갑자기 튀어나올 수 있으니 유의하세요(ex: 유혈/스킨쉽/씨피/스포) 련녹 전력 신화 [-하여 무럭무럭 자란 인간의 욕망은 만산의 주인에게 도전했단다.] 도전햇다가 처참하게 깨진 장씨가 방법을 바꿔서 임씨 꼬시는게 보고싶다.. ...
첫 기억은 풀을 밟는 것이다. 가장 자유로웠던 시기가 아닐까? 맨 발로 가장 싱그럽고 가장 시체와 같던 때의 정원을 걸어다니는 것이 첫 기억이었다. 비록 풀을 발에 갖다댄 직후에 들어올려져 저택 안으로 끌려갔지만, 그 감촉만은 아직까지도 기억한다. 생후 오 년이 채 안 되었을 때였다. 촉촉하고 날카로운 풀의 끝이 발을 간지럽히는 감각. 무엇이든 할 수 있을...
코우지의 리히트 쿠겔로 시작된 싸움이었지만, 그들에게는 한 없이 불리하기만 했다. 첫 타격이 전혀 소용이 없었다. 코우지는 미간을 찌푸렸다. 물론 효과를 바란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당황이라는 걸 할 줄 알았다. 그가 어느 정도 인간적인 면모가 남아 있다면 말이다. 로열 나이츠조차도, 예상하지 못했던 사태를 맞이했을 때 당황했다. 근데 마치 알고 있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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