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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그렇게 까칠하지 않다니... 이게 정녕 당신의 입에서 나온 말이 맞다는 것인가? 자신의 속이 답답함으로 불타는 줄도 모르고 끝까지 뻔뻔하게 굴어대는 그 모습에 진절머리가 난다는 듯 빤히 쏘아보았다. 여기서 다시 반박해봤자 돌아올 대답은 뻔하겠지, 결국 짧은 한숨으로 입을 다무는 그였다. 하지만 당신의 까칠함이 자신에게만 보여지는게 아니라는 사실은 꽤 반가운...
* 날조와 근거 없는 사투리가 판을 칩니다. * 54(@samu_105) 계정에 올라온 썰을 읽기 쉽게 수정한 글입니다. * 트위터에 올라온 썰은 백업 후 삭제됩니다. * 후에 수정, 보완 후 새로운 글로 발행되어 백업에서 사라질 수 있습니다. 스나오사 1. 스나이퍼 스나. (21.10.02) 강경 스나린 해커파였는데 이제보니 스나이퍼도 잘 어울림. 다친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믿게 만들고 싶었어요. 나는, 처음부터 그런 사람이었으니까... ... ( 네 말에 얌전히 입을 다물었다. 스스로가 분하고, 싫었다. 너에게 확신조차 쥐어주지 못하는데, 내가 어떻게... ) ...뭐? ( 멍해졌다. 충격이라도 받은 듯, 갈곳을 잃은 시선은 애처롭게 흔들렸다. 얼마 지나지 않아, 일렁이는 눈가에 차오른 것은 눈물이었...
퇴사한 지 2년 반이 거의 다 되어 간다. 집에 틀어 박혀 웹소설을 쓰는 동안 원래 알던 친구들이나 (구) 직장 동료들과의 연락이 뜨문뜨문해졌다. 그래도 사람은 고립되면 살 수 없
흥분하여 입을 열 때마다 침을 튀기던 어부는 제 어쭙잖은 말주변으로는 샤오잔을 이해시킬 수 없다고 생각했다. 사람은 형태가 없는 말보다는 형태가 눈에 보이는 걸 더 믿었기 때문이다. 그는 상자를 가린 지저분한 천을 끌어내렸다. 낡고 투박해 보이는 거친 천이 스르륵 바닥으로 떨어졌다. 그 안에는 잡은 물고기를 담아놓는 나무통이 있었다. 얼마나 오래 사용한 것...
제2의 인생 그저 핸드폰과 책에서나 일어날 법한 일이라고 생각했다. 현실적으로 애초에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한 것은 아니었다. 그런데 왜, 하필,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난 것일까. 소설속에서나 나올 법한 일을내가책 속으로 빙의가 되는 일을. 눈을 떠보니 다른 곳이었다. 내가 살면서 단 한 번도 보지 못하고 핸드폰으로도 본 적이 없는 곳. 처음에는 당연하게도 ...
그때와 지금은 상황이 조금 다르지 않나. 네 가치와 부딪힐 것들은 미미한 빛을 지닌 촛대들이 아니라 하나하나의 별 그 자체인데. 하지만 내게 불안을 표한 것은 명백한 나의 잘못이야. 사과하지. (잠시 고민하다가) 어떤 형태의 확신을 원해? 말뿐인 확신은 이제 지겨울 거 아냐. 눈 하나면 충분하려나? (농담인지 진심인지 알 수 없는 투로 이야기했다.)
리우는 말없이 선풍기를 노려보며 아이스크림을 물고 있었다. 날씨가 더운것에 비해 아이스크림은 아직 녹지 않아 그나마 숨은 쉴 수 있었다. 새로 들어온 책을 옮기시던 아버지는 선풍기를 노려보고 있지만 실은 짜증이 잔뜩 나 보이는 리우를 보며 지나가셨다. 리우는 확실히 짜증이 나긴 했다, 에어컨을 설치해야지 해야지 고민만 하고 아직까지도 원하는 모델을 찾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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